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유아

수학 질문 하나요~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elove
  • |
  • 2015-06-29 17:50
답댓글

강미선 선생님의 마지막 댓글보고 몇 자 납깁니다.

개념이 중요하니까 개념 위주로 공부해야하지만 문제 풀이를 계속 하다보면

공식 암기 위주로 흐를 수밖에 없다고 하루30분 수학에 나와 있더군요.

준준맘님께서 그렇게 안 키우셨는데도 그리된다네요...ㅠㅠ

 

저도 준준맘님 덕분에 크기와 면적에 대해서 고민 한참 했네요. 가로 세로 줄이면 64퍼센트인데... 하면서요.

수학에서 왜 그렇지?가 가장 기본인듯합니다.^^

문제제기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15-06-29 18:26
문제 풀이에 대해서는, 문제집도 틀릴 때가 있고 선생님도 틀릴 때가 있죠.
교과서도 그렇고...

그런데, 교과서인데 설마~, 문제집인데 설마~,선생님인데 설마~ 하면서 그냥 받아들이는 일이 있는 것 같아요.
좀 이상하긴한데 내가 틀렸겠지...하며.
이런 걸 저는 '권위에 익숙해지기'라고 생각해요.
내 생각보다는 남 생각에 더 의지하는 것...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6-30 09:18
제가 혹시 미심쩍어서 아이에게, 너 정말 이문제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니??
하며 한참 갑론을박을 했는데...
나중에는 하는 말이 각변을 각각 줄이라는 전제 하에서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한참 논쟁하다가 뜨아~~
야, 문제에 제시가 안되었으면 없는거지 왜 있다고 생각을 하니?하고 한참 설교를...

암튼 이 문제를 통해서
더욱 개념에 집중(?)하는 공부를 시켜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모두가 예~할 때 아니오~할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정말 쉽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15-06-28 06:05
답댓글

(평면도형의) 크기는 면적의 다른 말이고, 사진이 직사각형이라고 할 때 가로 세로를 80%로 줄이면 전체 면적은 64%로 줄게 되지요.

예를들어, 가로, 세로가 각각 10인 정사각형의 면적은 100인데 가로와 세로를 각각 80%로 줄이면 각 변의 길이는 8이 되고 전체 면적은 64.

문제가 틀린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6-28 19:27
감동의 눈물 뚝뚝... ㅋㅋ
넘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이 담임샘도 문제에 틀린점 없다하시니...
학교에선 문제에 맞춰 푸는 척 하는 것이 또한 정답인 듯 합니다.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15-06-29 07:27
그럴 수도 있겠지만...이건 그렇게 넘어갈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6-29 08:51
저는 물론 문제가 틀렸다고 확신합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다른 사람을 설득(?)시킬 이론이 없어서....
학교 샘도, 예전에 아이를 봐주던 수학샘도 문제에 이상 없다는데 제가 무슨 말을....ㅠㅠ
전 정말 이상하게 생각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15-06-29 09:36
이론이 왜 없으세요?

직사각형의 넓이는 '가로 곱하기 세로'이고 가로와 세로가 각각 0.8이 되면 그 곱은 0.64가 되는 게 '곱셈'인데...
가로가 a, 세로가 b일 때, 처음 넓이는 ab이고, 각각 0.8배로 줄였을 때의 가로는 0.8a, 세로는 0.8b이니까 곱은 0.64ab. 즉, 처음 넓이의 0.64.

만약 전체 넓이의 약 80%로 줄이고 싶었다면 80%가 아니고 81%로 하면 초등학교 문제가 되죠.
각 변의 길이를 0.9로 줄이면 전체 넓이는 0.81이 되니까 간단하잖아요.

그런데 '80%'라고 했다는 게 문제....
80의 제곱근은 정수가 아니라서 초등학교 과정에서는 해결할 수 없게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6-29 09:52
아~! 정말 명확하네요. 이게 제대로 되었다면 초등학교 문제가 아니로군요~
그래서 지난 번 수학방 샘이 중학교 문제 운운하는구나..!

