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
말이 씨가 된다!!!
제가 늘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고 스스로에게도 조심하는 말이얘요..
언젠가 읽은 글인데
멀쩡한 사람 한명에게 20명이 한번씩 너 미쳤다고 말하면 진짜 그사람이 미친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기억이 가물가물..
안좋은 말은 삼가하고 좋은 말은 많이 퍼뜨리며 ㅁ 살아야겠어요 ^^
We can do it!!!!
폰으로 댓글을 길게 달았더니 입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자꾸 뜨네요.ㅜ.ㅜ
아버지의 위엄과 권위는 엄마에게 달려있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아버지가 가장으로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아버지가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니 감사히 여겨야 한다는 말씀을 자주 해주셨지요~
돌아가신 저희 친정아버지는 친구같은 아빠셨어요.
주말이면 아이들과 함께 영화도 보러 가시고,외식도 자주 데려가고, 커서는 낚시터에도 데려가서
잡은 물고기로 매운탕도 끓여주는...
요즘 아이들에게 좋은 아버지란 친구같은 아빠인것 같아요.
엄마들도 아이들 앞에서 아빠 흉을 가볍게 보는것 같구요~ㅋㅋ
요즘 엄마들 저를 포함해서 반성해 봅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세뇌를 자주 시키는것은 어릴수록 약발이 먹히는것 같습니다.
저희집 경우 어릴때부터 딸아이에게
'수학을 이렇게 재미있게 하는게 엄마는 정말 신기하다.'
'넌 정말 수학을 즐거워하면서 하는구나.
'이렇게 어려운 수학책이 정말 재미있니? 엄마는 내가 낳은 딸인데도 정말 신기하고 자랑스럽다.' 등등~
아직도 수학이 잼있다는 딸아이를 보면 이런 세뇌가 먹힌것 같기도 해요.
이제는 좀 컸다고 엄마의 숨은 의도를 알아채고는
'엄마 나한테 **하라고 이런말 하는거지? 다 알아~'라곤 합니다.
수경샘님의 좋은글 덕분에 오늘만이라도 잔소리 대신 긍정적인 말들을 해줘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You can do it! I can do it!
이 말을 저도 제 아이들에게 자주 해주어야겠어요.
부모님께서 평상시 자주 하신 말씀들은 나중에 힘들도 어려울 때 거뜬히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어
일어서는 것 같아요.
긍정적인 말! 힘이 되는 말을 저도 아이들에게 매일 같이 해주어야겠어요.
항상 사랑해~만 해주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