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번 Alice
정말 따뜻한 분이시란 게 느껴지네요^^
뭔가 거창한 일이 아니더라도 거기까지 마음을 쓰기가 쉽지 않고
또 구체적으로 뭔가를 실행에 옮기기가 쉬운 일이 아닌데....
아이들 영어 공부 뿐만 아니라
정말 여러모로 많이 배우게 돼요.
앨리스는 이번 주엔 숙제에 많이 치이는 듯해요
저희집은 주말엔 웬만하면 밖으로 나가놀자 주의인지라
일요일 저녁 시간 빼곤 밀린 숙제할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어제 저녁에도 외식하러 나갈 일이 있어
맛있는 것 먹는 것까진 좋았는데 해야할 숙제를 못하다보니
오늘까지 쫓기고 있네요
조금씩 더 해서 이번 주 잘 넘기고
아~ 이래서 숙제는 미루지 말고 제때 해야하는 거구나 하고 스스로 깨달았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니
18번 크리스틴
Marple님 마음이 지금 제가 있는 곳까지 전해지네요.
참 따뜻한 분인뜻 합니다.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이번주에는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거든요.
아이가 다행히 숙제를 해 놓아더라고요.
한 성의를 봐서 올렸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아픈 조카가 있습니다.
그 아이를 3일전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팔년동안 고생만 하다가 간 아이도 불쌍하고
시동생부부도 불쌍하고 ........
금요일 저녁에 이미 심정지가 왔었어요..
그걸 기계로 간신히 살려 모든 가족을 다 보고
일요일 저녁에 호흡기를 떼었습니다.
올해 8살이지만 3살정도 크기의 아이의 손을 잡은
것이 일요일 오후였네요..
저희가 돌아간후 두 부부가 더이상 고생시키기 싫타고
결정을 한 모양입니다..
어제 벽제에 같다 왔습니다..
하늘이 너무 맑고, 단풍이 너무 이뻐 서글펐습니다.
한줌의 재로 변한 아이를 안고 무너져버린 아이엄마가
가여웠습니다..
건강하게 못 나아서 미안하다고 우는데 할 말이 없었습니다..
시댁, 친정 통털어 하나 밖에 없는 여동생이기에 저희 아이가 너무
이뻐했습니다.
아직 이 상황을 모르고 있어요..
많이 아픈줄로만 알고 있는데,, 어떻게 말해줘야 하나 ........
오늘 크리스틴 소풍을 다녀왔어요..
조잘 조잘 소풍 얘기를 하더라고요..
건강하게 태어나 건강하게 커가는 아이에게... 감사합니다..
두서없는 말이라도 여기에는 왠지 써도 될거 같아서요...
우울한 애기해서 정말 죄송해요..
날이 갑자기 급 추워지네요.. 수능이 낼이라서 그런가.. 다들 감기조심 하시고 다음주에 뵐께요.


14번 리나
마플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주변분이 목도리뜨기 캠페인에 참여할때 옆에서 조금 도와드린적이 있었어요~
이번 기회에 모자 뜨기에 한번 도전을 해보는것도 좋겠네요^^
마플님 말씀처럼 혼자했으면 중간에 포기할수도 있었는데
좋은 친구들과 칭찬과 격려를 아낌없이주는 엄마들 덕분에 지금까지 온거같아요~~
지금 함께 하고 있는 친구들 끝까지 함께해요~~^^
리나는 이번 챕터가 재미있었나봐요~
듣기하면서 인터넷도 찾아가며 궁금한것이 제법있었나보더라구요^^
프레젠테이션도 나름 열심히 찾아서 하고는
부족하다며 다시 열심히 찾았는데 못찾고 마무리했네요 ㅋㅋㅋ
리나 듣기 4번 읽기 3번 웍싯 녹음 했어요
친구들도 엄마들도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11번 네이트
Marple님 따뜻한 글과 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손재주만 있다면 참여해보고 싶은 캠페인이에요..
여러모로 재주있는 Marple님 부러워요~~^^
정말로 우리 실력있는 5A반 친구들, 열정적인 엄마들과 함께 해서 저도 함께 할 수 있는 큰 힘이
되는 것 같아 매우 감사한 마음이랍니다.
네이트는 항상 수요일날 부랴부랴하다가 저번 토욜날 제가 수업이 있어
학원가있는 동안 북클럽미션이랑 미과교 워크지를 해주었답니다.
미리 해놓으니 여유도 있고 참 좋으네요~
또 한 주도 화이팅~~^^


