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듣고 댓글을 못 달 때가 많은데..
항상 감사드려요. ^^
이젠 6살 난 저희 아들도 오성식 선생님 목소리를 알아들어요. ㅎㅎ
제가 스마트폰으로 틀어놓고 들으니..
자기도 아는 사람인 양~ 선생님 목소리 나오면 엄청 아는 척을 해요. ㅋㅋ
항상 밝은 목소리로 힘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오히려 선생님 칼럼에 댓글 못 남겨 죄송스러울때가 많아요..
이리 따로 글 올려주시고 감사합니다.
늘 에너지가 넘치시는 선생님 동영상보면 힘이 나거든요..
건강하십시요^^
전주라고 해서 전주오시나 했네요~
저도 오성식샘 칼럼 잘 보고 있고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세월이 흘려도 변함없는 모습에 매번 감탄한답니다~
항상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변함없는 모습에 비법이 아닌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오성식 선생님의 동영상 칼럼 늘~ 감사드립니다.
어제도 선생님께 유쾌한 기운 얻어 볼까 싶어서 동영상 봤었는데.
댓글도 안달고....찔림~ 찔림~ ^^;;
늘 겸손하시고, 매사에 감사하면서, 작은 일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찾으시는
오성식 선생님이 계셔서 쑥쑥이 든든하네요..
감사합니다..^^
늘 고마운 맘 아시죠?
선생님께서 굿모닝팝스를 그만두신지 15년이 지났다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아직도 선생님이 굿모닝팝스 진행하시던 목소리가 생생한데요. ^^
낭낭하고 힘이 넘치는 그 목소리 매력에 빠져 굿모닝 팝스를 아주 열심히 애청만 했습니다.
요새들어 그때 애청만 하지말고 공부도 열심히 할껄 하는 후회가 ㅋㅋㅋ
선생님의 목소리 칼럼도 그래서 더 애착이 가나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역시...오늘의 게시글에도 음성이 탑재된 느낌이 들어요~
말과 글이 어찌 이렇게 정확히 일치하실 수 있을까요? ^^
늘 유쾌하고 재미있고~ 인생의 지혜까지 함께 전해주시는 동영상 칼럼~
감사드립니다~!!
이크, 저야말로 댓글 일일히 못달아 드려서 마구 찔리네요.ㅋㅋ 박사님이랑 만둣국 맛있게 야경 보시면서 드시는것도 침-ㅠ- 흘리면서 보고, 고마운 말씀 들어가면서 아침에 기운 내고 또 어께를 다독이고..
댓글 못다신다해도 영상 올려주시는 그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선생님 마음 짐작합니다. 그런 쐬리..한 마음 전혀~ 안가지셔도 될것 같아요. 저희가 덕보는게 어딘데요.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립니다~(아부 같지만...-_- 전 아부 못하는 목석 )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선생님 덕에 좋은 얘기도 많이 듣고, 무거운 발 들어서 근처 산에도 자주 가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행복이 선생님께 다시 다 전해지길!!
글보고 저도 철렁~
좋은 글로, 좋은 영상으로 엄마들한테 좋은 영향을 주시는 걸요.
댓글 못 다신다고 죄송하다는 글 쓰시지 않아도 되는 데...
댓글 자주 달도록 하겠습니다^^
와~~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 어딘가에 있는것 같아요.
아침영상 편지가 아니라 한밤의 갑작스런 선생님의 메세지가
깜짝 놀랍고 반갑습니다.
제목만 보고는 이제 그만 하신다느건가 하고 걱정이 털컥 됐답니다.
아침에 차 한잔 앞에 놓고 들려주시는 이야기 들으면서
혼자 미소 지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좋은 귀한 말씀에 듣고만 말고 말았으니 제가 천배 죄송합니다.
먼길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지난 번에 광안리 회동에 대해 게시판에 썼는데
우리 엄마들이 제가 오샘이랑 절친인 걸 이제 다 아시겠어요.
그런데 3년이나 위인 선배님을 제 후배로 보는 엄마들을 어찌 할깝쇼?
매스컴에서나 뵙던 분을 여기서 뵈니 더 반갑고....저로선 영광일 따름이네요. ㅎㅎㅎ
하나도 안 변하셨어요.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사시니 항상 그대로세요.....그게 젊음의 비결이신가봐요. ㅎㅎㅎ 굿모닝 팝스를 그만두신지도 벌써 ~~그렇게 됐군요.
바쁘실텐데....항상 일상의 행복들을 남겨주시는 정성에 정말 감사드려요. 일일히 댓글을 남기진 못하지만 잘 ~~ 보고 있답니다.
선생님의 일상의 메세지가 그 누군가에겐 희망이 된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항상 즐겁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