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오니네님 오디오디에요???
다음에는 이쁜 얼굴 나온 사진으로~~~~~^^*
동지들과의 모임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오래오래 모임 지속되길 응원합니다~!!!!
같이 가는 동지가 있으면 정말 더 힘이 나지요.
이 모임이 딴 모임보다 더 열정적인 것 같네요^^
그리고 정말 멋진 그림책들~~~
학년이 올라가도 그림책의 매력은 정말 크지요.
아이들이 그림책과 오래 함께 하면 정말 좋답니다.
그림책 많이 보면 그림책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많이 닮아간답니다. 나중에 글쓰기에서도 그림책의 아름다운 문장은 큰 힘을 발휘해요.
즐겁고 뜻깊은 모임 가지고, 이리 올려서 공유해 줘서 고마워요, 오니네님^^
이야~~ 이렇게 멋진 모임으로 발전하다니 너무 부럽습니당.
책 사진도 간간히 올려주세요^^
저도 무슨 책이 오고 갔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지속적인 모임이 되기를 바라며, 화이팅입니당..
우와~! 대단하세요~
이렇게 모여서 따로 공부를~!!
전 모이면 항상 수다떨다가 오는디~ㅎㅎㅎ
즐거운 모임~ 너무 재미있으셨겠어요~
아무튼 쑥쑥은 특이한 엄마들이 많아요~ 능력자도 많고~
좋아요~!
역쉬 ~~
촤르르르....그날의 훈훈함이 그대로 전해져 오네요.
어찌 그리 좋은 사람들인지.
항상 만나면 그날 하루를 넘어서 몇날 몇일이 행복하답니다.
빨리 , 더 멀리가 아니라 발 아래 소소한 행복과 아름다움을 주는 그림책들....
사진이 절묘하게 초상권 보호가 되겠고럼 모두 뒤 통수 아님 옆 모습이네요.
누가 찍사 였는지 잘 찍었구먼~~
좋은 후기 적어주신 오니네님 감사합니다!
다음번 모임이 벌써 또 기다려지는데요...
ㅎㅎ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군요~~
고럼요... 쑥에서 만난 인연은 참 소중하답니다...
만나면 고민도 술술 나오고...책 이야기 할때면 눈이 반짝 반짝하지요 ㅎㅎ
그러고 보니 저희 오프 북클럽에서 동화책도 들고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올려주신 책들을 보니 읽은 책도 있고, 아직 못 읽어본 책도 있네요 ㅎㅎ
눈도장 꽉 찍었으니 기회되면 노려봐야지요 ㅎㅎ
개인적으로 Grandpa Green 은 그림과 색감이 저를 홀렸답니다 ㅎㅎ
The Runaway Bunny를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면 항상 덧붙이곤 했지요...
엄마도 너희를 끝까지 찾아낼거라고 ㅋㅋ (아마 아이들은 공포스러웠을지두요 ㅋㅋ)
그림책을 볼때면 가슴이 설레고 흥분되는데...
요즘 넘 딱딱한 책들만 본거 같네요...
묵혀둔 그림책들 꺼내봐야겠어요 ㅎㅎ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오니네님~~~(엄청 정겹게 부른거예요ㅋㅋ)
바쁘신데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12월은 본의아니게 못하고 1월모임 후기는 제가 쓰리라 다짐해봅니다요~~^^(엄청 열심히 필기할 거예요)
테솔 종강발표도 아니었는데,
부담없이 만나자고 해놓고,
입만열면 좋은 말씀들 줄줄이 나오는 동기님들
존경합니다아~~^^
정말 아름다운 모임이네요.
저희도 그렇게 만나 지금 원서모임을 하고 있는데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큰 힘이 되네요.
멋진 그림책들 소개도 ,,최곱니다.
앞으로 소식 고대할게요..
쑥에는 멋진 엄마들이 왜 일케 많은 것이에용~~!!!
계속 잘 이어나가시길 바래요~
와우~ 정말 멋진 모임이네요~^^*
쑥쑥의 동지임이 자랑스러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