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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학교과서 5A 시즌2-#5]숙제제출방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Marple
  • |
  • 2014-11-27 00:50
답댓글

23번 에이미/마플

 

 

joyne님 방문열어주셔서 반갑고 감사해요.

사과돌이가 전자과학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군요.

본인은 아쉬워했을지 몰라도 정말 대단하네요.

축하한다고 꼭 좀 전해주세요,

시험 후 계획이 넘 좋으네요.

날 추워지니 밖보다는 안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찾게되는데

전시회도 아주 좋은거 같아요.

많이 둘러보시고 후기 꼭 남겨 주셔요 ^^

 

오늘이 시험이어서 울 에이미양 셤 끝나고 친구들과 신나게 노시고

읽고 싶던 책도 뒹굴거리며 읽고,

그러다 밤이 되어서야 책 읽고 부랴부랴 미션해 올려요.

 

요번 내용이 질량과 무게 거기에 분자의 변화까지 공부거리가 무궁무진 하더군요.

시간이 없어 간략하게만 같이 관련 책보며 설명해주며 넘어갔어요.

나머지 부분은 책 읽으며 채워갔음 하는 바램이네요.

두번째 문제는 줄자, 플라스틱자,등등 생각나는 고체 자는 다 말해보며 생각해보다 도저히 모르겠다고해서

(저도 모르겠기에 ) 문제 다 풀고 해답지 보고 답을 알려주었네요.

이 책 보며 원소, 분자 , 질량 보존의 법칙 등 기본적인 것들 설명해주며 지나갔는데 한번들어서

잘 모를것 같더라구요.

천천히 잘 읽어보라해야겠어요.

 

하...긴 하루 이제 마무리하네요.

모두모두 건강하시구요 담주 뵈어요.

칭구들 미션은 낼 와서 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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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14-11-27 11:08
시험 끝나고 뒹굴거리는 에이미 좋았겠는걸요.
전 과학 특히 물리나 화학은 전혀 몰라서리 우찌 도움이 전혀 안되네요.
되려 제가 묻고 있는 실정이어요ㅜ.ㅠ
마플님께서 이리 함께 해주시니 에이미가 하나하나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해요
화학 좋아하는 엄마가 부러워지는데요^^
어렵게 했다고는 하지만 웍식 열심히 아주 잘했는 걸요.
시험 끝나고도 앉아서 웍식해준 이쁜 딸래미 칭찬 많이 해주셔요.
에이미 멋찌다 담 주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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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4-11-27 22:33
에이미 기말고사본다고 고생했어요~~!!
시험 끝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텐데
늦은밤까지 마무리 이쁘게 잘해주었네요~~^^
에이미네 시험이 빨리 끝났군요
리나네는 다음주에 시험이예요~~
아직 느긋하신 리나입니다 ㅋㅋㅋ
에이미 이번주는 편안한 마음으로 느긋한 시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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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맘
  • |
  • 2014-11-28 00:23
에이미 홀가분 하겠어요..
친구들과 놀고, 뒹굴뒹글 책도 읽고,
전 과학은 상식적인 것만 알아서 봐줄수가 없더라고요.
마플님이 설명을 해주시니 에이미는 좋은 선생님을
두었네요.
노트 시리즈가 만화 형식이라 부담없이 읽기는 좋터라고요.
(단, 내용은 부담스럽지만)모든지 반복이 중요한거 같아요.
"아는만큼 쉬워진다."
늘 크리스틴에게 하는 말입니다.
에이미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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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4-11-28 11:44
에이미가 뒹굴어가며 책도 읽고 기특하네요. 그만큼 책을 가깝게 생각한다는 것인데... 게다가 책도 함께 보시는 군요. 저는 바쁘고 정신없다는 명목으로 봐주지 못했는데... 숙제검사를 해야하는 이유가 다른분들 하는것도 보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평소때는 바쁘다는 이유로 정신없이 지나가기 때문이죠. 시험끝나고 얼마나 홀가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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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4-11-26 23:45
답댓글
14번 리나
 
joyne님 대문 열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원하게 얼린 감은 너무 달콤해서 아이스크림 같지요~^^
저희집에도 맛있는 감들이 냉장고속에 가득하네요~
사과돌이는 전자과학대회에 스스로 참여해서 상을 받았네요
무~~~~~~지 무지 축하드려요!!
과학대회를 즐기면서 할수 있는 사과돌이 대단해요!!
기분 좋은 상장이 기다려지는건 그만큼 최선을 다했다는 뜻이겠지요 ^^
 