그런데요, 제가 물어본 사람들은 전부
사진의 크기가 면적이라는 자체를 부인(?)하는 것 같아요. 요게 문제...
(사진의 크기가 면적이 아니면 뭐란 거지..?
종이 두께까지 포함해서 부피란 소린가?? 뭐 이런 생각까지 했단 말이죠...;;)

암튼 이제 확~실히 알겠습니다. 근데 또 문제가...
아들놈이 처음에는 면적으로 푸는 척 하다가 틀렸는데
해답지의 풀이가 맞다고 빡빡 우겨댑니다 ㅠㅠ
어느 새 그녀석도 시험/ 문제풀이 시스템에 익숙해져가나봐요...
그렇게 키우지 않은 것 같은데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5-06-29 17:52
명쾌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6-29 23:05
제가 더 헷갈리네요. 국어 실력이 모자라나봐요.
크기는 단순히 모양이 크고 작음을 비교하는것인줄 크다의.명사형이니...
면적은 넓이니
크기의 비교는 가로 세로를 재어서 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일상에서도 크기를 물으면 가로 세로로 답했던거 같고 ㅠ 주입식교육의 결과인가요 ㅜㅜ
영어로 찾아봐도 면적과 크기는 살짝 다르고 ...
교과서에서 나온 문제인지 ? 교과서는 신뢰했는데 당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15-06-29 23:37
평면도형의 크기를 구하여라'하면 넓이, '입체도형의 크기를 구하여라'하면 부피...
'발의 크기를 구하여라'하면 보통은 길이...

이 문제에서는 평면도형의 크기였으니 넓이를 의미...

우리말의 '크기'는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다양한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6-30 00:22
진짜 헷갈립니다.
그럼 원에 가선 더 헷갈릴듯
보통 모형 제작시 실제의 건물크기의 십분의 일로 표시될때 이 의미가 부피를 십분의 일로 줄였다는 뜻인가요 ?
크기를 줄인다고 하면 원래도형 모양(가로.세로.높이)을 줄여야 맞는 축소 건물이.될듯한데 ...
교과서에 면적은 반드시 넓이를 구하라고만 나온듯 기억되고 생각 하면 할수록 더... 어렵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15-06-30 01:10
축소비율이 1/10인 경우 부피는 1/1000로 줄어들게 됩니다.
건물이 직육면체라 할 때 각 변의 길이를 각각 1/10로 줄이면 모양은 유지되고 부피는 1/1000로 줄어들고요.
이때 '건물의 크기의 1/10'이라는 표현을 썼다면 '각 변의 비율'이라는 단어가 생략된 것입니다.

원의 경우, 넓이를 구할 때 반지름을 두 번 곱하니까 반지름이 1/2로 줄면 넓이는 1/4이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6-30 01:23
그렇다면 사각형의.크기를 80%줄인다면 이 역시.각변의 비율을 줄인다는 뜻아닌지요?
입체도형과 평먄도형은 다른 점이 있나요?
이런 같은 유형의 문제가 계속이어지는데
크기의 비교이지 넓이나 부피의 비율을 구하는 문제가 아녔어요.
크기를 비교하여 나오는 넓이나 부피를 찾는문제 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15-06-30 01:48
문제가 정확히 어떻게 서술되어 있는지를 봐야겠네요.

건물의 크기를 1/10로 줄인다고 할 때 부피를 1/10로 축소하는 상황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은 축소비율이라고 하는데 그냥 '크기'를 축소한다고 하면 혼란스럽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6-30 06:33
저도 원래 문제가 궁금하네요
모형은 축척자를 사용합니다 .
부피를 줄이진 않는 걸로 알고 있어요
발크기가 크다 작다 일때도 크기가 길이같진 않아요.ㅠㅠ
발이 크다일땐 폭도 같이 클때 말하고
폭이 똑같은 발은 길다라고..

