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거르지 않고, 웍시트 해낸 루나가 참 대견하네요.
물론 엄마의 보이지않는 무엇인가가 작용은 했겠지만요.
말을 물가게 끌고 가기도 쉽지 않지만 물을 마시게 하는건 더더욱 어렵더라구요.
우리 힘내요~~~
엄마표 좋은게 상황에 맞게 조절가능하다 아니겠어요~
과학교과서는 읽어보는 것만 해도 많은 도움이 되니까 욕심 안내고 하려합니다.
루나랑 시원한 계곡에 발도 담그시고, 생각만해도 시원하네요^^
밀양엔 호박소에만 계곡이 있는 줄 알았는데 담엔 표충사도 가봐야겠네요~
계곡나들이 즐거우셨어요?
생각만해도 시원하네요.
나도 발담그고 싶어라~~~
늘 열심히하는 루나이니 한주쯤은 이렇게 여유롭게 지나가는것도 괜찮을듯 싶어요!!!
계곡에 발 담그고 오셔서 루나가 더 열심히 미션을 했나보네요. ^^
루나 참 잘했어요~
내용도 빼곡이 잘 정리해서 썼네요.
수정엄마님~
벌써 계곡도 다녀오셨군요.
저희는 올 여름 아직 계곡 구경도 못해봤거든요. 정말 좋으셨겠다!
지금 밤인데도 무척 더운데 계곡에 발 담궜다 하시니 제가 다 시원한 느낌입니다.
루나 이쁘고 귀여운 목소리 못들어서 좀 아쉽지만 담주는 꼭 목소리 들려주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함께 숙제 제출하고 있었나봐요..ㅋㅋ
더위도 더위고..시험끝난 해방감에...
뭘하기가 쉽지 않은 시기인것 같아요..^^
그래도 1등으로 출석한 루나의 성실함에 많은 격려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