리나는 이번주에 급하게 하기도 했고
내용도 조금 어려워서 할수 있는 만큼만 진행했어요~
다음 웍싯은 더 잘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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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4-11-26 23:56
항상 다음은 잘해주겠지 믿으며 기다려 주어야 하는 숙명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묵묵히 믿으며 기다리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 지기를 바래요. 리나가 의젓하게 꾸준히 하는 모습 예쁩니다. 항상 화이팅 합니다. GO FOR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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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14-11-27 11:04
Rinbin님네 냉장고에도 감이 있군요...
정말 감이 풍년이네요^^ 옆집 사시면 얻어먹으러 가고싶네요 ㅋㅋ

무엇보다 최선을 다해서 한다는 게 젤로 중요하다고 봐요.
정말 꾸준히 열심히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건지....
리나가 급하게 했다고는 하지만 열심히 했다는 게 느껴져요.
항상 응원한다고 전해주셔요.
웍싯 넘 잘했다고 칭찬 많이 해주시고요
담 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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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4-11-27 21:28
앞에 빠띠님 말씀처럼 최선을 다해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젤 중요한 거겠죠...
몇달을 같이 미션하면서 성실함, 끈기라는
두단어로 기억된 리나.
다른사람에게 이런 믿음을 준다는거 쉬운거 아닌것 같아요.
울 멋진 리나 앞으로도 쭈욱 화이팅 이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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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맘
  • |
  • 2014-11-28 00:13
리나가 바쁜일이 많았나봐요.
전 한글로 들어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
크리스틴도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저도
아는만큼만 하라도 했네요.
리나 워낙 성실한 아이라 다음에는 제
페이스로 돌아오리나 믿어요..
리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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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4-11-26 23:34
답댓글

2번 사과돌이

 

하도 오랜만에 들어와서 어떤것을 올려야 할지 헛갈려서 사실 지난주에 올렸던 것을 고치지 않고 있었는데 부족한 것을 고치자 해도 시간이 없답니다. 하루종일 기다렸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어 그냥 올립니다.

  오늘 학교에서 강의가 있었는데 "믿는다. 확신한다. 인정한다"를 외우라고 했어요.

비록 오늘은 부족해도 잘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또한 매니지먼트가 아니라 멘토가 되라고도 했어요. 전자는 아이를 관리를 해서 의존적으로 만들지만 후자는 조언을 하는 관계로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립형 인간으로 자란다고 합니다. 

잔소리 하는 사람은 관리이겠죠? 전 멘토가 되고싶어서 오늘 참아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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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4-11-26 23:48
joyne님이 한발 빠르셨네요~^^
사과돌이 다른 준비할일들이 많아서 시간이 부족했겠지요~
할수있는 만큼 최선을 다한것에 만족을 하고
다음에 더 잘해줄것이라 믿고 기다려야겠지요 ^^
리나도 주문을 외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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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14-11-27 10:59
언제나 "덜도 말고 더도 말고"가 중요한데 그게 젤 어려운 것 같아요.^^
어디까지가 관심이고 어디까지 간섭인가?? 항상 제 자신에게 묻는 질문입니다.
때와 시기에 따라 조금씩 그 차이가 있다고 봐요.
아이들이 자라니 그 차이가 점점 달라진다는 걸 느껴요.
무엇보다 아이와 관계가 좋아야 뭐든 가능한 것 같아요

솔직히 joyne님이 제게 부탁해주셔서 기분이 살짝 좋았더랬습니다.^^호호
담주에도 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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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4-11-27 21:24
믿는다, 확신한다, 인정한다....
멘토가 되라...
하나하나 주옥같은 말이네요.
joyne님이 이런 마인드로 사과돌이를 대하니
사과돌이는 분명 멘토로 성장할거라는요..
저도 오늘 좋은 말 맘에 새기고 종일 중얼거려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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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맘
  • |
  • 2014-11-28 00:07
좋은 강의 듣고 오셨군요. ^^
전 아이와 친구처럼 지내는게 목표에요.
아직까진 잔소리를 조언이라고 포장합니다. ㅋㅋ
제 성격상 허당이라 멘토역할은 못할거 같고,
조력자 정도가 딱 맞는거 같아요.
joyne님은 좋은 멘토가 되실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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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남매
  • |
  • 2014-12-01 09:55
매니지먼트가 아니라 멘토가 되라.^^
제가 봄에 강연을 하나 들었는데 전 사감형 엄마더라구요.
아이의 미래를 제시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하라는 말을 들었는데 교육들은 그날은 그럴 것 같더니 시간이 지난 지금 돌이켜 보니 여전히 잔소리꾼 엄마네요. ㅠㅠ
joyne맘 덕분에 다시 맘을 다스려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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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맘
  • |
  • 2014-11-26 18:23
답댓글

