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 트루쓰
세아이와님~~
멋진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트루쓰는 어제 체험학습 신청서 내고 가족여행겸해서 강화도 석모도에 다녀왔어요.
여름방학 이후로 저도 트루쓰도 강화도에 가보자 했거든요.
당일치기 코스라 여러곳을 둘러보진 못했지만 바다도 실컷 보고 맛난 음식도 실컷 먹고 왔답니다.
트루쓰는 선조가 피난온곳에 가보고 싶다 했는데 제가 잘 알아보질 못했네요.
강화도 자체가 역사 자체였던것 같아요.
저희가 갔던 곳은 신라 선덕여왕때 지어진 보문사라는 절이었어요.
크기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경치도 너무 좋구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그동안 읽었던 역사책에서 서로에게 퀴즈내기 게임도 했어요.
옆에서 듣고 있던 아빠가 "우리 아들 역사 많이 아네~"해주어서 으쓱해 하더라구요.
초2 다이아나
세아이와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사람은 시대를 잘 타고 나야된다. ㅋㅋ 저희들은 잘 타고 났나?
요즘은 여성상위시대라.. ㅋㅋ 에이미 근접 사진 첨 보는거 같네요. 엄마랑 조금은 닮은듯 하네요. 입가가.. ^^
다이아나는 매일 조금씩 해가고 있어요. 몰아서 하면 너무 힘드니, 조금씩 하자고요.
엄마가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안해도 혼자 읽고 정리하는게 기특합니다. ^^




역사반 화이팅임다!!!
초2 나림
세아이와님 역사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일요일에 저희동네는 거의 강풍 수준으로 바람이 불었어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나림이 친구 에이미도 파머리네요. 개인적으로 매직 해주고 싶었는데 자기는 라면머리가 좋다며
계속 파마할꺼라고 하더라구요. 점점 자기의 주관이 뚜렷해지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엄마의 말 한마디가
영향이 커요. 주말에 날씨가 좀 쌀쌀해서 집에만 있었는데 에이미는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았군요.
이번주에 수학단원평가 있어서 역사숙제부터 열심히 하고 수학공부 시켰어요.
삼강오륜의 답을 써야할때 써야할 글자가 너무 많다고 투덜거리네요. 최소한으로 글자수 많이 줄여주었어요.
여전히 엄마가 책 읽어주는게 좋아서 큰 제목만 얼른 쓰고 엄마가 빨리 읽으라고 하네요.





집에 있는 학습만화 역사도독 책을 삼국시대부터 조선까지 쭉 꺼내서 보았어요. 주말에 계속 집에만 있었더니
만화책 많이 보았네요. 이번주에 지난번에 도서관에서 대출되어서 못 빌려온책 더 빌려올 생각이예요.


나림이도 이번주에 조선 신분제도 내용을 듣고 무슨 얘기를 할지 많이 기대가 되네요.
즐거운 한주의 시작되세요.
에이미 반짝 반짝하네요...ㅎㅎㅎ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몸 잘챙기셔요....^^
스카이 에이미 귀요미 막둥이랑 세와님 모두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