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아인슈타인 남아 5세정도이면 아주 좋아할것같은데요.
음악(유명한 클래식위주),미술(명화들),세계 여러곳의 유명한 건축물,가끔 우주 ..
다양한 미션에 다양한 내용이 잘 조화되어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주인공 아이들도 어찌나 귀여운지.. 깨물어주고 싶게 귀여워요.
저희는 하*TV를 이용하는데,
리틀아인슈타인은 8개인가 9개 에피소드가 올라와 있구요.(자주 갯수가 바뀌어서..)
슈퍼와이는 한 시즌정도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베렌스타인 베어스도 많이 올라와 있구요. ^_^
이게 웬떡.. 하고 즐겁게 시청중이예요..
저희 아이는 다섯살 남자 아이인데요...
TV잘 안보는데 우연히 EBS에서 리틀 아인슈타인 예고를 보더니 보고 싶다고 해서 보여줬는데.. 좋아하네요..
슈퍼와이 좋아해서 한참 거기에 빠지더니... 리틀아인슈타인도 너무 재밋다네요..
엄마 입장에서는 짤막하게나마 클래식 음악도 맛보고, 명화도 함께 접할 수 있으니... 못보게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아무튼... 요즘 울 아이 EBS에서 슈퍼와이랑 리틀아인슈타인... 두 프로그램에 푹 빠져 사네요..
근데.. 정말 리틀아인슈타인 관계된 책이나 이런게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기존의 못보던 참신한 소재 같아요...
아이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책으로도 나와있는지 궁금하네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시와요~~^^
과학 관련은 아니구요.
각 편마다 한소절의 클래식과 한편의 명화를 소재로 하여
4명의 아이들이 로켓을 타고 미션을 수행하는게 전체적인 스토리인데요.
로켓을 구해준다거나, 로켓의 딸국질을 멈추어준다거나,
잃어버린 지휘봉을 찾는다거나 하는 소소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그 클래식 한소절과 명화이 적절히 어우러집니다.
스토리 전개는 뭔가 뻔하지만, 음악과 미술, 그리고 로켓이라는 SF가 결합되면서
나름의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어 저는 참 좋더라구요.
또한 4명의 주인공들도 인종이 골고루 섞여있고, 남녀 둘씩이라 좋구요.
영어 수준도 거의 티모시 수준이고 도라도라 처럼 중간중간에 관객을 향해
질문을 던지는 형태라서 더 몰입하는 것 같더라구요.
베이비 아인슈타인을 애기때 보여줘서 이것도 이름보고 믿고 보여주는데 내용은 댓글 주신 대로구요, 저희 애는 여자애인데 아주 좋아합니다.
남녀 성별 상관없이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아요.
명화랑 클래식 음악이예요.
저도 말로만 듣다가 최근에 봤어요. EBS 월,화 오후 5:25분에 하거든요.
울 애가 음악이랑 미술을 많이 접했으면 바램이라 괜찮은 프로그램 같아요.
http://www.disneychannel-asia.com/DisneyChannel/playhouse/friends/littleeinsteins/index.html
여기 가보시면 캐릭터나 내용의 상황을 좀 파악하실 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아주 좋아하는 프로 입니다.
보면 자연히 클래식과 화가의 그림등에 노출되어 썩 괜찮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또는 여러분야를 어드벤쳐로 풀어나가는 만화에요.
저희 애는 여자앤데 엄청 좋아하고요. 클래식을 친근하게 만들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