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에이미
일찌감치 문열어주신 yeonnymom님 감사드려요.
앨리스 얼굴도 보고 넘 반갑네요 ^^
새로운 시작에 한숨부터 쉬던 울 에미미양은
리딩과 단어웍싯해놓고 계속 미루고 다른일 꼼지락꼼지락 ㅎ
내버려둬봤더니 끝까지 안하더라구요 -..-;;
할때까지 기다려 보려다가 포기하고 올립니다.흑~
한동안 쉬면 다시 의룍이 나지않을까 했는데 과학이 재미없는건
어찌 극복이 안되나봐요.
엄마는 어찌하면 녀석이 흥미있어할가 오늘도 고심고심중입니다. ㅠ
간단히 읽고 책도 읽을만한 만화책으로 읽고 단어정도만 했습니다.



아..혹시 궁금해하실까봐... 발목이 부러져 깁스했던 에이미
이제 깁스는 풀었어요. 부러진게 생각보다 회복이 오래걸리더군요
당분간 목발은 더 하고 다녀야 할 듯 합니다.
6개월까지 길게 보라는 샘 말씀처럼 여유있게 기다려야할듯 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
18번 크리스틴
대문 열어주신 yeonnymom님 감사드려요~
다들 잘들 보내셨는지요..
미교복습을 꼭 하리라 다짐을 했건만 ~~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네요..^^
저희는 쉬는 동안 학교에서 1박2일 캠프도 하고, 운동회와 아시안게임 관람도 해보고,
(금메달 따는 장면을 보는데 감동적 이더라고요)
대학탐방과 영어마을도 다녀오고, 아이생일도 있어서 친구들과
생일파티도 해주고, 9월 10월 내내 놀았어용.. ^^
넘 놀아서 책상에 엉덩이 붙이기가 쉽지 않네요..
새로운 맘 가짐으로 시즌2를 시작하려 했으나~~~
오늘 부랴부랴 웍식하느라 대충한 흔적이 많이 보이네요.
저희 학교도 2학기부터 시험이 없어져서 평소에 상시평가와 수행평가를 수시로
보느라 늘 숙제가 넘 많아요.. 아이가 넘 싫어해요. ㅠㅠ 차라리 시험이 낳다고 하네요..

14번 리나

11번 네이트
yeonnymom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쉬는 동안 복습과 관련도서를 열심히 읽자'는 정말로
꿈같은 계획에 그치고 오늘 부랴부랴 하루만에 했네요..
또 네이트가 스케줄이 더 추가가 되면서 이번 시즌 2를 할까말까
정말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바빠서 워크지를 못할 때는 녹음이라고 하자
라는 맘으로 다시 출발선에 섰습니다~^^
저희도 지난 주말에 안동하회마을을 다녀왔는데 마침 탈춤축제가
있어서 구경도 하고 가을단풍도 실컷 보았어요.그래서 단풍든 나무 사진
올릴까 했는데 빠띠님께서 멋진 사진 올려주셨네요~~
네이트가 한 워크지 앞 장을 제가 학원에 두고 와서 문제부분만 사진 올립니다~
이번 주에 서서히 시동걸었으니 다음주에는 좀 더 알찬 진행을 꿈꾸며~~^^;





4번 제이제이/환상남매
제가 오늘 대문여는 날이라 아침에 핸드폰으로 대문열려고 하니 벌써 발빠른 예원맘님이 대문 열어 주셨더라구요.감사드려요.^^
저흰 미교 쉬는 동안 정말 복습은 꿈도 못꿨네요.10월에 지역영재 산출물 보고서를 제출해야 해서 시간 될때마다 같이 하는 친구들하고 실험하고 보고서 작성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다행히 저희학굔 중간,기말이 없고 상시평가라 공부에 대한 부담이 많이 없어졌네요.(하지만 내년에 6학년이 된다하니 엄마는 왜 이리 불안하기만 할까요?)
제이제이 학교가 요즘 축제 기간이라 제가 정신 없네요. 올해 혁신학교에 축제까지 하니 아이들은 놀기 바쁘네요. 시즌 1에서 마지막에 마무리를 제대로 못해서 많이 아쉬웠답니다. 이번에는 끝까지 가는게 목표랍니다. 이번주엔 듣기 3번 읽기 2번에 연관도서 1권 겨우 읽었네요.
다음주엔 좀 더 알차게 하길 바래봅니다.
1번/저스틴/씨밀레

예원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래간만에 문이 열리니 새롭네요~
세번 읽기 듣기 했어요
그전에 A~C까지 읽기 복습했고 교과서 웍싯은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그냥 하지 말라고 했어요
오래 간만에 해서 인지 조금 성의 없이 한것도 있고 잘 모르겠다고 하는 부분이 있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이나 식물쪽이 아니여서 인지 할때 조금 시큰둥하고 웍싯도 대충해놓은게
보였지만 그냥 놔뒀어요.
프레젠테이션도 문제와 상관없는 것을 했네요
13번 아띠/빠띠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용~~
자전거 타고 있는 앨리스 표정이 넘 밝고 이쁘네요^^
팔당댐 근처 자전거길 정말 좋던데 멋지십니다.
저희 학교는 중간.기말고사가 없어지고 상시평가로 대체되어 시험 부담이 적어졌어요.
멋지게 놀고, 멋지게 미션수행한 앨리스 중간고사도 홧팅!!
저희는 복습으로 A~C권까지 한번 듣고 간단하게 사이트 들어가서 C권까지 문제풀고 영상 보고 했어요.
책에 딸린 웍싯도 엄마 맘은 해보고 싶었지만 패쓰했어요.
대신 연관도서를 좀 읽었는데 사진이 이것밖에 없네요^^



시즌2는 아띠랑 일주일 앞서서 미션 하자고 다짐을 받아서리 저번 주에 마쳐두었더라구요^^ 이뽀
집듣3회, 소리내어 2회 읽었다고 하더라구요. 단어장도 만들었고..
마지막 프리젠테이션만 도움을 청하길래 검색해서 간단한 뉴스 한단락을 찾아주었더니 읽고 적었어요.
그 부분 혹시 필요한 분 계실까봐 녹음 올리는 곳에 함께 첨부할께요.




왼쪽은 저희 집 은행나무가 가장 이쁠때 저번주에 찍은거여요
제가 시집올 때 키가 옆 원두막보다 조금 컸는데 저리 자랐어요..세월이~~
오른쪽은 어제 김장무가 얼까봐 땅에 뭍고 무청 말릴려고 걸어둔 사진이어요.
그 새 은행잎이 다 떨어졌네요.시레기국을 좋아해서 매년 이리 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