1번 저스틴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다음주에는 제가 열도록 하겠습니다~
모자뜨기 저도 어느 체험 행사 가서 알게 되어서
두번 참여한적이 있는데 정말 뿌듯하고 뜻깊었어요~
지금은 못하고 있지만 모자뜨기 하고 남은 실로 작은 모자떠서
브로치로 만들어서 저스틴 어렸을때 겨울에 옷에 해주기도 했었는데~
이 기회에 다시 한번 해봐야겠네요~
요즘 제가 저스틴이 한 웍싯 보면서 성의없게 대충 쓰고 해서
좀더 신경써서 쓰라고 했더니 지난주부터 신경써서 쓰기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웍싯하고 자기 꼼꼼히 많이 썼다고 하네요~
요즘 도서관에서 떴다! 지식탐험대 책을 빌려다가 읽는데 재미있는지
잘 보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한번씩 도서관에 가시면 읽혀보세요~
이야기 형식이여서 읽기 괜찮더라구요~
다음에 대문여시는 분 joyne 맞으시죠?
다음주 11월 18일에 제가 대문열겠습니다~
13번 아띠
방을 이리 따뜻하게 열어주신 마플님 감사해요.
어쩜 이리 좋은 일 하시는 분들이 많은신지..세상이 각박해졌다곤 하지만 이리 따뜻한 분들이 많아서
살만한 세상인 것 같아요. 어쩜 이리 손재주도 좋으신감요? 넘 이쁘네요~~
그 모자 쓰고 쑥쑥 체중 늘려갈 신생아들 생각하니 맘이 흐뭇해지네요.
전 뜨깨질의 ㄸ도 몰라서 그저 죄송스럽네요.ㅜ.ㅠ
멋진 손재주로 좋은 일 하시는 모든 분들께 응원 보내드려요~~
아띠는 이번 주 내내 배드민턴 연습에 폭~빠져 지내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점심 얼른 먹고 친구들이 모여서 연습도 하고 그런데요.
집에 오면 동영상도 봐 가며 아주 열심히네요^^
참여상도 있다며 아주 좋아라 하고 있음다.^^
저번 주 금,토 저희 집 김장 했어요~~~아이들 큰고모네랑 작은 고모네랑 함께 해서 양이 좀 많답니다.
그래도 맛나게 배추김치며, 총각무 김치가 된 듯해서 아주 든든합니다.^^
저희 집은 김치냉장고에 8통 넣고도 마당에 항아리 두 개 뭍었어요.^^
인천에 갈 일이 생겨서 갔다가 저녁에 아이들이랑 소래포구 어시장에 갔더랬어요.
얼마나 재미난지..아이들도 넘 신나하더만요. 이것저것 먹고, 바리바리 사고...구경도 잼나고..
새우소금구이는 먹어봐도 살아서 벌떡벌떡 뛰는 새우 소금구이는 첨 먹어봤네요~~
사진이라도 보시라고 한장 올려요~~
날씨가 추워지네요..감기들 조심하셔요~~

이번에 아띠는 2번 듣고 2번 읽고 했어요





줄을 안 그으니 글씨는 삐뚤해도 좋아하는 그림들을 그려주니 이게 낫네요~~
줄 긋는 서비스 보류해야겠어요 ㅋㅋ
23번 에이미/마플
에이미 한번 듣고 낭독은 세번 정도한것 같아요.
요번엔 답들이 간단했는지 짧게짧게 휙 적다가
프리젠테이션까지 한줄로 끝내버리네요..^^;;
내용 좀 더 보고 단어며 쉬운 문장들도 좀 익혔음 하는 마음이지만
밀리지 않고 후다닥 해준거에 감사해야 하나봐요 ㅎ
책은 집에있는 쉬운 것으로 한번 읽고 넘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