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에게 딱 맞는 글이네요~^^*
효자매맘님이 어떻게 아시고~ㅋㅋㅋ
날씨가 추워졌어요.
가족모두 감기 조심하시길요~!!!
좋은글 감사해요~
공부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생활에 관해서도 통하는 얘기인 거 같아요
부모랑 사이가 좋으면 사춘기도 수월하게 넘어간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아들만 둘인 저는 나중에 혹여나 사춘기때 서로 힘들어질까봐 계속 아이에게 세뇌를 하고 있지요 ^^
지금처럼 계속 사이좋게 지내자~
공부에 관해서는 마음을 좀 내려놓게 되는데... 저는 다른 부분에서 조금씩 부딪히네요.
가르치려고 하지 말고 마음을 좀 내려놓고 소통하려고 애써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요즘 초3인 큰아들이 위에 글처럼 자의식이 커지는 시기라 그런지 예전과 달리 '싫어'라는 말을 많이 해요
그럴때마다 제 자식이지만 어찌나 미운지 내 얼굴도 눈도 미워집니다.
한 숨 돌이키고 생각해보면 미울일도 화낼일도 아닌데 왜 그 순간을 못넘기도 아이에게 미운말과 얼굴을 하는지....
여유가 그리고 아이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할거같아요. 오늘도 화이팅해야겠지요 !~~
요즘 초3인 큰아들이 위에 글처럼 자의식이 커지는 시기라 그런지 예전과 달리 '싫어'라는 말을 많이 해요
그럴때마다 제 자식이지만 어찌나 미운지 내 얼굴도 눈도 미워집니다.
한 숨 돌이키고 생각해보면 미울일도 화낼일도 아닌데 왜 그 순간을 못넘기도 아이에게 미운말과 얼굴을 하는지....
여유가 그리고 아이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할거같아요. 오늘도 화이팅해야겠지요 !~~
아이가 사춘기 시동을 걸려는 요즘, 좋은 내용 올려주셔서 도움이 됩니다. 같은 책을 읽어도 효자매맘님은 좋은 글귀를 발견하셨네요. ^^
피아노를 잘 쳤으면 하는 아이가, 리코더로 학교에서 발표회를 했는데 너무 잘 하더라구요. 엄마의 욕심은 산인데, 아이는 마디게 자라고 그걸 찬찬히 바라봐주면 제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이있게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항상 엄마는 조바심나서 잔가지에 연연해하죠.
오늘 아침, 좋은 영감을 여기저기서 많이 받네요. ^^
부모와 좋은 관계인 아이들은 대부분 사춘기를 수월하게 지나갑니다. 설령 사춘기를 심하게 앓는 경우가 있더라도 돌아오는 속도가 빨라요.
스펠링을 버린 대신, 글쓰기를 얻었지요. 거창한 소설 같은 게 아니라, 그냥 글 쓰는 걸 싫어하지 않게 된 것. 빨간 줄 그었다면 아마도 글쓰기를 더 이상 하려고 하지 않았을 거에요.
지적 안 하고 해 가기가 참 쉽지 않아요. 그래도 순간 지적할 거 참으면 더 크게 좋은 것으로 돌아오기도 한답니다.
효자매맘님, 좋은 글 공유 감사해요^^
저희딸이 잘 쓰는 말중에 "비를 드니 마당쓸라하시네~"가 있습니다.
아직 높은 학년이 아닌데도, 엄마가 시켜서 하는건 싫고, 자기가 좋아서 하는건 좋은가봐요.
마당 쓸고 싶은 마음이 다 없어지기전에 도 닦는 심정으로 하늘이나 쳐다보렵니다~^^
엄마도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은 정말 별루거든요~ 뭐, 그리 쉽지는 않지만, 쉼호흡한번, 하늘한번보기. 이렇게
버티는거죠 뭐^^
그러게요...어렵습니다....ㅜㅜ
조급해 하지 않아도 되고 그럴필요도 없는데....
늘 아이와 관련된 문제는 여유가 없는 저 입니다....ㅜㅜ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늘 그게아니야...이렇게 해야지 지적하는거 같아요..
가르치고 싶은 마음 절제하기..꼭 지켜야겟어요...^^
넘 마음에 와 닿는 귀한 글이네요. 꼭 제가 명심하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네여.
사실 엄마표로 접근한다는게 확연한 명암이 갈릴는 일이라 저도 많이 고민하고 망설였던 시간들이 있어요.
엄마가 선생님이어선 안된다는 것, 단지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교감을 제대로 하면 그건 아이에게 긍정의 효과를 가져다 줄거란 확신은 드네요. 넘 욕심내지말고 저 만치 앞장서 가지 말고 아이의 스텝을 존중하며 같이 길을 헤쳐나가야 겠단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