큰딸이 정말 똑같은 말을 했었어요.
(샘이 말하니 기억이 났네요..)
이 유형의 문제를 줄줄이 틀렸는데 그럼 애가 맞았고 교과 과정이 다 틀렸다는 말인가 싶어 혼란스럽네요.
원에서 더 어려웠단말은
대충 문제가 이랬던 기억이 ...
반지름이 3인 이 원의 크기가 5배인 원의 넓이 구하기
크기가 넓이라면 3*3*3.14* 5가 답이고
(이런경우 5배 큰 원을 그리기도 쉽지 않아서 )

아니라면 (반지름*5)*2*3.14..
같은 맥락으로 우리가 말하는 지구의 크기는 달크기의 열배라면
부피가 열배인건지 반지름이 열배인건지요?

단순한 상식부터 다 힘드네요.

자꾸 꼬리 물고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교과에 새로운 개념과 명제가 나오면 큰애랑 매번 전쟁이라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강미선
  • |
  • 2015-06-30 07:30
발의 예는 길이와 관련된 일상 사례를 든 건데, 적절하진 않은 것 같아요~^^;

입체도형의 크기는 '부피'를 말합니다.
크기를 길이에만 한정해서 생각하고 계시는 건 아닌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5-06-27 13:53
답댓글

면적을 줄인다.. 가 첫 느낌인데요? ^^

 

저는 준준맘님의 의견에 동조합니다.

저는 수학샘이 아니라서..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6-27 13:58
뽀뽀~~!
제가 원했던 대답입니다.~~~

ㅋㅋㅋㅋ 뭔가가 통해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5-06-27 15:20
비의 개념은 당연히 헷갈리지요.
그래서 수학에서는 정의가 있을수밖에 없는데..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이 강조되다보니.. 비 수학적인 실생활의 표현?들과 섞여서 혼란이
있는 것 같아요.

가령.. 우리가 우유 마실때.. 200미리의 두배 주세요.. 하면 당연히 400 미리일텐데..
요걸 정육면체 부피개념으로 바꾸면.. 세제곱이 되므로..
한변이 10센티인 정육면체라면 1000 세제곱 센치의 부피이고..
그 비가 변인지 부피인지 이야기 안해주면.. 곤란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6-27 15:54
아~ 저도 그 생각 했어요.
길이/넓이/부피 생각하다가 액체 양 생각했는데 똑같네~~

삐리리~ 했나봐요. ㅋㅋ

이제 정리가 확실히 되었어요.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비수학적 표현은 '부정확함' 이 숨어있을 수 밖에 없음을..
근질근질하던 곳을 벅벅 긁은 것 같습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5-06-27 13:19
답댓글

아놔.. 두번이나 글이 날아가네요..

일단 엔터치고.. 다시 수정해야지.

 

초등 6학년 때 닮음비에대해서 정확비 배우는지... 좀 헷갈리는데요...

사진 크기를 줄이는 것은 가로 세로 비율이 동일하게 줄여져야하니까..

닮음비로 해결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되구요.

닮음비는 5:4 넓이의 비는 25:16

 

문제는 닮음비가 변의 길이의 비다...라는 것이 정확히 인지되지 않은 상태라면..(교과서에서)

길이의 비라는 것을 옆에 각주로 달아주어야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해결하긴 어렵겠지만.. 그렇게 접근하다가 (넓이의 비로)손을 못대는 경우도 있기에 말이지요.

 

친구와 사진에대한 재미난 에피소드도 썼었는데.. 날아가서 패서...

