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너무 아름답네요.
저도 희선이랑 울긋불긋 낙엽 주우며 둘이 종알대곤 합니다..
어느덧 길이 이리 변했더라구요.
작기님 사진도 한작품 하죠..ㅎㅎ
자주 오시니 좋아요^^
가을하늘이 정말 파랗고 노랗게 물든 가로수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사색할 수 있게끔 작기님 운전하시다 멈추게 할 만큼 아름다워요~
사진구도도 넘 좋구요. 핸폰으로 찍으셨다고 하기에 솜씨가 훌륭하세요~
새벽 5시30분에 출근이라는 말에 뜨아~~~~
그 시간 출근이라면 더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시는 시간 포함하면 정말 일찍 잠들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새벽은 더 쌀쌀하고 추운데 ~
감기조심하시고 겨울 월동 옷들 다 꺼내서 입고 다니셔야 겠어요.
이렇게 일상에서 느끼는 아름다움이 우리네 인생의 소소소한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 역시...하물며 동네 놀이터에서 노랗게 물든 단풍만 보아도....아~ 가을이구나~!! 하면서
감탄하게 되더라구요.
울 작.기님 멋진 가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
작기님~
정말 요즘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나뭇잎 색깔이 변해가고 있죠?
저 은행잎이 소복히~ 쌓여 있는 길을 걸어보고 싶어요.
높고 푸른 가을 하늘도 눈부시게 아름답네요.
살면서 자연을 만끽하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멋진 은행나무길 선물 감사해요~~~^^
산책하기에 너무 좋은 길이네요. 맘에 들어요 ^^
작기님이 퇴근길에 찍은 사진이라서 그런지 더욱 정감있어요.
이른 새벽에 출근하시네요. 새벽 기온이 엄청 차요. 감기조심하세요~^^
네~~ 일하시랴 육아하시랴 많이 바쁘셨나봐요.....ㅎㅎㅎ
오늘 넘 추워서 이 단풍들을 곧 못보게 될것 같은 조짐이 보이네요.
확실히 가을이 짧아여ㅡ.ㅡ
곡 겨울옷을 입어야 할것 같죠?
바쁘지만 주위도 돌아보며 계절을 느낄수 있는 잠깐의 여유 가져보아요.ㅎㅎㅎ

아우 자연이 만든 작품이네.
그대 아직 젊고 이쁘다.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을 마음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