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방 열어주신 강이성이맘님 감사해요.
Summer 는 지구의 자전, 공전과 계절 및 기후의 변화가 너무 신기한가봐요.
하지만 의문은 많은 데 비해 책과 제가 속시원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답에는 한계가 있어
(아이의 이해력에도), "좀 더 크면 잘 알 수 있으려나" 하면서 안타까워하네요.
늘 성실하게 책 읽고 숙제하는 B반 친구들과 돕는 엄마들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Summer가 전에 읽었던 책들 꺼내놓고 조금씩 들춰보았는데,
혹 도움이 될까해서 올려봅니다.






Jenny는 2주차 과제를 지난주부터 이번주에 걸쳐 넉넉하게 시간잡고 수요일에 녹음까지 끝냈답니다.
금요일은 저두, 제니도 다가올 주말에 흐지부지 하기 쉽상인데 이렇게 진행하니 한결 맘도 편하고
덜 부담스럽네요 ㅎㅎ
확실히 과학책이라 딱딱하고 덜 재밌어해 스스로 찾아 하진 않지만, 엊그제는 본문 읽기를 하는 도중,
본문 옆에 나와있는 과학 실험 그림등을
영어로 설명해주어서 아주 거창하지 않지만 '오~대단한데 ~' 하며 기특해하곤했네요 ㅎㅎ ㅎ
가끔 요렇게 비타민을 주니 그 맛에 또 으름장을 놓기도, 엉뎅이도 긁어주며 앞으로 한발한발 나아가는 거겠지요?
이번주도 고생하신 우리 아이들, 마미들 주말에 즐거은 기 팍팍 받으시고 ~다음주도 함께 열심히 해보아요 ^^



으~악!!!
숙제 올리려는데...컴까지 다운되서.. ㅠ.ㅠ
Juan은 2학기 들어 벌인 일이 많았어요.
워낙 의욕만(?) 앞서는 캐릭터에요.
제가 늘, "무조건 손부터 들지 마라" 고 당부하지만... ㅠ.ㅠ
어제를 끝으로 크고 작은 대회를 3개나 치뤘어요.
결국 과부하에 걸려..한동안 고생했어요. ^^;;
긴장이 풀렸는지.. 오른은 컨디션도 저조하네요.
평소에는 혼자서 하는데, 이번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저랑 오후부터 같이 본문 공부했어요.
이젠 미과교도 벼락치기로다..ㅠ.ㅠ
알차게는 못했구요..
본문 내용만 겨우 숙지했어요.
자러 들어가면서.."내일 다시 제대로 할거에요" 하는데..
과연??? ㅎㅎㅎ
이번은 성실치 못하지만, 한 만큼만 올립니다.

Harry 숙제입니다.
일단 한번은 그냥 읽고 그 다음은 오디오 따라 읽고 그 다음은 지문 모두 빠짐없이 모두 읽어
3번을 읽었습니다.
워크지는 지난주 보다 재미있게 했고요 쓸 공간이 너무 좁아서 다시 공간 편집을 해서
출력을 했습니다.
본문녹음은 3번, 프리젠테이션은 9번 녹음 했어요.
프리젠테이션 내용도 써 보라하니까 녹음 했으면 됐다고 쓰지는 않더라구요.
또 프리젠테이션 질문에 처음에는 혼자 생각한것과 나중에 형, 누나들의 샘플 답안을
보고는 단순한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많은 문제가 있을수 있음을 알았답니다.
지난주는 '미과교 싫다' 투정아닌 투정 부리더니 이번주는 재미있게 즐겁게 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