==========================

 

닮음비  - 브리테니카

 

모양은 같으나 크기가 다른 도형을 닮은 도형이라 한다. 닮은 도형은 대응변의 길이의 비가 일정한데 이를 닮음비라고 한다. 예를 들어 두 삼각형 ABC와 A'B'C'가 서로 닮은 도형이고, ABC의 각 변의 길이가 A'B'C'의 각 변의 길이보다 2배 길다고 하면 ABC와 A'B'C'의 닮음비는 2:1이 된다. 닮음비가 1:1인 도형은 합동이다. 닮음비와 닮은 도형의 둘레의 길이의 비는 같다. 앞에서 예로 든 서로 닮은 두 삼각형의 닮음비가 2:1일 때 두 삼각형의 둘레의 길이의 비도 2:1이다. 또한 닮은 평면도형의 넓이의 비는 닮음비의 제곱과 같고, 닮은 입체도형의 부피의 비는 닮음비의 세제곱과 같다. 즉 두 삼각형의 닮음비가 2:1일 때 넓이의 비는 4:1이 되며, 두 삼각뿔의 닮음비가 2:1일 때 부피의 비는 8:1이 된다.

수학 2학년(김원경) > 도형의 닮음 > 도형의 닮음 > 삼각형의 닮음조건

각주
각주 레이어 닫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5-06-27 13:42
글이 올라갔으니.. 안심하고 댓글의 댓글로.. 에피소드를..

고등학교 학기 초에 담임샘이 증명사진을 제출하라고 하셨어요.
근데 증명사진을 좀 잘라내야 선생님이 원하는 사이즈가 됐거든요.
0.5센치미터 가로 길이를 잘라내야했는데..
제 짝이 증명사진을 뒤로 딱 뒤집어서 하얀 면이 보이게 하거니..
0.5센티를 자로 재서 칼로 쫙.. 그었어요..

뒤로 돌려보니.. 어깨가 쫙 !!!
그래서 어쨌게요.. 그 오래낸 사진을 다시 반을 도려서 붙이고..
반대쪽 변을 다시 절반 잘라냈지요.
사진을 줄이는 것은 일반적인 도형이나 정사각형과는 많이 다르단 생각이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5-06-27 13:50
사진은 ㅎㅎ 좌우를 잘 맞춰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6-27 13:57
아... 사진을 줄이는 게 이렇게나 복잡한지 몰랐어요 ㅋㅋ
느~무느무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사진의 경우 많이 복잡하니 사실상
'각 변의' 라는 말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맞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는 대상이 6학년이니 편집하신 분이 깊게 생각 안 하신 것 같고
저도 깊게 생각할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세상 쉽게 살아야지 혼자 이러고 있으면 다들 싫어하더라구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5-06-27 15:15
저는 이런 문제제기 너무 좋아하는데요..^^

사실 우리가 학생때는 이런 문제제기할 여력이 없었죠.
그냥 문제 풀기에 바빴는데.. 멀찍이서 수학을 보면 이런저런 질문도 또 고민도 하게 되더라구요.

전 저번에 정말 어처구니 없는 질문도 햇잖아요..
1/2에 1/2을 곱하면.. 1 아니냐는..
곱하기의 역수가 나누기 이므로 1/2 x 1/2의 역수인 2 따라서 1...
이런 궤변을 막 늘어놨어요..
리치흐름님이 1/2 에 1/2을 곱하는 것은.. 1/2을 곱하는게 아니고..
1/2번을 더하는 거라고...
2x3 은 2를 3번 더한 것이므로..

이런 멍청한 질문도 했던 저인데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6-27 16:00
사실은요,
제가 수학에서 '개념'을 좋아하기 시작한 게 어처구니 없게 2학년 '뺄셈' 에서부터였답니다.

아이가 '차이' 에 대한 문제를 어려워하는데
제가 볼 때는 당연히 뺄셈을 사용해야 하는데 왜 그런지 설명을 못해주겠더라구요.
근데 누군가가 뺄셈에 대한 개념인지, 정의인지를 들어 설명을 해주었는데
'뺄셈' 이란 게 두 수의 차이를 표시할 때 사용한다나??