18번 크리스틴

 

joyne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올해 감이 풍년이였나봐요.. 저도 여기 저기서 감들이

많이 들어와 풍족하게 먹고,  넘 많아서 이웃들과도 나눠먹었어요.

사과돌이 전자과학대회에 입상했군요.  축하축하!!!!!!

혼자서 했다니 더 기특하네요.

사과돌이 한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빛초롱축제 다녀오셨군요..

이런건 실물로 봐야 하는데...  저흰 내년에나 보려 가야겠네요.

 

11월은 바쁜 일들이 많은 거 같아요

저번주는 학교 우쿠렐레 동아리 발표회를 했고,

영재산출물 보고서 진행중이며,  학급 장기자랑 준비도 해야하고,

아이들이 어른보다 더 바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주 미교는 질문이 좀 많터라고요.

아마도 난해한 것들이 많아서인것 같아요.

아는 만큼만 쓰라고 했어요.

 

최근에 크리스틴이 재미게 읽은 책들입니다.

좋은책들 추천해달라는 부탁에 함 올려봤어요.

잡다하게 읽는 것을 좋아해서 반응이 다 좋았던 책들이에요.

법, 철학(과학기술),정치,창의력,상상력,시사 골고루 읽다보면

사고의 폭이 넓어 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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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14-11-26 20:58
크리스틴도 학교생활 아주 알차게 하고 있군요.
저희는 바쁜 11월이 마무리 되어가고 요즘 상시평가에 수행평가들이 많지만
알아서 부담없이 하고 있어서 12월이면 많이 편해질 듯 해요.
학급장기자랑에서 우클렐라 치는 크리스틴 넘 예쁠 것 같아요.
저희는 작년에 반 전체가 리코더를 불렀는데 올해는 가을 운동회하는 해라서 지나가나 봅니다.
크리스틴에게 홧팅이라고 전해주셔요.

크리스틴 웍싯을 읽어보니 참 쉽게 설명을 잘 했네요.
그리고 어쩜 저리 알찬지 아띠도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센스 넘치는 그림은 언제봐도 좋아요.

역쉬 새 책들이 많네요. 있다면? 없다면 한 권 아는 책이네요 ㅋㅋ
다양한 책 읽기를 도와주시는 소윤맘님 내공이 느껴지네요.
멋진 책소개 감사드려요. 꼭 찾아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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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4-11-26 23:52
크리스틴 정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네요~!
학교행사에 보고서에 동아리 활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크리스틴 멋지네요~^^
책을 정말 다양하게 읽고 있군요!
이렇게 넓은 독서를 통해 크리스틴의 사고가 쑥쑥 자라고 있나봐요~
이번주도 알차게 웍싯해준 크리스틴 칭찬 많이많이 보내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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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4-11-27 00:05
와! 상당히 폭넓게 책을 읽네요. 그림 설명도 멋있어요. 방금 프리젠테이션 녹음도 듣고 왔는데 정말 똑 부러지게 잘하네요. 참으로 멋있어요. 크리스틴은 자발적인 주도학습도 되는 친구인가봐요. 완전 속이 찼네요. 책을 많이 읽어서 주관이 또렸해진것 같아요. 올려 주신 책도 폰으로 찍어 놓았어요. 도서관 가면 찾아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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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4-11-27 21:20
울 방 친구들이 참 똑똑하고 야무진거죠?
많은 친구들이 영재원이나 과학관련 실험과 결과물들을
보이고 수상도 하고 하는걸보면요..
크리스틴도 마찬가지이지만 이리 멋진 칭구들과함께
미션하고 좋은 책 정보도 얻고 참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공부뿐만이 아니라 여러 학교활동에 참여하는 크리스틴
넘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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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남매
  • |
  • 2014-12-01 10:00
크리스틴도 영재반인가봐요.
바쁜 와중에 웍싯도 꼼꼼히 잘했는걸요.
책도 많이 읽고. ^^
추천해주신 책 방학때 읽혀봐야겠어요.학교생활 바쁜데도 웍싯 열심히 한 크리스틴 칭찬 마~~~구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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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4-11-26 17:28
답댓글

17번 Alice

 

빛초롱축제  joyne님댁도 가셨군요.

