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에 글을 쓰다 보니 ㅋㅋ조회수도 궁금하고, 댓글도 달아야하고...그러다보니 다른 분들 글도 보고 그분들 댓글도 달고..ㅋㅋ만나서 수다떠는 기분이에요.
반갑다영어야님은 이렇게 열심히 살고 계시는군요. 아이가 한달동안 대견하게 잘 따라와주었네요. 성실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물론, 뒤에서 열심히 당근과 채찍을 번갈아 드셨을 반갑다영어야님의 노고도 느껴지구요. 신도림오프 모임이 이래서 열려야할 것 같아요. 열심히 사시는 엄마들을 직접 뵙고 싶어지니까요.
반갑다 영어야님을 직접 뵈면 정말 반가울텐데 말이에요...^^
우아~~^^ 머찐 아드님과 엄마이십니다^^
꾸준히 걸어가는 힘을 가진 아이와 함께하는건 정말 엄마에게 즐거움이이죠.
저희집은 집듣이 잘 안되서 그냥 아주 가뭄에 콩나듯이 하고있어요. 이래도 되나 싶지만, 이리저리 지내다보면 그게 제일 힘들더라구요....에..저희도 이번기회에 한번 도전?^^
한달동안 아주 알차게 잘 보내셨네요~
4가지 중 3가지를 달성하고, 나머지 하나도 80% 이상 달성하고
정말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그런데,저는 반갑다영어님께 더 칭찬드리고 싶다능~~
문법문제집을 풀고 그것에 흥미를 느끼신다니~
대박!입니다용~~^^
새로이 시작하는 마음으로 프로젝트 다시 세우시는 건 어떠신지~~
2014년 다 지난 것 같지만 아직 2달정도 남았으니~
올해 초 세우셨던 여러 계획중 하나라도 실천하면서
올한해 마무리 하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저도 살짝 고민해봐야겠어요~ 무엇을 해야할런지~~^^
아드님도 반갑다영어야님도..
멋지세요~!!
ㅎㅎ 정말 멋지세요~~
아드님도 훌륭하네요 ㅋㅋ
칭찬 만땅 해주셨겠지만, 저두 칭찬 마니마니~~
울 딸내미는 아직 뭐 갖고 싶은게 없는 건지...
선물을 걸어도 며칠 지나면 원상태로 돌아가던데 ㅎㅎ
겨울방학을 기다리는 중이네요...
헨리앤 머지는 울 딸내미도 영~ 흥미를 갖지 않더라구요...
근데 때가 되면 찾아줄까싶어 가끔 한번씩 찔러보는 중이어요 ㅎㅎ
공부하며 느끼는 재미가 솔솔 하지요?
아이들도 그런 기쁨을 느낄수 있으면 좋을텐데...
아직 엄마의 기술?이 부족한지 ㅎㅎ
사는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꿈 꼭 이루시길 바랄게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끝까지 마무리 할려는 모습이 너무 멋진데요...
아마 엄마는 거의 다했다는 뿌듯한 마음에....더 좋았을거 같아요~~~^^
정말 듬직한 아들이네요~~~~
반갑다영어야님은 꿈선언과 실천 쉽지 않지만 잘 실천하고 있으시네요.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하니 아들도 자연 잘하는듯한데요. ^^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씩 실천하기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도전에 성공하시기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