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 요한입니다
이번에도 막차네요 ㅠㅠ. 뭐가 그리 바쁜지 정말이지 맘에 여유가 없는 요즘입니다.
모든 건 맘 먹기 달렸다는데...




35번 윤후맘의 annie입니다.
올 가을들어 정말 일이 많이 생기네요..
숙제는 이번꺼하고 저번꺼예요(숙제검사할때 참고해 주세요^^~~)


31번 Kate
이번 수능은 물수능이라 변별력이 없다고 말들이 많네요. 어려우면 어려운대로..쉬우면 쉬운대로...
정말 수능은 풀수 없는 문제같은 막막한 느낌이에요.. 조카2명이나 수험생인데 걱정입니다.ㅠ
케이트는 여전히 프레젠테이션문제를 어려워하네요. 그래도 단어찾고 3번읽는건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44번 마리
세번집중듣기 세번 소리내어 읽기
흘려듣기는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틀어주니 한 5섯번 정도는 들은거 같아요
넘 참견하는것두 아닌것 같아 내버려두면 넘 건성으로 하는거 같고...^^***
워크지는 안하기로 했지만 엄마의 맘은 괜히 하나씩 빠뜨리는것 같아
내심 불안해지기도 하지만 아이가 힘들어하니....
하지만 이렇게 접해주는것만으로 감사해야겠죠 욕심 많이 부리지 말기!!!!!!!
Sarah
마리맥스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젠 A반인지 B반인지 몇번인지도 가물가물하네요.^^ 의욕적으로 다시시작했던 시즌2가 학교행사와 저의 감시부재로 흐지부지되어가고있어요..ㅠㅠ
울집아이들은 제가 옆에 있어야 진행이 되는데 지난주 이번주는 주말에 계속 외박을하고 주중에도 일이많아 아이들 옆에서 지켜주지 못했어요... 겨우 듣고읽기 2번씩했어요..
수능한파가 무섭긴하네요. 제가 아는집들도 수능치는집이 많은데 모두 건승을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