저희집도 지난 주말 축제 끝나기 직전에 가봤답니다.

세계문화유산이 주제인지라 교육적으로도 참 좋은 행사다 싶었는데

정작 아이는 말씀하신 소망트리에 혹하였더라구요..ㅋ

역시 엄마는 모든 걸 교육적으로 접근하려고 하고

아이는 그저 자기 눈에 이쁜 거에 관심이 있네요..ㅠ

 

사과돌이가 혼자서 준비한 전자과학대회에서 상을 탔군요

축하축하요~~^^

자기가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를 찾아내고

스스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그것이 좋은 평가라는 피드백으로 돌아온다면...

비록 1등이 아니더라도 정말 값지고 보람있는 일일거예요.

사과돌이 정말 축하 많이 해주고 싶네요^^

 

여기 프로젝트 같이 하는 친구들을 보면

참 재능도 많고 무엇보다 본인이 원하는 것을 잘 알아서

스스로, 또는 약간의 자극을 도움 삼아 잘 해내고

또 좋은 성과도 거두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요즘 전 앨리스가 관심을 갖고 재능이 있는 분야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것이 분명히 보이기는 커녕 갈수록 모르겠다는...

부모로서 그 재능을 발굴해주고

가능하면 키워주는 역할을 해야할텐데.. 하면서 자책도 하고....

전 사실 그동안은 좀 떨어져서 지켜봐주면

언젠간 스스로 찾게 되지 않을까하는 주의였는데

좀더 적극적으로 찾아보는 노력을 권하시더라구요, 담임선생님께서..

그래서 요즘 목하 고민중이랍니다^^

 

에고~

우리 앨리스는 별 생각 없이 리코더 연습 열심히 하고 있네요..ㅎ

이번엔 참고서적으로 화학법정 시리즈 몇권 읽었구요.

스케쥴표 보니 담주부터 3주간 브레이크가 있군요.

아마 앨리스는 좋아라 할 것 같은 느낌이..ㅋ

모두 끝까지 화이팅 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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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맘
  • |
  • 2014-11-26 19:23
저희 크리스틴도 학급 장기자랑에 할 곡 우쿠렐레 연습중이네요.
케논 연습 중인데 좀 느린 케논입니다. ㅋㅋ
기타치는 친구와 노래부를 아이랑 셋이서 하기로 했다네요.
요즘 젤 중요한 일중 하나입니다..

