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선 선생님의 마지막 댓글보고 몇 자 납깁니다.
개념이 중요하니까 개념 위주로 공부해야하지만 문제 풀이를 계속 하다보면
공식 암기 위주로 흐를 수밖에 없다고 하루30분 수학에 나와 있더군요.
준준맘님께서 그렇게 안 키우셨는데도 그리된다네요...ㅠㅠ
저도 준준맘님 덕분에 크기와 면적에 대해서 고민 한참 했네요. 가로 세로 줄이면 64퍼센트인데... 하면서요.
수학에서 왜 그렇지?가 가장 기본인듯합니다.^^
문제제기 감사드려요.~~
면적을 줄인다.. 가 첫 느낌인데요? ^^
저는 준준맘님의 의견에 동조합니다.
저는 수학샘이 아니라서..ㅋㅋ
아놔.. 두번이나 글이 날아가네요..
일단 엔터치고.. 다시 수정해야지.
초등 6학년 때 닮음비에대해서 정확비 배우는지... 좀 헷갈리는데요...
사진 크기를 줄이는 것은 가로 세로 비율이 동일하게 줄여져야하니까..
닮음비로 해결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되구요.
닮음비는 5:4 넓이의 비는 25:16
문제는 닮음비가 변의 길이의 비다...라는 것이 정확히 인지되지 않은 상태라면..(교과서에서)
길이의 비라는 것을 옆에 각주로 달아주어야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해결하긴 어렵겠지만.. 그렇게 접근하다가 (넓이의 비로)손을 못대는 경우도 있기에 말이지요.
친구와 사진에대한 재미난 에피소드도 썼었는데.. 날아가서 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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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음비 - 브리테니카
모양은 같으나 크기가 다른 도형을 닮은 도형이라 한다. 닮은 도형은 대응변의 길이의 비가 일정한데 이를 닮음비라고 한다. 예를 들어 두 삼각형 ABC와 A'B'C'가 서로 닮은 도형이고, ABC의 각 변의 길이가 A'B'C'의 각 변의 길이보다 2배 길다고 하면 ABC와 A'B'C'의 닮음비는 2:1이 된다. 닮음비가 1:1인 도형은 합동이다. 닮음비와 닮은 도형의 둘레의 길이의 비는 같다. 앞에서 예로 든 서로 닮은 두 삼각형의 닮음비가 2:1일 때 두 삼각형의 둘레의 길이의 비도 2:1이다. 또한 닮은 평면도형의 넓이의 비는 닮음비의 제곱과 같고, 닮은 입체도형의 부피의 비는 닮음비의 세제곱과 같다. 즉 두 삼각형의 닮음비가 2:1일 때 넓이의 비는 4:1이 되며, 두 삼각뿔의 닮음비가 2:1일 때 부피의 비는 8:1이 된다.
수학 2학년(김원경) > 도형의 닮음 > 도형의 닮음 > 삼각형의 닮음조건
단순히 면적만 놓고 고민하다가 갑자기 사진이라는 말에 아차! 싶었어요.
아파트 평수는 총면적의 퍼센트만 알면 되고 모양은 아무 상관없지만
사진의 경우에는 가로 세로를 동시에 줄이지 않으면
사진이 원래 모양대로 남지 않을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 직사각형이 아닌 ㄴ자 모양이라든가 삼각형도 될 수 있고....
혼자 생각해본거라 자신은 없네요...
저도 수학에 일가견있으신 분들의 답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