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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지원맘님 ^^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주는 정말 열심히 잘 하고 있네요 ^^. 친구들에게 숙제를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큰가봐요 ^^ 쑥쑥이 영주에게는 공부가 아니라 놀이터가 되겠어요 ^^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연우는 이번책도 즐겁게 봤습니다. 어제부터 읽고 있는 이번주 팩트 트렉커까지 연우는 책에서 이번 여행에서 봤거나 들어본 지명이나 인물, 사진만 나오면 쫓아와서 쫑알쫑알 하네요 ㅎㅎ.
그러나 여전히 날림으로 웍싯을 해주신다는 ㅠㅠ
거울보고 하는 웍싯도 ㅋㅋ 제 화장품 열어 뚜껑에 붙은 거울을 보면서 열심히 하긴 했는데....
첫 음가로 시작하는 단어를 써야하는데 ㅋㅋㅋ
연우는 첫 문장의 끝날때쯤의 단어의 스펠링중 다음 이니셜 음가와 동일한게 나오면 바로 줄바꿈 ㅠㅠㅠ
처음에 써놓은거 보고 이게 뭔가 했네요 ^^
SQR은 괴로워하여 과감히 패쓰했네요 ㅋㅋ.



초2 리아나
영주지원맘님 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칭찬의 힘은 대단하네요.
저 빽빽한 써머리도 너무 멋지고 숙제 제일 빨리 올리고 싶다는 지원양도 너무 귀엽네요^^*
아침에 친정집에 가서 엄마랑 수다 떨고 밥 얻어먹고 놀다오느라 이제사 숙제를 올립니다.
국이며 반찬 또 김치까지 새로 만들어 주신것 가득 싣고 와서 부자가 된 느낌이네요^^*



초5/저스틴
영주지원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원이 써머리 보고 감탄했어요
정말 잘썼네요~이따가 아이 오면 보여줘야겠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딱인가봐요~
저도 칭찬 많이 해야하는데 잘 안하더라구요~
오늘 저스틴이 생일인데 아침에 밥도 조금 먹고 갔어요
생일인데 더 잘먹어야하는데 어제 미리 케익 사다가 생일 파티하고 해서
단것을 많이 먹었더니 입맛이 없었나봐요~
이번에도 sqr보고 헉하더니 지난번보다 양이 적다고 순식간에 외웠어요~
질문있어요
꼭 답변부탁합니다
국어어휘력책을 사줄까 하는데 어떤게 나은가요?
검색은 해봤는데 생각보다 많지가 않더라구요~



초2/앨리스
영주지원맘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칭찬에 힘입어 제일 먼저 숙제를 올리겠다고 서둘러 숙제를 해낸 지원이 ! 서머리를 한장 가득 채웠네요.
앨리스도 제일 먼저 숙제를 제출해달라고 자주 말하곤 해요 ^^*
성실하고 의욕적인 지원이가 숙제방에 들어와서 왠지 더욱 활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지원양!! 이번에도 열심히 정말 잘해줬어요 !!!
앨리스는 이번에 거울쓰기가 무척 재밌었나봐요. 거울을 옆에다 놓고는 거꾸로 쓰고 거울로 자기가 쓴 글을 보면서 신기하다면서 계속 쓰더라구요 ㅎㅎ 저보고 무슨 글을 썼는지 맞혀보라고 해서 제가 재빨리 해석을 했더니 @@ 요래~~ 놀라네요 ㅎㅎ
이번엔 왠일인지 자유작문을 하는데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고 넘어갔어요. 아무리 쥐어짜도 나오지 않는다네요 ㅋ 아마도 사촌동생들과 놀고싶어서 마음이 붕~ 떠있어서 그랬을 거예요. 밖에서 동생들은 뛰어놀고 있는데 책상에 앉아있으려니 ^^*
리틀팍스로 레오나르도에 대한 내용도 들어보고 검색도 해보고 'who'도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았어요.







초4 Harry 숙제입니다
영주지원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칭찬에 지원양이 아주 기쁘게 하고 있다니 반갑네요.
저희는 지난 숙제 매일 3~4page씩 나누어서 그 동안 처럼 했어요.
이번에 8행시 짓기는 엄마인 저도 함께 해봤는데요 나중에 두 아들녀석이 어찌나 웃던지요.
문법이 아주 말도 안 되게 엉터리이니까 그게 그렇게 웃기나봐요.배꼽잡더라구요.
그리고 mirror writing 은 생각보다 무지 어려워 하던데요. 정말 거울 갖다놓고 비춰보고
썼는데 그것도 안 해보았던거라 습관이 안되서 거꾸로 쓴다는게 쉽지 않았어요.
그치만 레오나르도는 습관으로 몸에 베어서 쉬웠을것 같아요.
그리고 행복의 비밀을 생각해 보는거요. 여러분들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또 아이들은요?
Harry는 꿈을 갖는것 이라고 썼더라구요. 제 생각보다 고차원적이라 오~~ 하고 칭찬 많이 했습니다.
아이들 가슴에 꿈이 없다면 그건 노인과 같다던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함께 꿈을 꾸는 엄마 멋지잖아요? 우리의 꿈은 뭘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