전 어느정도 까지가 재능인지의 기준이 참 어려워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같으면, 상관이 없는데
이게 다를 경우 어떻게 조율해야 하나 고민이 되더라고요.
장래희망은 과학자지만, 아직까지는 저도 지켜보고 있네요.
꿈이라는게 자라면서 바뀔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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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14-11-26 21:13
저도 아직 모르겠더라구요. 아직 아이들은 무궁무진 발전하고 달라지는 시기라서
아이의 행동이나 작은 관심사에도 관심을 가지는 편이어요.
아직까지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아이가 잘하는 게 뭔지, 무엇을 할 때 제일 집중력이 강한지, 아이의 장점이 뭔지...
해보고자 하는 게 있으면 적극적으로 용기를 주는 편이어요.
제가 보기에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건 권해도 봅니다.
본인이 싫으면 절대 안하는 녀석이라 싫다는 건 안 시킵니다.
단 망설일 때 관심은 있는데 용기가 없는 것이기에 도와주고 적극적으로 합니다.
중학교에 가면 어느정도 이런 것들이 모여서 진로선택에 조금은 조언을 해 줄 수 있을 지 않을까 합니다.
같은 학년이라 공감은 넘 되는데 조언을 딱히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네요^^
yeonnymom님 홧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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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4-11-27 00:04
어느분이 말씀하셨어요 꿈이 아직 없다는것은
그만큼 될수있는 것이 무한대라구요~~^^
아이들의 가능성은 너무 많으니까요~~
리나는 한번씩 얘기하곤해요
"아직 꿈이 뭔지 모르겠어요"라고.. 그러면 "크면서 생기지않을까?"
하지요 그러면 리나가 "그럴까요?" 하고 말하면서 웃지요 ㅋㅋㅋ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관심이 제일 많이 가는지 지켜보다보면
앨리스의 재능이 발견될꺼예요!!
yeonnymom님 눈 크게 뜨고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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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4-11-27 00:18
yeonnymom님 맞아요. 저도 보이기를 기다렸고 무엇이 재능일까 찾고 있는데 사과돌이는 축구선수가 되겠다는 말만 합니다. 제가 보긴 아닌데... 저도 답답한 마음을 품고? 찾고 있어요.
앨리스 목소리가 참 예쁘네요. 조리있게 하는 것이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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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4-11-27 21:14
왠지 앨리스 하면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오늘 yeonnymom님 글 읽으니 더욱 그런듯요 ㅎㅎ
너무나 공감하는 이야기인지라 ...공감만하고 대안은없는
제가 괜시리 우스워요 ㅎㅎ
아이랑 진지하게 꿈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이젠 컸다고
어떤 공부를 해야 그걸 할 수 있고 또 그공부를 하려면 정말
엄청난 공부를 해야하고..
아이는 현실을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더 겁도 많아지고 소심해지고 지레 포기하려하더라구요.
공부가 중요한건아닌데 원하는걸 하는데 공부가
방해가 되고 지장이 되어선 안된다고 하다보니
결론이 공부열심히!!!!로 끝을 맺는 이상한 대화가
되고 만다는요 ㅋㅋㅋ
저는 아직도 그게 뭔지 찾고 있다는요ㅎㅎ
그런 저랑 비교해볼때 에이미나 앨리스는
햐...시간이 참 많아요 ㅎㅎ
도움 안되는 이야기만 주르륵...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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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11-26 13:56
답댓글

1번 저스틴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집 거실에도 감이 여기저기 익어가고 있어요

홍시를 무척이나 좋아해서 한접을 샀는데 날씨가 따뜻해서

인지 하나가 익기 시작하더니 여기저기 익어가고 있어서

매일 먹기에 바빠요~

얼려서 먹어본 적은 없는데 한번 그렇게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무척 좋아할거 같네요

사과돌이가 한동안 안보여서 궁금했는데 아이들이 한번씩 그럴때가 있나봐요

요즘 저스틴이 슬슬 어렵다는 말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주 웍싯도 하면서 어렵다고 했네요 ㅡㅡ;

끝까지 잘 이끌어가야할텐데 하는 생각뿐입니다~

 

요즘 저스틴은 구스범스책에 빠져있어요

우연히 책을 구입했는데 그때 사은품으로 구스범스 책이 왔는데

아이들을 위한 공포물이더라구요

한권 보고 재미있다고 하더니 계속 사달라고 졸라서

3권까지 사줬는데 이번에 6권까지 나왔다고

꼭 사달라고 해서 사줬는데 열심히 보고 저한테도 보라고 권해주네요

한번씩 본인이 사고 싶어하는 책 사주긴 하는데

걱정이 될때도 있어요

책을 읽는것에 비해서 그리 깊이가 깊은 책은 많이 읽지 않는거 같거든요

그나마 요즘은 우리 나라 고전 매일 열심히 읽어줘서 감사하고 있네요

어떻게 하면 좀더 깊이 있는 책을 읽게 할까 요즘 고민중이에요~

다른 아이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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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4-11-26 17:36
홍시를 좋아하시는군요.
저희집은 단감이 김치냉장고에 한가득~
할머니댁에서 보내주신 것 한 상자 다 먹고나니
고마운 친구가 또 맛난 단감을 보내주어 끊이지 않고 먹고 있답니다.^^

저스틴도 구스범스에 빠졌군요
우리 앨리스도 벌써부터 그 책을 읽고 있어요.
그 책 뿐만 아니라 공포 시리즈를 좋아해서 도서관 가면 그런 종류 책들을 읽고
빌려 오더라구요.
정말 제가 보기엔 영양가 없는 책 같지만, 말릴 수도 없고
지금은 그냥 두고 보는 중이에요.

