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추천 감사드려요~~
큰아이가 초5 남아지만 아픈 역사물이나 아픈 가족물은
가슴을 너무 아파하고 눈물을 보이는 녀석이라
조심스럽지만 ...
아직은 다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분명 느끼는 바가 있을테니
소중하게 담아 두었다가 영화와 책 모두 함께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이런 종류의 책 좋아해요. 아픔의 역사, 기억해야 할 역사, 생각이 깊어지게 하는 글, 좋아합니다.
아이가 number the stars를 정말 십여번 봤어요. 어릴 때 볼 때랑 좀 더 커서 볼 때랑 느끼는 바가 달라 보이더라구요. 그 배경을 알고 보니 더 몰입해서 보게 되지요.
뉴베리 수상작 중 5, 6, 7레벨로 갈수록 이런 류의 책들이 많아집니다. 문장 자체가 어려워지는 것보다 그 깊이를 받아들이기 어려워 레벨이 더 높게 책정됐던 것 같아요. 홀로코스트, 인권, 마녀사냥 등 무거운 주제를 다룬 책들이 레벨이 높게 책정되더라구요.
그 항간의 내용을 다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이런 종류의 책들을 자주 접하면 또 그런 책들을 읽어내는 능력이 커지는 것 같아요.
쉰들러리스트도 같이 보면 좋을 영화 같아요. 유대인 중 일부를 대학살로부터 구해낸 독일인 이야기.
책 소개글은 언제나 반가워요~
좋은 책 추천 감사드립니다. 아직 챕터 초급인 연우가 소화될런지 모르겠지만 선생님 글을 보니 매우 궁금해 지는 책입니다.
누구 보다도 반가운 선생님이 추천하신 책 !!!
무지 읽어 보고 싶어지는데요.
좋은 책을 만나면 그 어떤 보물을 얻은것 이상으로 기쁘고 행복하답니다.
바로 쑥몰가서 구입하고 제게는 많이 어렵겠지만 Harry와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Harry와 책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면 이 녀석 학교 갔을때 눈으로, 또 소리내서 여러번
읽어야 제가 뭘 좀 알겠더라구요.
또 한동안 열심히 아들 없을때 읽어야 겠어요.
겨울이지만 아침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얼마나 반짝이고 눈 부신지
기분이 마구 좋아진답니다. 여기에 책까지 함께한다면 더 행복하겠어요.
감사합니다. 화요일 아닌 다른 요일에 선생님 글 보니까 생각 못했던 행운을 얻은 기분이랍니다~
TV에서 영화로 잠깐씩 보다만 기억이 나네요...
책은 내용이 슬플거 같아서 선뜻 읽기가 망설여졌는데...
선생님이 권하시니 ㅎㅎ 목록에 바로 올렬봅니다...
읽고 싶은 책은 늘고 있고 ㅋㅋ 몸은 따라주지 못할때가 많은데 ㅎㅎ
그래두 이리 책 소개글을 보면 정말 좋습니다....
계속 좋은 책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좋은 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