이게 제대로 된 설명인지 뭔지는 잘 몰라도 제게 큰 충격(?)이 되었답니다.
계산을 이렇게 저렇게 해서 답을 맞추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렇게 쉬운 문제라도 왜 그렇게 계산해야 하는지를 설명하지도 못하는 제가
제대로 된 수학을 배운 사람인가... 하고말예요.

그러고 나서 곱셈, 나눗셈을 보니 더 재미있더라구요.
곱셈은 반복해서 더하기, 나눗셈은 같은 수 빼기라는 게 어찌나 새삼스럽던지...
특히 나눗셈이 그렇게 신기(??) 하더라구요.

제가 초등 때 그런 걸 신기해했다면 바보 취급 받았을 테니
40 넘어 이러는 게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ㅋㅋ
(하긴 뭐 지금도 바보 취급 받는 건 마찬가지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5-06-27 16:30
공부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보면.. 늘 우리나라 입시제도에대한 성토로 가기 일쑤인데..
아이들 역시 시간을 두고.. 천천히 덧셈이든 뺄셈이든 익힐 시간이 필요하지요.
그 중에는 너무 서두르는 우리 부모의 잘못도 분명히 있는 듯 하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5-06-27 13:06
답댓글

나는 수학 무식이라 할 말이 없지만 질문에 답하는 경우 반드시 그와 관련된 전제를 바탕으로 답해야지 배경지식, 일반상식이 개입되면 혼란스러워요. 어떤 문제에 가로수길변 나무 사이를 고려할 때 특정 키로 거리에 나무 몇 그루나 심겠냐고 했더니 대체로 가로수는 두 줄이라 곱하기 2한 사람이 많았어요 문제의 조건에 양 옆이란 말이 없었는데도요. 갑자기 그 질문이 떠오르네.

국어나 영어도 질문한 자의 의도 보다, 텍스트에서 근거를 찾기 보다 자기 생각으로 답한 경우 틀리게 채점됩니다. 창의적인 생각과 논리적인 사고의 차이라고 할까? 독해 지도 시 이게 참 어렵더라고. 말이 길어졌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6-27 13:31
네.. 모두들 무엇을 얘기하시는지 압니다.
다만 시험문제를 맞추기 위한 공부를 시키고 싶지 않아서
일반 개념을 끌어오고 싶었던 것 뿐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5-06-27 11:33
답댓글

수학샘 놀이 2에 올려드린 수학의 비밀에 보면
분모가 서로 다른 분수를 분모끼리 분자끼리 서로 더해야 하는 상황도 있더군요.
원리를 생각해야만 풀리는 문제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ove
  • |
  • 2015-06-27 11:13
답댓글

단순히 면적만 놓고 고민하다가 갑자기 사진이라는 말에 아차! 싶었어요.

아파트 평수는 총면적의 퍼센트만 알면 되고 모양은 아무 상관없지만

사진의 경우에는 가로 세로를 동시에 줄이지 않으면

사진이 원래 모양대로 남지 않을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 직사각형이 아닌 ㄴ자 모양이라든가 삼각형도 될 수 있고....

 

혼자 생각해본거라 자신은 없네요...

저도 수학에 일가견있으신 분들의 답을 듣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준맘
  • |
  • 2015-06-27 12:12
아~ 정말 어쨌거나
사진의 경우에는 가로/세로를 일정비율로 줄여야 하는구만요.!

제가 궁금한 것은, 일단 문제에서 '각 변의' 길이를 줄이고 싶었다는 전제가
반드시 들어가야 올바른 문제 아닌가.. 해서요. 풀이는 관두고서라도요.

풀이는, 그낭....'각 변의' 길이를 80% 로 줄이라고 되어있으니 고민이 없는데...
누군가는, 면적을 80 % 로 줄이는 경우 중학생 문제가 되므로 그렇게 풀면 안된다고 하는데
너무 수학 선생님같은 접근이라서....
그냥 상식 선에서 문제를 읽을 때 어떤 느낌(?)이 맞나 그게 궁금했어요.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