저도 어떻게 하면 겨울방학동아 앨리스 독서의 넓이와 깊이를 좀 확대해볼까 고민이에요.
과학자 시리즈, 수학자 시리즈, 철학자 시리즈...
다양하게 읽혀보고 싶은데,
엄마 맘 같지가 않아요.
집에 있는 책들은 당장은 읽지 않아도 가끔씩 생각나면 몇권씩 가져다 읽기도 해서
좀 부담스럽더라도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는 것보다
사다가 책꽂이에 꽂아 두기라도 해야할까 생각도 해보구요...
좋은 방법 있으면 저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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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맘
  • |
  • 2014-11-26 19:05
인생에서 80%의 책은 초등시기에 읽는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처럼 읽을 수 있는 것도 내년아니면 일이년 더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3학년전 까지는 도서관에서 늘 책을 빌려다 읽다가,
3학년이후로는 도서관에서 구할수 없는 책들 아니면 두고두고 읽어야 하는 책들
신간 같은 것들은 구입을하고, 나모지는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다양한 책들을 섭렵하게 되더라고요.
다행히 편독이 없다보니 제가 추천하는 책들도 별 거부반응 없이
읽어주네요.
요세 철학자 시리즈 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좋은 책들이 많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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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14-11-26 21:23
감이 풍년이군요. 저희 집은 저만 감을 좋아해서 잘 구입하게 되지 않더라구요.
거실에서 익어가는 감을 상상하니 참 이쁘네요^^

전 깊이 읽는 책은 어릴 때부터 읽어주었어요.
철학적인 생각을 해야하는 책들을 많이 읽어주고 보여주었어요.
인성이 형성되는 시기라 어떤 것이 옳고 그른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함께 읽으니
자연스럽게 그런 류의 책들도 잘 보더라구요.
한 번 읽어줘 보셔요..분명 좋아할거여요.^^

저스틴 웍싯이 잘 안보여서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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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4-11-27 00:11
거실에 예쁘게 익어가는 홍시를 보면
기분도 좋아지시겠어요~~^^
아이들 공포물이나 판타지 참 좋아하지요~
구스범스가 재밌나보네요!
리나 떴다 지식탐험대책 재밌다고 잘 읽어요~~^^
다시 한번 책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구스범스책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재밌는 책을 읽다보면 다른 책도 잘 읽게 되겠지요
저스틴은 잘읽어줄꺼같은데요~~
리나도 재밌는 책만 좋아해요 ㅠ.ㅠ
딱딱한 책은 참 싫어해서 같이 고민해보고
좋은 방법 찾으면 말씀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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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4-11-27 00:32
안녕하세요. 할말이 없어 홍시니 대회니 하며 주절주절 했던것이었는데 잘 받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제가 써 놓고도 간지러웠어요. 말 주변 없는 이웃이 있나보다 생각해 주세요.
감은 익은것 부터 먹어야 하는데 하나가 익다보면 다른것도 막 익게 되어 상할수 있기때문에 냉동실이나 김치냉장고에서 살짝 얼게 하면 상하지 않고 모두 먹을 수 있고 단맛이 배가 되어 더 맛있는것 같아요. 대봉은 항아리에 넣어도 좋고 말씀하신대로 거실에 널어 놓아도 멋있을것 같네요.
우리 사과돌이는 남자인데도 무서운 장면을 읽으면 싫어해서 제가 힘들어요. 오히려 친구들은 무서운것을 골라 읽는다는 말이 부러움까지 유발합니다. 너무 무서운것을 꺼리게 되면 읽을 책이 한정되어 불편한데 저도 권할 책이 궁해서 어려워요.
파일 주시느라 수고 끼친것이 무척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있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얼마나 든든했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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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4-11-27 21:00
씨밀레님처럼 잘이끌어주고 계신분도 나름 고민이 있으시군요.
전 아이들 책을 고르다가 문득 제가 어릴때 생각을 가끔 하곤해요.
저 어릴때는 지금처럼 도서관이 많지도 않고 부모님이
좋은책을 권해주는 분위기도 아니어서 정말 눈동냥 귀동냥으로
책을 읽었거든요.
그리 정보도 없던 시기에 어쩌다 읽은책이 마음을 울릴정도로
좋아서 밤새 읽고 또 읽고..
전 그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제가 정말 좋아했던책은 (사실 몇권없지만요 ㅎㅎ)
아이들 읽으라고 안빌려다줘요.
언젠가 스스로 찾아서 읽고 혼자 기뻐하길 바라는 넘 동화같은 환상을
갖고있다는요 ㅎㅎㅎ
이야기가 엉뚱한 흘렀네요 ..
암튼 저스틴은 지금 제가 느끼기로 씨밀레님이 고민하는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발전할 거 같다는요.
고민하는 엄마가 최고의 롤모델이자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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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띠
  • |
  • 2014-11-26 10:21
답댓글

