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이야기~ 다 때가 있는 법이죠.
기다릴 줄 알고, 믿어주는 게 참 아이들 키우며 필요한 덕목인 듯~
조바심보다는 인내를~
좋은글 읽고 짧은 댓글이라 미안해집니다.
이럴때 써먹을 수 있는 좋은 한마디~!!!
머씨써~^^*
저도 한 급한 성격인데 아이들 키우면서 도 닦는 느낌이예요.
다른집 아이들은 왜이리 토끼발에 로켓타고 다니고 우리집 아이들은
달팽이처럼 꾸물거리며 나아가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적도 있어요.
아이들마다 제 각가의 속도로 어른이 되어간다는 글 정말 마음에 와 닿아요.
아이 하나하나 시계가 다른데 저는 매번 똑같은 시계로만 보았네요.
조급한 마음 다시 누를수 있는 글 감사드려요.
혜정님 글에 동감 또 동강입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속도대로 잘 크고 있는데 우리가 못 기다리고 보채죠.
자꾸 앞서가려하고 비교하려하고
누가 나에게 그렇게 대한다면 진짜 싫을거에요.
사랑으로 시간으로.....
다시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혜정님의 글이 특히나 마음에 와 닿네요.
조급함을 버리고 기다릴 줄 아는 엄마! 이거 제가 꼭 해야할 일이랍니다 .
좋은 글 감사해요 ^^
우리집에만 오면....
다 죽어요....ㅠㅠ
다른 친구들은 장수풍뎅이도 되고 하던데 우리는 아예 죽었는지 흙 속에서 나오지도 않고
달팽이도 키우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 죽어 있고...
예쁜 화분도 우리집에만 오면 죽고...
그래도 우리 아들들은 이쁘게 키우고 있습니다 ㅎㅎ
정신이 건강한,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키우는데 더 집중해요...
공부는... 뭐 자기 몫인거 같습니다.
잘하면 좋겠지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기다리면 되겠지... 합니다만...
내색 안해도 속으로는 조급할 때가 더 많지요 ㅎㅎㅎ
혜정님 글 읽으면 힘이 나네요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