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멋진걸요 ^^
이글을 이제서 보았어요...
응원합니다. 2기 3기~~ 번창하여.. 우리아이들의 얼굴에 행복한 미소가 가득가득 번지길^^
강이성이맘님 부럽사옵니다. ^^
안녕하세요.
강이 성이맘님.
수원지역에도 강이 성이맘님이 하고 계신 공소영 추진해볼까 해요.
강이 성이 맘님.
괜찮을까요?^^
혹시.. 출범하게 되면,
한 번 오셔서 이야기 해주실거죠?^^
정말 부러워요~~
멋진 모임 진심 응원합니다.
저도 주위에 이런 모임할 수 없을까 항상 고민하지만...
결론은 혼자... 없다...로 끝나네요.
아는 엄마들도 많지 않은데다 일단 저같은 마음이 아닌 거 같아서요.
애 쓰는 게 보인다면 저도 적극적으로 아는 거 다 동원해서 도와주고 싶은데...
다들 그냥 낼름 받아먹고 안 해도 그만 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제가 아직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라 뜻도 없는 사람들에게 혼자서 다 퍼주기만 하는 일은 못할 거 같아요. ㅠㅠ
그래도 다시 한번 눈씻고 함께할 사람 찾아봐야겠어요~~
정말 좋은 일 하시네요~~
저두 주위 엄마들에게 비슷한 시도를 해본적이 있는데 ㅠㅠ 에고...
다들 귀찮아하시더라구요...
안타까운 맘이 들기도 하고...
어쨌든 그리 마음 맞는 분들과 같이 진행하신다니 부럽기도 합니다...
저두 계속해서 주위를 좀 둘러봐야것어요 ㅎㅎ
오랫동안 좋은 모임이 되시길 바랄게요~~

우왕우왕~~부럽부럽부러워요^^
저도 엄마표 이제 막 시작했는데..
이런 모임 만들려고 동네엄마들 만나서 이야기 꺼내보고, 관심있다는 엄마들 만나서 이야기나눠보고했는데..
아직까진 다들...ㅠ
제 목표는 사교육없이 학교마치기..ㅋㅋㅋ
과연 이 맘 끝까지 갈런지..
암튼 넘 부럽습니다.^^
와우~여기서 보네요^^
공소영 팀원이고 쑥쑥 새내기 엄마입니다~~
늦게 모임에 합류해서 지금 공소영에 완전 푸욱~빠져살고있어요
엄마표로 3년째이긴한데 재미보다는 계속 조급하게 밀어붙이다보니 아이는 영 따라와주질 않았는데
요즘 소풍도 다녀오고 할로윈도 하고 학교형아들과 같이 하니 조금씩 재미있어합니다
다 우리 방장님 덕분이지요.
저도 작은것부터 한걸음씩 나가기로 마음먹었더니 아이한테도 너그러워지고 있어요~
오늘도 페파피그 워크지 부리나케 뽑아두고(홍박샘님 감사드려요^^) 여기저기 둘러보다 몇자적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강이성이맘님 ^^ 정말 멋지게 살고 계신분임에 틀림없네요 ^^
이런 모임의 시작도 어려운데 긴 시간동안 한결같이 이어오고 계시니 함께 하는 분들도 어느아이의 엄마로 만났지만 정말 소중한 친구가 되셨겠어요 ^^
이런 모습들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한 아이들일까 생각해봅니다.
와, 일주일에 한 번씩 이런 모임 갖기 정말 어려울 텐데 꾸준히 잘 해 왔네요. 완전 칭찬합니다^^
강이 성이 맘님의 따뜻한 마음이 학교를 바꾸는 데 일조하겠어요. 그 학교 엄마들은 엄마표영어를 많이 관심있어 하겠어요. 강이 성이 맘님이 엄마표영어 전도사네요^^
작은 실천이 큰 흐름을 바꾸어놓으리라 믿어요. 앞으로도 좋은 모임 지속하시면서 2기, 3기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소녀들 모여서 속닥거리면 깔깔거리는 것과 진배 없네요. ㅋㅋ
세상에나 건전하기도 하여라. 저런 엄마를 둔 아이들이 행운입니다.
강이성이맘 있는 쑥쑥이 행운이듯이.

함게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입니다..
가까이서 이렇게 공유할 사람이 있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발전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모임 좋은 만남 지속되시길요...

공.소.영 !!! 이름 느무느무 멋져요!!!
어찌 이런 근사한 생각을 하셨을까요?
아마도 강이성이맘님이 계셔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충분히 주도하시고 분위기를 만드실 분이라고 믿거든요.
그런면에서 참으로 저와 대조적이세요 .
저는 은둔형,고립형이걸랑요 ㅎㅎ 그럼에도 이런 모임이 있고 또 서로 화합이 잘된다하니 부럽네요.
저도 온라인에서만 활동하지말고 오프로 좀 이동해야 할 것 같아요 ^^*

숙제 제출하러 들어온건 아닌데...지나다가 넘 부러워서 글 남겨요.
주변의 엄마들이 맘이 맞는 모임을 갖게 되는게 쉬운게 아닐텐데.....대단하시네요. ㅋㅋㅋ
1년 넘게 꾸려가고 계시다니....열정과 끈기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더 번창하셔서 2,3기 모임도 쪽 성공하시길 바래요. 근데 어디사세요? 그 마을 참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실것 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