13번 아띠

 

joyne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출석표 보시고 다음 주 방 여실분 호명 부탁드려요~~)

사과돌이가 감돌이군요^^ 와~시원 달콤한 감..생각만 해도 침이 고이네요

뉴스에서 청계천에 등축체한다는 걸 보긴 했는데 사진으로 봐도 이리 디테일한데 실제로 보면 참 이쁘겠어요.

밤에 가족끼리 나들이하는 것도 신날 것 같고요. 덕분에 눈이 호강합니다.

사과돌이 전자과학대회 준비하면서 많이 성장했을 것 같아요.

실제로 자기 손으로 해보는 것이랑 생각만 가지고 있는 거랑 차이가 크더라구요.

사과돌이에게 장려상 수상 정말 축하한다고 전해주셔요~ 멋찝니다.

사과돌이야

기말고사도 최선을 다해 잘 마무리하고 가족들과 멋진 나들이 많이 하길 바래~~

다음 주에 보자

 

결과가 궁금하실 것 같아서리

백일장(운문) 두 군데 나갔는데 울 집 두 아들들이 두 군데에 둘 다 수상을 하게 되었어요^^

저도 깜짝 놀랐다는 ^^

저 번 주 토요일에 시상식이 있었고 상패에 상품권까지 완젼 신난 하루였어요.

배드민턴 교내대회는 1라운드에서 이겨 2라운드에 진출했는데 졌데요.ㅋㅋ

그래도 처음 학교에서 열린 교내 배드민턴 대회라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열심히 연습해서 내년에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올라가고 싶데요.

이번 배드민턴 대회로 아띠랑 동생이랑 거의 3주간를 매일 집에서 연습을 했는데

 아빠가 실내 체육관을 만들어 주었어요. ㅋㅋㅋ 넘 잼나서 자랑합니다.

저희 집 마당에 있는 시아버님 고추 비닐 하우스여요 ㅋㅋ 고추농사 끝나고 서리태 콩 터시는 곳인데 아빠가 저리 방충망으로 네트를 만들어 주었네요^^ 내복 차림에도 춥지 않는 안락한 실내 체육관이죠? ㅋㅋ

이번 겨울동안 자주 할 것 같네요.

 

일요일은 미뤘던 수원화성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흐렸지만 푸근해서 걸어다니기에 참 좋았네요.

박물관도 꼼꼼하게 보고 성곽도 만져가며 안팎으로 걸어다녔어요.

아이들이 자라니 덕분에 저도 좋은 구경하는 것 같아요.

국궁이며 임금님 행사행렬이며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삶을 엿보며 아이들이랑 이야기도 많이 했네요.

기념품이나 음식 바가지 요금도 없고 아주 기분 좋은 나들이였어요.

 

 

 

 

이번 웍식은 어렵다고 이틀동안 하더만요. 제가 봐도 모르는 내용들이 많아서리 우찌 도움이 안되더만요.

1번 성운은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한글판 중간에 삽화사진에서 본 걸 기억난다고 보고 했어요.

성운의 유형은 검색해서 했구요.

6번 molecues는 아냐고 했더니(제가 몰라서리) 1학년때 좋아해서 엄청나게 봤던 매직스쿨버스 디비디에서 나왔던 단어라고 기억난다고 하네요. 으미..사실 확인이 제가 안되지만 신기하네요.

웍식할 때 거의 책은 보지 않고 하던데 이번에는 엄청 찾아가며 하더만요.

덕분에 저도 질량이랑 무게의 차이점을 배웠네요.

