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또 귀여운 리치 등장.^^
역시 샐러드도 미국식이군요. 뭔가 틀려요. 특히 아보카도를 이용하는 것이 이질감을 확 느끼게 하네요.^^
아보카도는 저도 맨날 실패만 해서...
이건 뭐 그냥 줘도 안먹고 김밥에 넣어도 빼고먹고, 밥속에 숨겨줘도 안먹으니...
아예 갈아서 요구르트에 넣었더니 좀 먹더라구요.
아보카도 베이비란 책도 있지만, 이게 그렇게 애들 성장과 두뇌발달에 좋다던데.
이 메뉴로 다시 한 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전에 신기해서 아보카도를 산적이 있는데 맛이 이상터라구요. 안익어서 그랬던 걸까요? 다시한번 사서 도전해봐야겠네요. 식구들이 야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포도도 넣고 한번 해볼께요.^^
홍홍 요렇게 해드셨군요..
아보카도 못먹어 본것 같은데..생긴거와 달리 맛있는 거군요.
리치가 엄마를 참 잘도와주네요..한두번해본 솜씨가 아닌것 같은데요.
울 남편과 애들은 야채를 싫어해서 샐러드 만들면 혼자 다먹거나 버려야해서..흑흑!
그래도 같이 만들어보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이들과 함께 다시 시도해 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