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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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아이가 i am~하고 대답을 하면,
엄마가 5번에 한번꼴로 정확한 문장을 지나가는 말투로
다시 고쳐서 해줘보세요.
매번 틀린걸 지적하며느 우리도 싫잖아요. 주눅들고^^
저는 어쩌다 한번씩 해줬습니다.
한 2-3번 그렇게 지나가고 나면, 정확한 문장 하는편이였고요,
책 읽어주다 그런 내용이 나오면, 그때 한번더 상기시켜주는 편이였습니다.
아이럴땐 이렇게 하는구나..하면서 책의 흐름이 안끊기는 정도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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