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흥미롭고 재밌는 내용이네요...울 서진이도 이 마녀 이야기에 쏙 빠지겠어요...
그림이 넘 환상적이예요..구입목록에 추가하렵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흐미..이 존 책을 그동안 생각도 못 하고 있었는디..--;
제가 2년 전 질렀던 노부영 180set에 포함돼 있던 책 중 하나..그 때 받아서 저만 딱! 한 번 읽어보구..
욘석 좀 크고 나믄 읽어줘야지 혔는디..완죤 까묵고 있었당게요..ㅡㅡ;;
오늘에서야 유나맘님의 멋진 글..새벽에 훑어보고선..잠 없는 욘석에게 바로 찾아서 읽어줬더만..오홋~
우리 유나맘님 말씀대로 적중입니다요~^^ 마지막까지 경청하듯 진득허니 앉아서 듣던 녀석..
한 번 더 읽어달란 걸..내일 아니 오늘 어린이집 가을나들이땜시 다음에 읽어주기로 약속했네요..^^;
유나맘님 아니었음 이 존 책..걍 묵히고 말았을 지도?..^^;; 기억에 불을 댕겨주신 유나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결말을..혹..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흘려버릴까..입이 아니 손꾸락이 근질거리지만..
살짝~ 궁금증을 남겨놔야 더 큰 흥미와 재미가 유발될 것 같아..저도 합죽이가 됩시다 합~!^^;
그래도 쪼까~ 흘린다믄..해피엔딩이라는 거..ㅋ
쩌~그 우에 Heckedy peg 유래만 봐도 알겄지만 서도..^^;;
그나저나..동영상 보믄서..유나맘님 구연동화에..우리 아이들 올망졸망 모여앉아 경청하는 모습..
햐..살짝~ 오버해 주시는 센스에..우리 아이들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 만하네요..^^
아무쪼록 유나맘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긍께...저 멀리 이사가셨어도 저까정 가신다는 말씀이십니까? @>@
난 울 큰넘 저리 읽어준게 언젠지 ㅠ.ㅠ
반성합니당 ㅠ.ㅠ
스피커를 바꿔야지 원.... 소리가 잘 안들리네...오바(?) 목소리 들어야 되는디..^^
울아그들은 한번읽고는 별 관심 없었는데 오늘 다시한번 읽어줘 봐야겠으.....
저도 찜해놓은 책인디...ㅋ
울 아들래미한테 조금 어려운것 같기도 해서 아직 기달리고 있네요....
빨랑 크거라.....^^
울아들한테 넘 어려울 것 같은데 설명 넘 잘해 주셔서
저도 열공할려구요^^
추천 꾸욱~~
와.. 유나맘님 집 가까이에 살지 않는 안타까움이,
주기적으로 오는 것이 이젠 병처럼 되었어요..ㅋㅋ
맑은 목소리로 저렇게 읽어주시면, 어른인 저도 빠져드는데..
집중을 안할수가 없을것같아요.
소리만 지르는 저와 넘 비교되면서.. 갑자기 예남매에게 미안한 맘이 드는것이요..ㅎㅎ
애들은 더 집중할것같아요. 와와..
쉬운 책에서 벗어나, 서서히 책을 보여줘야할때, 이런 소개를 보니,
밥안먹어도 넘 배불러요..흐흐~
소개해주시는 우리말책, 영어책 모두 몽땅 보여줘야지.. 맘 먹고 있습니다.ㅋㅋ
이건 오디오랑 꼭 같이 사야겠네요..호호~
유나맘님.. 항상 감사해용..^^
Heckedy peg는 울 아들램들이 무섭다고 안보려고 해요~~ㅋㅋ
겨우겨우 4~5번 읽어줬나봐요... 전 내용도 재밌고... 노래도 재밌던데..ㅋㅋㅋ
아이들 이름이 왜 요일이냐고?? 자꾸 물어봐서 귀찮았다는....
King Bidgood's in the Bathtub는 울 아들램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책이에요~~
그런데.. 울 건령이는 거기 나오는 꼬마가 너무 불쌍하다고.. 혼자서 일만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아이들은 참 다양한 시선으로 책을 즐기는 것 같아요~~ㅋㅋ
동영상 얼른 구경해야겠당...ㅋㅋ
요책 도서관에서 보긴 했는데 읽어보진 않았어요~
담에 꼭 읽어 봐야 겠어요..
넘 늦어서 찬찬히 읽어보진 못하고 유나맘님의
멋진 동영상만 감상하고 갑니다.
넘 정말 넘 부럽삼..
아이들 모아놓고 저리 않아서 책읽어주는 모습 넘 보기 좋은데요...
발음 조코 애들 집중 잘하고^^
낼 찬찬히 다시 읽어봐야 겠어요~ 좋은 자료 감사해요
오드리부부꺼 넘 좋아하는디.. 도서관갈때마다.. 요책을 들었다 놓았다했네요...
어려울것같아서요..
이번엔 꼭 빌려와서 시도를 한번해봐야겠어요..
저도 얼라들 좀 크면 도서관에서.. 영어책 읽어주기..
요런거 꼭.. 해보고싶어요..^^
전.. tooth fairy 나 presto chang-o로 ~~~
재미나겠다..
그때까지.. 열공모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