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1 에디
정말 부지런해져야 겠네요.
어쩜 이렇게도 지각 제출인지.....많이 반성해야겠어요.ㅜ.ㅜ
그래도 아이가 부담없이 재밋게 잘 해줘서 울 아들한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내 사랑 에디 고맙고,,,사랑한다.ㅎㅎㅎ


16번 Kelly , 동생 Emy
하루 지각이네요~^^; 어제 하루종일 신나게 돌아다니다, 제가 힘들어서 못올렸어요~ㅋ
경주는 결혼전 친구들과 가서 놀았던 기억이.. 처녀적 일이니 그 곳 숙소에서 쉰~나게 놀았던 기억만 남았네요~ㅎㅎ 애들 데리고 다시한번 가는 게 목표긴 한데, 막내가 한 살만 더 먹으믄 갈랍니다~^^
이번 웍싯은 암튼 역대 진행해본 것 중에 제일 수월?하고 재미있게 잘 진행되고 있어요~
그 새 애들이 큰 것도 있고, 실력이 조금 늘어난 점도 있겠지요~^^
박사님 웍싯은 큰애가, 카츄라님 것은 작은 애가 하는데, 서로 상대방 것을 어찌나 질투하고 욕심내는지.. 이번주부터는 그냥 2장씩 복사해서 진행할랍니다.. 근데 그렇게 하믄 왠지 밀릴 것 같은 이 불길한 느낌..ㅋㅋ



끼고 싶어서.. 저거 망가뜨리고 싶어서 안달난.. 저 막내의 마음, 느껴지시나요~? ㅎㅎㅎㅎㅎㅎ
오~ 경주 생각나네요. 즐거운 여행 하셨어요?
경주빵이 생각나는건... 쩝!! 살찌는 가을~~ㅎㅎ
24번 별이달이 초3여 크리스틴
#1,2 숙제 한꺼번에 제출합니다.
울 크리스틴이요 자기만 밀렸다고 오늘 얼른 내야 한다구, 저녁하는데 어찌나 왔다갔다하며 물어보시는지 ㅋㅋ
요거 쉬울것 같은데 질문도 읽어야 하고 혼자서 안되네요.
홍박사님것 위주로 했구요, 카츄라님것은 드문드문 프린트해서 했어요. 웍싯 글씨가 왤케 크냐는둥
아가것 아니냐 하더니 휠만들때는 재미나가지구 오리구 할핀찾구 했네요.
웍싯하려니 책 다시 읽더라구요. ㅎㅎ
고맙습니다. 두분~~
나를 따르라 하려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 하나봐요. 숙제방 놓치지 않도록요 ㅎㅎ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아그들 너무 이뻐~~
아훙~~ 근데 제 스맛폰은 사진이 바로 안올라가서 컴으로 옮겨올리려니 쩜 번거롭네요.


선율새나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주의 야경 참 멋지네요.
선율이 천천히 숙제 올리셔요.
여행다녀온 피로가 아직 안가셨을것 같아요~~

4번 초2 김한강
매일 조금씩 나누어서 했습니다. 오르고 자르고 붙이고 재미있네요.
돌림판 만들기 해서는 방문에 압정으로 붙이는데 망치까지 동원했지만 자꾸 부러지기만 하고
결국 스테이플러로 책꽃이에 붙였네요. 엄마가 망치들고 잘 못하고 자꾸 헛손질하니까 그게
그렇게 재미있는지 어찌나 웃어대던지요.
영어공부인지 이거 노는건지..
여하튼 부담없이 아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15번 짱이맘, 책상과 서랍입니다.
이번주에도 하루에 한번씩(혹은 이상) 열심히 재미나게 했어요.
댓글 달아주신 것을 보여주었더니 동기부여가 되어 더욱 열심히 하더라구요.
댓글 달아주신 많은 어머님들께 감사드려요~
제가 조금 더 게시판에 익숙해지면 저도 댓글 많이 달도록 노력할게요.
이렇게 같이 할 수 있는 공간과 노력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


이제 2달 지나면 8세되는 지훈이 숙제입니다.
다른 건 재미있게 하는데 쓰는 란만 나오면 미루고 실랑이하고 아직... 그러네요^^;
다행히 누나가 옆에서 어르고달래서 간신히 해나가고 있어요^^












<12번, 초1, 리나(지연)>
cd듣기 1회, 엄마와 읽기 2회, 스스로 읽기 3회

즐거운 활동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wheel book도 만들어보고... 오랜만에 센텐스퍼즐 놀이도 해보았답니다 ㅎㅎ
엄마의 꼼수로 ㅋㅋ 돌아댕기는 색지 조각들로 센텐스퍼즐 만들어 주고 붙이게 했어요 ㅎㅎ

다른 색깔로는 저리 모양을 내주고 맞추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읽을 때 버벅대기는 합니다 ㅋㅋ
요상스럽게 part를 헤매고 있어요 ㅠㅠ

memory game 도 엄마와 함께 즐기며...
물론 엄마가 져주는 센스~~ 엄마를 이기고 있다고 저리 표정이 밝습니다 ㅋㅋ

결과물이어요... 에고 퍼즐은 종이가 너무 크다며 지연이가 저리 글씨만 보이게 오려서 붙였답니다...
wheel book 이랑... 아~ 저거는 어찌 모양을 만들지 고민하다 요상스럽기는 하지만 다이아몬드 모양으로다 ㅋㅋ
실로 매달아 거실 커튼에 걸어 두었네요 ㅎㅎ

컬러링도 제 멋대로인 지연양.... 알록달록 배경을 칠하더니 and가 두드러져 보이지 않는다고...
저리 검은색으로 덧칠을 해놓았네요 ㅎㅎ

웍싯 하며 동생을 참 어여삐 그려 놓았습니다 ㅋㅋ
덩달아 지우는 자기 예쁘다고 방방 거렸구요 ㅎㅎ

아서를 하고 나서인지 웍싯이 만만한지 크게 투정부리지 않고 하고 있어요...
Peppa 를 진행하는 리나의 목표는요...
스스로 읽기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여지껏 읽기를 의무적?으로 시키지는 않았는데...
이 책으로 시도해 보려구요...
엄마의 도움이 아직은 필요하지만 그래도 나름 혼자 읽어보았답니다...
동영상 올리려니 용량이 너무 크다네요ㅠㅠ
시간이 넘 걸려서 그런가봐요...
점차 나아져서 시간이 좀 단축되면 올릴 수 있겠지요 ㅎㅎ
20번 초1 제시카
선율새나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랜만에 보는 첨성대의 야경모습 멋지네요^^


지난 일주일도 페파피그 하면서 보냈어요..
올려주신 동영상을 제~일 재미있게 보더라구요..ㅋㅋ
북노트 했는데..여러번 물어봐도..색칠은 안 하겠다네요..
북노트에 책 베끼지 말고..쓱~쓱~ 쓸만큼 얼른 싹이 터주길 바래요..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2번 샐리
첨성대 야경 넘 멋지네요..저도 경주가본지가 넘 오래된것 같아요 ㅠㅠ
아이들 데리고 막 가고싶어지네요..
어두워서 잘 안보이지만 선율이도 살짝 보이고~~^^
샐리는 4학년 언니가 웍싯을 봐주고 있어요..제가 요즘 이사준비로 몸과마음이 바쁘다보니 앉아서 차분하게 책읽어줄수가 없었거든요..언니랑 열심히 한 웍싯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