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작은 기적님 안녕하세요...간만에 낯익은 닉네임이네요...
작은 기적님은 제가 기억 안나실지도 모르겠지만....전 반갑네요....
저도 한동안 쑥에 뜸햇다....얼마전 부터 왔어요...
저역시도 결혼후 10년을 전업주부로 있다...올3월 부터 직장맘이 되어서....
저희 아이들 영어 쑥에 맡기려고요,,,,ㅎㅎ
전에 영어유치원도 그렇고...여러가지로 고민들에 댓글 달아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었답니다....
조..밑에 희서맘님도 그렇구요....ㅎㅎㅎ
확실히 직장다니면서 아이들 케어 하는거 힘드네요...그래도 힘내보아요...
화이팅 입니당....*^^*
오랜만이네요... ^^
일하신다니 많이 바쁘시죠? 아이들도 정말 많이 자랐네요.
예전에 예쁜 쿠키 사진 생각납니다. 재주가 정말 많으세요.
저도 한 동안 쑥에 못 나오다가 요즘 다시 보고하고 나오는 중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구요. 여기에서 가끔 뵈요. 너무 반갑습니다.
ㅋㅋㅋㅋㅋㅋ캭 작기님 반가워요. 잘 계시죠? 저 나혁맘이예요.^^
핸펀으로 잠시 글을 보고 집에가서 컴으로 댓글 적어야지 했다가 좀 늦었어요.
에릭이 정말 많이 컸네요. 완전 형아삘이 제대로인걸요.
제가 늘 말하지만 에릭이 쑥의 얼굴이었는데 너무 오랫동안 안 오셨어요. 췟!
이제 일하시는건 자리 잡으신거죠? 자주 오세요.
아이린도 더 예뻐졌네요. 우리 실력파들 좀 자주 보여주세요.^^
작은 기적님 언제 오셨데요~~~~~~~~~~~~오메 반가버라~~~~~~~~
qr 올리면서 정말 반가운 닉넴에 깜짝 놀랐네요.
바쁘실꺼란 생각만 하고 있엇는데 본격적으로 일을 하셨었군요
아이린도 에릭도 정말 예쁘고 멋있게 잘 자라고 있고~
큐티도 잘 자라고 있답니다. 최근에 피부트러블땀시 고생좀 했지만요
잊을만하면 간간히 아이린 이야길 하곤 햇는데
열심히 잘 해주고 있군요. 큐티는 여전히 엄마표? 로 아주 느리게 가고있어요^ ^
이제 자주 오셔서 예전처럼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와요~~~~~~~~~~
정말 반가워요. 옆에 있음 와락 안아드렸을터인데...^ ^
어머~ 이렇게 많이들 자랐군요~!
지난번에 제과업계에서 근무하시는거 같던데~
재주가 좋으셔서 그런비슷한 곳으로 취업하셨나봐요~
직장맘이라 힘드실텐데 이리 근황도 알려주시구~^^
반가워요~!
오랫만이유..ㅎㅎㅎ
잘 지냈슈???
이렇게 오래간만이어도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니
반가워요...^^
아이린 많이 컸네요..^^
작기님~ 오랜만입니다.^^
빼어난 손재주와 더불어 그 애교 넘치는 입담의 소유자~~ 작기님을 모르면 아니 되죠.~
바쁜 나날을 보내셨구나.
글 읽으면서 나만 그런 게 아니네~하면서 동질감이 막~ 생기네요.
저도 오랜만에 쑥에 와서 어디가 어딘지 헤매고 있어요
에릭과 아이린 이야기 시간 날 때마다 들려주세요.~~

ㄱㄱ ㅑ악~!!!!!
내사랑 작기님~!!!!
요 공주와 왕자가 ....
에릭과 아이린이 맞는기야요???????
와락~@@@@@@@@@@
댓글로는 내맘을 다 표현할 수 없으니까 날잡아 올라오시라요~!!ㅋㅋㅋ
작기님 잘 지내셨어요?
수제 쿠키와 빵 사진 너무 멋있었는데 직장맘이 되어 계셨군요.
에릭 저렇게 멋지게 자라 초등생이 되었군요.
열심히 생활하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도 열심히 잘 할꺼예요.
쑥 화면에서 작기님의 소식 보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어마어마어마!!! 리얼 작기님? ^^

