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이예요? 와... 리딩하는 목소리가 완존히 유치원생같아요..
모습도 넘 똘망똘망 할것같아요..
댓글보고 웃었어요.. 날로 드셨다는..ㅎㅎㅎㅎ
아구 이뻐요.
4살이면 울 작은놈이랑 나이가 같네요...ㅋㅋ
동영상 찍어주면... 아이들 더 잘할라고 그러지요??ㅋㅋㅋ
둘째들이 원래.. 야물딱지고.. 욕심도 많아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 않아도..
지들이 알아서 하는가봐요...ㅋㅋㅋ
이쁜 예은이 목소리 듣고 있으니... 기분 좋네요...ㅋㅋ
아, 귀여워부러, 귀여워부러.
저도 열정이 만만치 않은 사람인데 둘째낳고나니 시간적으로 체력적으로 딸려서 둘째는 거의 방치상태인데요, 진짜 둘째는 날로 먹어지는 게 많더라구요.
넘 뿌듯하시겠어요.^^
뚤째는 정말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조금씩 ㅎ
^^날로 드셨군요~~
이뻐요
우와~ 진짜 잘 읽네요~
목소리도 너무 귀엽고 발음도 짱이네요^^
너무 흐뭇하시겠어요~
저도 더 열심히 해줘야겠어요~~
넘 이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