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좀 다르게 접근해 봐요..
하늘에 떠있는 달이나 달 그림카드 같은걸 보여주면서 this is moon 하면 그게 제일 확실한거 같애요
달을 색종이로 오려서 보여줘도 되고, 관심을 보이면 덤으로 star나 다른 shape도 가르쳐주고
moon은 yellow색이다, moon에는 rabbit이 살고있다.. 이런식으로 계속 연상되는 것들을
같이 얘기해보면 좋을 거 같애요. 쉽게 색종이로 만들면서 하는게 제일 좋을거 같네요
전 한번 완전 거부반응 왔을 때 뼈저리게 느낀게 있었는데
그 때 모든 단어와 문장에 대한 설명조차도 영어로 한적이 있었어요.
애는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것을 또 모르는 말로 설명을 하니까 거부반응이 왔나봐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설명은 우리말로 해요.
그냥 제 갠적인 의견이니까 참고만 하세요.
원어민 선생님이나 영어선생님이 영어로 설명하는 것과 엄마가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애요
Moon is 달 in korean.문은 한국어로 달이야..이렇게 하시면 되요.
Korean people call the moon is 달. 한국사람들은 문을 달이라고 불러.
우리는 문을 달이라고해 보다는 한국사람들은 이라는 표현을쓰시면 아무래도 미국식 어법이 되어서
아이들이 나중에 영어식과 한국식 영어와 헤갈리지 않을꺼 예요.
문화는 언어에 반영되잖아요. 문화나 어법들을 구지 그래머에 반영하다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하도록하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한국어어휘가딸려서 죄송;;
in english, we call it moon. and in korean, we call it 달.
we call it moon and it means 달 in korean. 뭐 이렇게 하기도 하고요.
we call it moon named 달 in korean. 이렇게 연결 하셔도 상관없겠지요. (아마도요. - . - ; )
근데, 한국어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한국어로 해주시는게 좋더라구요.
it's called moon~ 우리말로는 달이지? ..
요렇게요.
한국어 단어를 영어 문장에 넣어 설명하면 영어에 점점 더 비중을 두게 되는것 같아 지양하고 있어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