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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좋은 엄마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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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4-11-27 00:37
답댓글

우스개 소리로 제가 박사를 하나 더 하라면 해도 아이는 하나 더 키우라면 못 한다고 합니다.

저 늙은 거 괜찮아요. 젊은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이유는 뼈저린 육아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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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12-01 17:28
ㅎㅎ
홍박샘의 육아 열정 잘~ 압니다.
걍 훈남 아들 하나 잘 키워 쭈~ㄱ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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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6 15:08
답댓글

워킹맘들에게 용기를 주는 글인것 같아요~^^*

그리고 위안도 되어주구요~

아이가 어릴수록 일하는 엄마들의 마음이 흔들릴때가 많아요.

지금은 아이가 조금은 자랐고 저도 일을 줄여서 시어머님의 도움을 받고 있지 않지만

받고 있을떄보다는 지나고 난 지금 더 많이 감사함을 알겠더라구요~^^*

좋은엄마가 되기위해 이렇게 수경샘님 글도 읽고 쑥맘님들과

마음 나누는 시간들이 저에게는 소중합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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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12-01 17:27
서로 격려도 하고 응원도 하고 정보도 공유하고, 그것이 바로 쑥쑥의 매력아니겠어요?
마음도 나누고 여유도 함께 갖는 그런 장소가 되길 기원합니다.
모든 워킹맘들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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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최고
  • |
  • 2014-11-26 10:09
답댓글

결혼 후 아이를 돌보다가 경제적인 문제로 일을 시작했답니다.

첫째 둘째 모두 친정어머니가 유치원입학전까지는 돌봐 주셨지요.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말도 잘 못 할 때라 기관에 보내고 싶은 맘이 전혀없었거든요.

 

유치원 입학 후 육아는 오롯이 정말 제 몫이 되었어요.

아침에 깨워 씻기고 밥먹이고 유치원보내고 출근하고 퇴근하면서 아이를 받고

저녁준비에 세탁기돌리기 청소 아이교육 ...등등...모든게 제 일이랍니다.

분리수거는 해주겠다더니 지금은 그것도 안한답니다.

큰아이가 초등고학년이된 지금도 역시 같은 일을 변함없이 저는 하고있어요.

이제 결혼하는분들의 가사분담리스트....저도 한버 해보고싶네요....나중에 변할지라도요...^^;;

지금은 시간이 조금 짧은 일을 하고있어 예전에 비해 시간적인 여유는 있지만

힘들고 어려운건 여전하답니다. 육아와 가사일....부부가 함께 하는거라는걸 좀 알아줬으면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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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1-26 16:08
저희집남편도 그래요 ㅋㅋ
지금은 그냥 포기했는데 다시 시켜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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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12-01 17:25
육아는 어쩔 수 없다 해도 가사 분담은 시도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저도 많이 후회하고 있답니다. 조금씩이라도 아내를 도와주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나이들어 몸도 아프고 지치면 슬퍼집니다 ㅜ.ㅜ
더 늦기 전에 용기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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