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l babies 요거 강추입니다....
오디오가 넘 아름다워요....내용은 물론이거니와......
글밥이 많은듯하지만 어렵지 않아요....
저희도 위씽포 베이비 뒷부분(46번부터) 자주 틀어줬구요.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마땅한 자장가 영어시디가 없어 고민했는데, 요새는 애가 좀 커서 너서리 라임 있죠.
그거 잔잔한 거 있어서 틀어줍니다.
너서리라임이 아무래도 영어하면서 필수쟎아요. 자연스럽게 들으면서 코 자는거죠.
너서리 라임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거든요. 전반적으로 시디가 요란스럽지 않아서 참 잘 때 괜찮더라구요.
위씽 포 룰라비(wee sing for lullaby)는 어떨까요?
혹시 위씽 포 베이비가 있다면 뒷부분에 약 20곡 가량 자장가 나오는데
저희 애들은 그거 틀어줘야 잘 자거든요.
처음에 아저씨 목소리 나오는거 말씀하시나봐요..^^
저희애들은, good night moon 노래를 넘 많이 들어서인지..
놀다가도 이 노래를 들으면 바로 누워버리는데요.ㅋㅋ
저희는 이것도 좋구요..잔잔한거 틀어놓으면.. 자장가로 좋은것같았어요.
위씽포베이비에 뒷부분에도.. 자장가가 있구요..
In my world,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이건.. 예전에 쑥쑥짱님이 자주 소개해주셔서,
저도 좋아하게된거구요.. ten, nitght, eight~이건 카운팅북인데..잔잔해서.
저희는 좋더라구요. 별 도움은 못드려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