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번 에디
이제 조금씩 외우는 속도도 빨라지는 것 같은데 이 놈의 게으름은 사라지질 않네요,
미루다가 결국 나머지 한장이랑 자유작문은 못하고 올립니다.
지금 그 다음거 외워야하는데 옆에서 열심히 만화책 탐독중이시니
주말내내 또 잔소리를 해야되나 걱정이네요.
요즘은 나이가 들수록 잔소리하는 것도 체력이 딸려서 자제중인데 말이죠^^;
이제 어딜가나 낙엽이 우수수 떨어지네요.
다 떨어지고 나면 정말 겨울이 될것같아 벌써부터 으슬으슬해요.
따뜻한게 챙겨입고 다니세요~

31번 제이슨입니다.
오래 쉬어서 그런지 첫번째는 아주 마구마구 틀려주다가 나중엔 자리를 잡아갔구요.
자유작문은 광고식으로 적어도 되죠? 하며 아주 신나서 마구마구 적더라구요~
요일도 깜박해서 이제야 올리네요.
꾸준히 해야겠어요.





28번 Julie
외우는건 스스로 잘 하면서 작문을 안하려 하네요
달래가면서 하라 했더니 전자사전 들고 자기방으로 들어가 쓱쓱 씁니다
이렇게 할거면서 왜 팅기나 모르겠네요 ㅋㅋ
문법무시, 시제무시, 철자무시 지만... 해준거에 감사해야겠죠? ^^

22번 샐리
이번 웍싯은 닐 암스트롱에 대한 이야기네요
작년에 신문 학습하면서 닐 암스트롱의 부고 기사를 읽었던 기억이나는데
관련 웍싯을 보니 새삼스럽게 고인이 생각나네요.
이번 두번의 웍싯은 암기하여 쓴 후에 암송까지 하면서 열심히 해보았답니다.
무작정 외우기 보다 연상을 하면서 기억하면 훨씬더 쉽다는 걸 좀 알려주었답니다.





41번 제나입니다. 처음보다 진짜 시간도 많이 짧아지고, 조금씩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여 대견합니다.


24번 katie.
이제 점점 적응이 되는지 어려울 것 같았는데 잘 해냈습니다.
자신감도 좀 붙은거 같아요^^
끝까지 모두모두 화이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