 

소윤맘님 책소개는 답글로 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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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밀레
  • |
  • 2014-11-26 13:59
저스틴도 이번 웍싯 어렵다고 여러번 이야기 했어요
모르는건 네이버 검색도 하고 이래 저래 했는데 내용은 ㅠㅠ
아띠는 아들답지 않게 글씨도 정말 잘쓰고 웍싯도 항상 알차게
잘하는거 같아요
이번에 두아들이 운문 부분에서 수상까지 하고~ 정말 좋으셨겠어요
비닐하우스 안에 실내체육관도 만들고 아이들이 눈이 와도
거뜬하게 배드민턴 치겠어요~
멋져요~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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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onnymom
  • |
  • 2014-11-26 17:44
어렵다고 했다지만 웍싯을 정말 잘 했어요.
특히 mass와 weight의 차이를 예까지 들어가며 얼마나 잘 설명했는지
읽고 나니 정말 그 차이가 쏙쏙 이해가 되는걸요^^
정말 정말 칭찬 많이 합니다~

역시 아띠가 글쓰기에 재능이 있군요.
웍싯하는 것만 봐도 예상이 된답니다.
축하해요 아띠~
글쓰기도 배드민턴도 열심히 하면서
몸도 건강하고 감성도 예쁘게 키워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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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윤맘
  • |
  • 2014-11-26 18:49
백일장 두군데나 나가서 다 상 받아왔다니 넘 기특하네요.
두 아드님들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비닐하우스 실내체육관 넘 멋진데요..
아이디어 넘 기똥차요.
부럽습니다.~~~~

늦가을 수원화성 넘 좋았겠어요..
저도 한번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원화성이 우리나라 최초의 기획도시, 지금의 신도시
이쟎아요. 아띠에게도 좋은 역사공부 됐을꺼에요.

이번 웍식은 저희도 질문이 많터라고요..
아마도 이해하기 난해한 것들이 많은거 같아요.
할수 있는 만큼만 하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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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4-11-27 00:16
실내 체육관 멋져요~~!!!
아띠가 편하게 할수있는 환경을 늘 만들어주셔서
무슨일이든 열심히 하나봐요~^^
리나가보면 엄청 부러워하겠어요~~~
리나도 배드민턴 좋아하거든요~아직 잘은 못치지만요 ㅋㅋㅋ
실내체육관에서 연습하면 금방 실력이 늘겠어요~~^^
아띠의 웍싯은 늘 우와~~~소리가 절로 나온답니다!
독서의 힘으로 웍싯도 잘하고
백일장에서 상패에 상품권까지 안겨주었네요!
아띠에게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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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ne
  • |
  • 2014-11-27 01:09
두 아드님들이 두 군데 모두 수상하게되어 축~하 드립니다. 저의 일처럼 기뻐요. 정~말.베드민턴 대회는 아깝네요. 글을 읽으며 올림픽 수상 화면을 보는것 처럼 확 마음에 와닿았어요. 함께 뛰는 기분으로 말씀을 읽고 함께 기뻐했어요. 게다가 고추 비닐하우스 안에서 아빠가 설치해준 네트를 넘어가며 3주간이나 매일 연습을 했다는 말은 더욱 박진감 넘쳤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고마워했고 치는 내내 얼마나 만족스러웠겠어요. 형제와 식구들 모두의 즐거운 행사였고 오락이었네요. 화목한 가정의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아띠가 무엇이든 열심히하고 재미있게 하는 모습이 그려졌고 저의 마음도 활기차 지네요.
빠띠님께서 파일 주시느라 수고 끼친것이 무척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 있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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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ple
  • |
  • 2014-11-27 20:49
호...아띠가 질량과 무게의 개념을 넘 잘 파악하고 있네요.
질량과 무게를 재는 도구가 다른 이유를 명확히 설명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아띠는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것 같아요.
어쩜 이리 야무지고 똘돌한지 넘 이뽀요.
좋아했던 영상을 보며 그 단어까지 기억하고 있는 아띠의
집중력에 또 한번 놀라게 되네요.
좋아햐는 것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큰건지 새삼 느끼고 가요.

햐..저 비닐하우스 배트민턴장 완전 환상인걸요? ^^
여름엔 수영장 가을엔 실내 체육관
넘 자상한 아빠세요.
아..부러움 지는건데....ㅋㅋㅋ
수원화성을 전 저따로 애들은 학교서 따로 그리 갔다는요.
요즘 사람도 없고 조용하니 좋았겠어요.

볼거리도 이야깃거리도 풍성한 빠띠님 글에 흥분해서리
저도 주절주절 말이 길어지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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