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앞 <영어와>라고 영어서점이 있는데
매일 오전 11시에 스토리텔링을 해줍니다. 약 30분씩, 한번에 2회.
(월-토)
서점안에 미끄럽틀도 있고 장식도 예뻐서
거리만 가깝다면 매일 가고 싶더군요.
JYbooks 매일 가도 전혀 눈치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바이올렛 선생님이랑 하는 위씽 수업이 정말 좋아요 그런데 외국인이 동화책 읽어주는 것에는 크게 기대하지 않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그냥 아이가 외국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게 한다는 정도
4층 센터에서 하는 영어수업도 좋습니다. 기왕이면 바이올렛 선생님 수업 들으세요
전 집이 멀어서 3개월 다니고 가까운 곳으로 옮겼는데 너무 아쉬워요
전 집가까운 문화센터에서 하는 영어수업도 듣는데 가격에 비해서 내용이 참 좋아요
주위에 괜찮은곳이 꽤 많더라구요 잘 찾아보세요
서초 강남에는 학원도 많우 영어 유치원도 많아서 그렇게 찾는건 어렵지 않을꺼 예요. 저희 친정은 방배동인데..
거기 YMCA있잖아요 센트럴엽에 거기 프로그램도 하는거 많구 한번 찻아 보셔야 할겁니다.
엄마랑 구지 하고 싶으시다면 품앗이 교육 권요해요 지역별로 모여서 아이들 나이 또래에 맞게 혹은
동네별로 모여서 활동 하는분들 많거든요. 서초 강남 에서도 많은걸루 알고 있어요.저두 품앗이 시작한지 얼마 안됬지만 정말 좋은거 같아요 엄마 친구두 사귀고 ^^
서초동 서래마을에 피카북이라고 있어요.
서래마을에 있는 파리크라상 아시나요? 그 바로 옆에 있는데요. 거기가 영어서적을 팔면서 아이들 영어수업도 한답니다. 3살부터 다니는 아이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