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사시나봐여.. 저두 지나다가 보니까 남양주 시립도서관일케 되어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저희는 화도쪽이라 화도도서관 다니는데 영어책은 몇권 없어요.ㅠㅠ
시립도서관쪽으로 함 가볼까봐여...
근처 사시는 분같아 넘 반가워서 글 남기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공룡유치원은 오랫동안 사랑받았던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하도 재대출을 많이 해서 나중에 사려니 아까와서 못사겠더라구요.
엄마가 임신중에 공부중으로 알고 있는데 많이 힘드시겠어요.
여유 갖고 쉬엄쉬엄 가세요.
윤성이도 엄마 실력만큼 많이 발전할거에요~
저도 바쁘게 산다고 육아일기다운 일기 못 쓰고 살았는데, 큰 딸 5살을 마감하는 의미에서 한 번 정리해 봐야겠어요.
참 글쓰는 것 좋아했는데 일기도 매일 썼고(주로 연애사. 크크) ...
직장 다니면서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없이 혼자 애 둘 키우려니 이건 뭐 몸이 몇개라도 모자라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시간이 지나버리니 아무것도 남지를 않더이다.
사진도 부지런히 찍어둘걸... 동영상도 찍어둘걸... 디카에 동영상 기능있는 건 왜 써먹을줄도 몰랐던고.--;
저도 님께 자극받고 또 육아일기 도전해 봐야겠어요.
아기를 사랑하는 님의 마음이 일기에 고스란히 전해져옵니다.
예쁜 아기 더 건강하고 똑똑하게 키워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