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일 부러운게 바로 영어친구 인데....
아무리 노력해도 이 곳에서는 뭐 찾을 길이 없네요.
비디오 잘 보고 갑니다.^^
맘마미아~~~ ost 만 주구장창 듣고 있는데...
울 아들은 별 관심 없더만요...ㅋㅋ
나중에 어둠의 경로로 혼자서 감상해야겠어요~~
정말 저렇게 친한 영어친구들이 있다는게 부러울 따름입니다...^ㅡ^
유나 머리 많이 길었네요. 정말 유나도 2미터 짜리 hair wrap해줄께요.
근데 언니 우리도 껴줘요~~ 우리집도 맘마미아 맹 연습중인데..
댄싱퀸하고 맘마미아 대박이고..I have a dream이랑 Our last summer도 짱 좋아해요.
저희도 애들 데꼬 가서 봤거든요.
언니..언제 한번 무대 마련해주세요. 꼭 달려갈께요.
그게 그렇게 재미있단 말입니껴~
저는 걍 암 생각 없이 맘이 동하여, 처녀시절 듣던 (가사 그리 좋잖은) 록음악 몇 번 들었더니...
귀밝은 이슬군 It's your fault~ 따라하고 댕겨서 허거덩 했답니다. ㅋㅋㅋ
옛날엔 좋아라 듣던 펑크를, 펑크란 이런 겨 하고 틀었다가 fuxx 어쩌구 son of a bixxx 어쩌구가 넘 많이 나와
놀라서 껐다는 거 아입니까. (그외 가사도 지금 들어보니 거의 쓰레기 ^^;;)
ㅎㅎㅎ 애엄마가 되니, 이래 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