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을 하는 모습이 너무 이뻐보여요..
울 큰딸은 도전자체가 두려운 아이이니.. 어떤 일이든 일단 해볼께~~ 라는 말을 들으면 참 좋겠다는..
이것도 내 아이겠지요..ㅎㅎ
빨강머리앤님댁 둘째 딸을 응원합니다..~~~^^
그렇게 도전을 한다는 것 또한 아이의 자산이라고 봅니다. 엄마가 보기엔 난감하긴 하지만 때론 두려움을 모르고 도전하는 아이가 기특하기도 합니다. 그러고 나서 성질나는건 엄마지만.ㅇㅋㅋㅋ 화이팅
저번에 신문에서 임락경 목사님의 인터뷰 기사를 봤어요. 끝부분에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웃고 살아야지. 웃기지 않으면 심심하고. 사바세계에는 어쩔 수 없이 희로애락이 있는데,
희하고 락이 40%, 애와 로가 60%이다. 자기랑 가족만이 아니라 남을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은
즐거움이 커진다. 그럼 희하고 락이 60, 애와 로가 40이 되지. 이것만 바뀌어도 세상이 아주 편해진다."
앤님은 이미 편안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실천하고 계시네요.~~
책 세 권을 녹음하는 일이 녹록치 않을 터인데 해내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앤님의 둘째 영재가 어쩜 그렇게 귀엽죠?^^
맞습니다.. 맞아요.. 영원한 재산!!!!
마음속 깊이 깊이 깊이~~ 새길래요~~~^^

그리고 둘째 아이 참 귀엽네요...
왠지 둘째가 앤님을 닮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나의 영재, 영원한 재산 이라니~~~!!
참으로 놀라운 언어요리사 셔요^^
맘에 확 꽂힙니다..
꾸준한 봉사와 기부를 하시는 모습에 여러가지를 생각케하시네요..
둘째아이의 천진(?)함이 참으로 귀엽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밝고 건강한 자아상을 가진 아이일꺼란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세상을 향한 도전과 사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로 키우면 충분한거 아닐까요?
좋은 하루 되세용~~^^
영원한 재산 맞습니다.^^
얼마전에 저희 학교도 교육청영재원 신청 쪽지를 돌렸는지 가져왔더라구요.
엄마는 그냥 이면지 칸에 넣으려는데 지나는 해보고싶다고. 해보겠다고 했어요.
갑자기 난감해진 생각은 울애는 영재는 아닌데, 어쩌나 였지만,
위험하거나 남에게 피해주는 일이아니면 아이가 하겠다는일 말리지 말자는게 생각이어서 그냥 써주었습니다.
한가로운 금요일 오후를 두번이나 써가면서 학교에가서 테스트를 보았지만,
재미있었다고 난리니, 그냥 재미있었구나...하는 거지요 ㅎㅎ
이거 해보면서 챙긴것은 튀기 싫어하는 지나가 선발인원 두명에 들고싶다고 강하게 어필한것, 그리고 테스트하면서 자신감을 챙긴것.(어린맘에 2학년 전체에서 8명이 참여한 테스트가 좀 있어보였는지 ㅎㅎ)이랄까요.
뭐 그중 두명만 뽑는다니 안되어도 자기는 8명안에는 들었다 이런 생각인지 기분이 좋아보여요.
그거면 됐지요 ^^
되든 안되는 지나는 저의 영원한 재산 이니까요 ㅎㅎ
정말 요즘은 한집건너 한집마다 영재가 살고있더군요^^
종류도 어찌나 많은지 저는 다 외우지도 못하겠다는..
정말 영재라면 저런기관에 인정을 받지 않아도 누가 봐도 딱 영재구나!!!하는 아이가 진짜 영재가 아닌가하는
무식한 생각을 해봅니다..앤님의 둘쨰가 저희집 둘째를 보는듯해요 ㅋㅋㅋ
아무 대회나 다 나간다고..마트에서 하는 팽이대회에 팽이도 없으면서 나간다고 난리쳐서
결국 주최측에서 팽이를 대여해서 출전후 1라운드에서 탈락..
엄마는 x팔렸지만 본인은 아주 해맑게 내려오더라구요..흐미~

맞아요 내 아이는 누가 뭐래도 나만의 영원한 재산이죠 *^^*
작년인가요 앤님 말씀듣고 저도 여기저기 녹음봉사하려고 알아보았죠.
그런데 제가 있는 지역에는 없어서 아쉬웠어요.
봉사와 기부는 남는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닌 먼저 한다는 말씀 동감합니다.
몇 주 전 큰아이 친구 생일파티 갔다 빵 만들고 그 비용으로 이웃을 돕는
기부형태의 행복한 빵가게라는 곳을 알게 되었어요. 봉사시간도 아이별로 다 누적되어 나중에 도움되겠더라구요. 더하고 나누는 봉사활동 사이트(1365) 검색해서 봉사는 하고 싶으나 어디서 하는지 모르시는 분은
여기에 들어가셔서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앤님 글은 항상 메마른 세상에 단비를 주듯 저희가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아갈 때마다 좋은 글로 일깨워주시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3권 녹음하신 것 축하드려요~~~
먼저 목표한 3권 녹음을 마친것 축하축하~!!
그리고 기특하다고 쓰담쓰담~~
둘째의 도전정신에 박수를~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알다시피 울집딸은 도전만 해놓고 기본실력으로 보는게 시험이라는 보기좋은 말로다가 요리조리
피하니....^^;;;;
가지고 있는 색깔들도 참 가지가지라는....ㅋㅋ
장대를 길게 내리 꽂는다는 말에 혼자 상상해 보며 웃음이 나네.
우리집은 별표를 친다우~
영재이건 아니건 그게 뭐가 중요하겠어요.
지원하는 아이들도 영재가 아닌데도 지원하는 경우도 많고 아이의 의지와 상관없이
엄마의 욕심으로 지원하는 아이들도 있고,,,,
영재원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선행을 부추기는 사교육시장만 바글거리는 결과이니....
실제 우리나라의 영재 교육은 아직은 신생아 단계라 성숙하려면 시간이 걸릴듯 해요.
성장해가는 과정이라고는 하나 피해보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안타깝지만 어쩌겠어요.
우리나라를 뜰수도 없고~ㅋㅋㅋ
영재=영원한 재산이라는 말에 한번더 쓰담쓰담~
좋은하루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