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화배우, 선생님, 의사... 맞아요. 저도 인생을 조금 살았다고 오성식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했습니다. 사람이 되어야 그 모든 직업이 완성되는 것 같아요. 진정한 사람이 되는 것!! 엄마표라고 열심히 달려가지만, 결국 욕심에 눈멀어 가고 있는 저에게 딩딩딩!하고 멈춰!! 다시 생각해봐!!라고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사람향기 어허허허, 으허허허 나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기만해도 저도 좋은데요..ㅎㅎ
저도 선생님처럼 힐링하면서 지내고 싶어지네요..^^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