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번

벌써 10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울 첫째는 반타작만해놓곤 친구들과 파뤼를 즐겨야한다며 나갔네요. 성실한 울 둘째는 옆에서 책읽고있어요^^ 미리 다 해놨는데 늦었네요.
14번 레이첼
이번주는 단원평가에 한자 시험에 바쁜 주간이었는데 sqr하느라 더 바쁜 한주였네요.ㅎㅎ
가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일정 따라가다보니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엄마들도 조금씩 여유를 가지고 가을을 만끽할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10번 큐티

이번주엔 조금 힘들었다고 합니다.
반반씩 외워서 했다네요. 잘 안될땐 이런날도 있는거라고^ ^;;; 스스로 위안해보면서요
원칙적인 아이인데 이렇게 여유를 만들어가면서 커가나봅니다.
비내리는 주말이지만 다들 행복한 날 만들어가시길 바랄께요~


7번 3학년 타라
환희사랑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우리 아이가 이렇게 SQR을 하게 될줄 몰랐어요
다음주에 잊지않고 대문 열도록 할게요^^



환희사랑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초4앨리. 앨리도 이젠 sqr은 어렵지않게 습관이 된듯하긴한데 미리미리 해놓진 않네요..꼭 목요일에 맞춰서^^
그래도 이번주는 집에서 잠자고 있던 주니비까지 읽어주었어요..





15번 julie
계속 바쁘게 보내다가 이번주는 조금 한가해 져서 많이 읽고 느긋하게 진행하려고 했더니
julie가 몸살이 났네요.
병원도 다녀오고, 그래도 sqr은 해야 되지 않겠냐고 했더니 조금 기운을 내서 해주었습니다.
아이에게 너무 감사하고, 내가 너무 힘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2번 Yuni
환희사랑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닐에서 학교다니는 yuni는 이번주가 방학이라 조금은 여유있게 했어요.
글씨를 꼼꼼하게 써달라는 엄마의 요구에 응하면서....말이죠.
비록 빨간 표시는 있으나, 찡찡거리지 않고 해준것에 칭찬해주었답니다.
여기도 나름 밤에는 찬바람이 불어서 다들 감기에 많이 걸리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