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돌맘님 부지런두하시지..
티비볼시간두 없는데..이드라마 인기를 치솟는다는데..
즐감하고 가요..^^
오늘을 왠지 즐건하루가..^^
령돌맘님 부지런두하시지..
티비볼시간두 없는데..이드라마 인기를 치솟는다는데..
즐감하고 가요..^^
오늘을 왠지 즐건하루가..^^
우와..넘 좋네요.
애들 키즈톡톡 둘이 앉아서 보고 이렇게 엄마는 컴앞에 앉았답니다.
어제 성당에서 하는 작은 음악회를 다녀왔어요.
성당에서도 베.바 열기도 대단하더라구요.
결정적으로 지휘자분 뒷모습은 딱 김명민이었다니까요^^
너무 좋네요...가만히 음악 듣고 있으니깐...
참..전 어제 'You raise me up' 이음악에 반해서 밤에 크게 틀어놓고 온가족이 감상했어요^^
오~ 멋집니다.
TV 잘 안보는 제가 요 드라마 함 보려고 했드만 아들의 방해로 제대로 보지도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음악도 넘 멋지구리해요~
탱고... 아, 정말 몸매만 받쳐주면 사교 댄스 배우는게 꿈인데.^^
특히 탱고의 그 리듬과 절도있는 그 동작들, 아주 죽여주죠.
좋은 음악 기분까지 좋아지네요. 지치고 힘들었는데.... 음악은 정말 좋은 거예요.
드라마는 일체 안보지만....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추천 아니 누를수가 없네요.^^
초게에서.. 마..뭐시기.. 이름도 까묵었네..
멋지더라고 난리여서 누군가헀더만..
요 아저씨더만요..
나도 드라마 보고싶어라..
전.. 이 여자연기자 좋아해요..
지금 이 장면도 너무 잘해내는것 같군요..
음악도 멋지고..
령돌맘님은 음악에 조예가 있으신듯..
올리시는것마다.. 넘 좋아서..
자주듣고 있어요..땡큐..
티비도 라디오 하고도 안친해서..
딸래미 방학숙제에..
쏘 핫 을 아빠랑 불러보라는 게 있었는데..
신랑이랑 저랑..
방학끝날때꺼정 뭔지도 모르고.. 아직까지도 안들어 봤다는..
인네가.. 자랑인가.. 뭐시긴가..ㅠㅠ
에휴~~맘이 참 거시기 허네요...
저도 이 장면 봄서 어찌나 맘이 울컥거리던지...
일년중 며칠이나 엄마가 아닌 여자로 사는지.....
그래도 참 행복하네요..이 장면 보고 있으니..
정말 멋진 선물 감사해요..
보고 또보고 할께요~~^^
의와~~~ 속이 후련합니다...
저~~~ 뜨개질 시작했슴다... 주위사람들... 어디 아프냐고들 묻더군요.. 심각하게..
준비하는 사람같다나... ㅎㅎㅎㅎ
네 저도 압니다...내년에 입학하는 큰놈한테 투자하지 않는다고...
영어에. 뜨개질에.. 운동에.. ㅋㅋ 대구로 이사오면서 바람났냐고..
하지만, 저도 이번만큼은 중간에 포기하지않고 끝가지 해보렵니다..
그래야.. 자신감이 붙을거 같아요...
령돌맘... 유쾌하게 보고 감다.. 언제쯤 저는 영어로 글 올릴일이 오려는지.. ㅋㅋ
베토벤바이러스 한번인가 재방때 본 기억만 있는데..
그럼에도 동영상을 보는 제가슴마저 뜨거워지고 왠지 눈물이 날것 만 같네요!!
넘 감격스럽습니다.
이 한장면만으로도 이렇게 멋진 감동을 이끌어 내는 것이
베바열풍의 이유를 알것 같네요^^
멋진 동영상과 mp3까지 감사해요!!!
여자로서의 뭔가를... 잊고 살아가는 것같은.. 허전함에...
저역시 우울할때가 있지요~~^ㅡ^
이해함다
아자아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