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글쿠나.쉬워 보였는데...
소리도 없으면서 값도 안 이쁜데...어렵기까정..ㅠㅠ
그래도 미련이 남으니 이를 어쩔까요....
아직도 사고싶소!!!
저두 고민하다가 cd가 없어서 구입을 안했어요.
CD가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화면 보고 우리 딸은 아직도 조르고 있답니다. 리틀 프린세스 사달라구요... ㅠㅠ
저두여 ㅠㅠ 울딸래미 5세인데 리틀프린세스 넘 좋아하길래 사줬는데 받아보고 첨에 헉 ...
글밥 많고 모르는단어는 왜케 많은지...
택배 오자마자 아이는 읽어달라는데 아이가 재촉해서 사전 찾아가며 읽어줄수도 없고..
어... 음....으... 버벅버버벅거리며 진땀빼며 겨우 한권 읽고 녹초가 됐어요.
번역이 곁들여 있거나 한글판이 같이 있으면 하는 소망이 ... 너무 어려워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