저도 가끔씩 작기님이 그리웠답니다. 작기님께서 만드신 쿠키며, 빵이며...
그리고 귀요미 에릭두요~~ 제가 에릭 완전 이뽀라한거 아시죵? ^^ 그동안 더 멋져졌네요. 호호호
그동안 여러가지 일들이 있으셨군요. 꿈을 찾아 가시는 작기님 부럽습니다~
앞으로 종종 소식 기다릴게요. 자주 쨘~~하고 나타나주세요!!~~
작기님 반가워요.
작기님은 절 잘 몰라도 전 잘알아요.
예전에 글도 자주 보고 익숙하셨던 분이에요.
다시 이렇게 돌아 오신거 진심 환영합니다.
좋은 살아가는 이야기 들려주셔요~~
작기님~~~!!!
1년만에 컴백하신 거예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
새벽에 나가신다는 말씀에 정말 놀랐어요. 이렇게 바삐 사시는 줄은 정말 몰랐네요 ㅜ.ㅜ
전 정말 직장맘들이 너무 존경스러워요. 그동안 쑥에 잘 못 오신 거 너무 이해가 되네요.
작기님의 통통 튀는 매력적인 글들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왠지 방방 위에서 뛰는 느낌이랄까? ㅎㅎ
에릭과 아이린 정말 이쁘게 자라고 있네요. 많이 컸어요 ^^*
가수 에릭보다 훨~~ 잘생겼어요 ㅎㅎ
앞으로 종종 뵐 수 있는 거죠? ^^*
이래서 쑥이 좋아요~
저는 작기님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폭풍검색해 봤어요~ ㅎㅎ
제 기준에선 신기하신 분...ㅎㅎ 저는 살림에 관해서 즐기면서 잘 하시는 분 보면 신기방기~~ ^^
아무튼 작기님 컴백하시니 모두들 이렇게 와락 안아주시고 반겨주시고....
옆에서 보니 제가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
작기님 많이 반갑구요~~~
좋아하시는 일 하신다니 더 반갑습니다~
자주 자주 뵈어요~~
작기님~
너무 반가워요~~^^
좀 전에도 할로윈 관련 활동 찾아보다가 2년 전 작기님 글 보며 작기님을 그리워했더랍니다
아이린, 에릭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도 궁금했구요.
제가 처음 쑥쑥에 와서 낯설고 어색했을 때...
친절하게 댓글 달아주신 덕분에 이렇게 쑥쑥에 발 붙일 수 있었어요.
참 고마우신 우리 작기님!!!
앞으로도 가끔이라도 뵐 수 있기를 바래요.
항상 건강하세요.
작기님 그동안 정말 치열하게 사셨군요...^^;;
그럴거라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정말 많이 힘드실듯...
저도 요즘 체력이 딸리는 걸 너무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그래도 작기님이 원하시던 분야에서 일을 하시니
몸은 힘드셔도 행복하실 듯 싶어요..^^
오랜만에 작기님 글 보니 넘 좋네요..
아이들 봐서 기분도 좋고요..^^
(저는 쑥에는 들어오지만, 숨어있어요..ㅋㅋ)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요~~~
작기님 반가워요 와락~~~
아침에 출근해서 작기님 글을 보고는 얼른 댓글 달아요.
아이린과 에릭은 여전히 귀엽고 참 예쁘네요.
전업맘에서 직장맘이 된다는 건 정말이지 힘들더라구요.
저도 작년 5월에 직장맘이 되었으니까 작기님 마음을 좀 알아요.
정말 처음에는 체력도 딸리고 애들 봐주는 것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힘든데
조금씩 손을 놓으니까 ㅎㅎ 이제는 좀 적응이 되더라구요.
저도 일 시작하고 클로이 학원 보내다가 지난주부터 다시 엄마표로 돌렸어요.
쉬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학원이 영 마음에 차지 않는 부분이 많아서요.
집중듣기 다시 하고 리딩도 다시 하고 있는데 어려운 건 하기싫어해서 쉬운 것들만 하고 있어요.
차차 나아지겠죠.
작기님 만나니까 제 수다가 길어지네요.
왜 이렇게 반가운지...ㅎㅎ 또 뵈요~~~
작기님~~
와락~~~ 안아드려요.
여전히 톡톡 뛰는 글솜씨 역시 생기발랄 작기님이십니다요~~^0^
에릭과 아이린 그동안 많이 컸네요. 사진으로 보니 에릭은 아가느낌에서 이젠 의젓한 초등의 느낌이
팍팍 전해지네요.
새벽일찍 나가신다고 하니 더 더욱 감기 조심하시고요 가끔씩 소식 전해주세요~~ *^^*
어서오세요!! 진짜 오랫만이세요.^^ 반갑습니다^^
이제 오셨으니 자주 자주~~ㅎㅎ
아유, 저 예쁜 아이들이 저렇게 컸네요! 시간이 아이들을 참 많이 키워요, 그죠?^^
작기님, 어여 와요~~~~~
예전에 일 한다는 글 보고 정말 오랬동안 못 봤는 데, 이리 돌아오셨군요~~~
쿠키 만드는 이야기,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 참 잼났는 데~~~
작기님의 톡톡튀는 발랄함이 그리웠는 데, 힘들어도 자주 나오세요^^
저도 제일 반가운 걸요..ㅋㅋ
작기님..아이들도 쑥쑥 큰 모습 보이고..둘째 아드님..벌써..든든해보이네요.
우리 아들드로..요로코롬..자라길 바래야죠...ㅋㅋ
졸다 일어나서...다시 부엌정리하다가...너무나 오랜만에 이 시간에...쑥에 들어와보네요.
무슨 좋은 소식이 있을듯 하여서..ㅋㅋ
넵...새로 바뀐 삶에..잘 적응하시고..항상 건강챙기시면서... 할 이야기가 많지만.
제 코도 요즘 석자라. 그럼..많이 뵐수있기를 바라면서.

이야~~ 안녕하세요.
처음 쑥쑥에 왔을때 작기님의 글을 많이 읽었던 1인으로써 반가워 인사드려보아요..
예전에 베이킹도 기억이 나고~~ 참 대단하다 느꼈는데.
또 이렇게 직장맘이 되셨군요.
오랜만에 소식이 참 반갑습니다~~ 아이들 많이 컸네요^^
앗!! 작기님~~~ 넘 반가워서.. 와락~~ 감동...
저도 그리웠어요~~~~

잘 지내고 계실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항상 궁금했어요. ^^
오~~ 울 에릭.. 이젠 완전 훈남에 멋진 형아가 되었군요.
아이린도 아가씨가 다 되었네요..
어쩜 이리도 잘 컸을까요~
특히 자신의 일을 찾은 작기님.. 넘 멋져용~~~ (두 손 엄지 척!!)
저도 직장맘인 작기님~ 존경합니다. ^^
넘 보고 싶었는데...
이제 게시판에서 조금씩 뵐 수 있다니.. 넘 좋아요!! ^^
진심으로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