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이 노래군요.
아~ 듣기 좋다면서 귓가에 맴돌던 그 노래를 그리미님 덕분에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가슴이 먹먹하네요.
분명 저런 마음이였는데 쬐금 키웠다고 아이 세상 나왔을 때를 잊어버리는 엄마입니다.
내일 아침 등교하는 애들 꼭 안아줘야겠어요.
" 아름다운 것들은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하지 않아.
..
그저 그 순간 속에 머물고 싶지.
그래 바로 저기, 그리고 여기
Stay in it. like there, like here."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제목)
이 영화에서 사진작가로 나오는 숀펜이 하는 말입니다. 이렇게 멋진 말을 하다니요..
ㅋㅋ 이 배우가 숀팬이였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
요즘 제가 빠져 있는 영화라 주절 주절 했습니다.
그리미님~ 노래 잘 듣고 있어요.^ ^
저도 얼마전에 이 노래를 반복해서 10번 이상은 들었었는데 ^^*
예전에는 노랫가사 보다는 가락을 좋아했는데 저도 조금씩 나이가 들어서인지 가사들이 새삼스레 마음으로 들어오네요.
그리미님께서 올려주셔서 다시금 들어서 좋네요.
있는 그대로의 존재만으로도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 가끔씩 이런 환기가 필요한 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
벌써 10월의 마지막이 다가오네요..^^;;
저에겐 정말 치열했던 9~10월이었네요..ㅡ.ㅡ
오늘 언니가 써 준 글이 꼭 저 보라고 써 준 글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ㅠㅠ
그 존재만으로도 절 행복하게 해 준 아이들인데..
자꾸 눈 앞에 보이는 결과를 보게 되네요..
어제 밤부터 갑자기 토하고 배가 아프다고 해서 저녁도 못 먹고
아침도 못 먹고 학교에 간 소의는 괜찮을지..
아픈 애 보내고 언니 글 보니 더 마음이 짠~하네요..ㅠㅠ
그리미님 안녕하셨쎄요? 저...기억하실런지... ^^;;
쑥쑥에 음악이 빠짐 섭하죵~ ^^
아름다운 이 노래 들으며 쑥나들이중이네요 ~ㅎㅎㅎ
그리미님 덕분에 이밤... 넘 좋은걸요^^
노래 넘 잘듣고가요~~
낼 휴무라 울 아이들 아침 잠 깨울수있겠는걸요^^
사랑한다 꼭~~ 안아줘야겠네용 ^^
영상 잘~봤어요*^^*
작년에 우쿨렐레로 배워서..
푹~빠져 지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무렵 마침 홍박샘께서 자세한 글 써주셔서..
원곡도 처음 알았어요..
요즘도 늘~흥얼거리는 노래랍니다^^
음악도.. 가사도..너~무 좋아요~!!
그리미님과 아이들 교육뿐아니라..
이렇게 정서적 교감도 할 수 있다는게 흐뭇하네요~!!
늘~건강하시구요~!!^^
내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큰 선물임을 ....
가끔 살다 마음이 더러 지칠때는 이 마음을 놓칠때가 가끔있지요.
그러다 이런 계절이 지친마음을 어루 만져주며 위로해주면,
그 모든 시름이 저 밑바닥까지 놓아 지는거 같애요.
조금전까지 같이 있던 아들, 태권도 간다고 뛰쳐 나갔는데,. 이 노래 들으니 금새 보고 싶어지네요...
오늘 이 노래 가사를 처음 봤는데...
오늘 거리에 펼쳐진 가을잔치와 너무 멋지게 어울리네요...
그리미님 덕분에 소중한 시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도 아름다운 시월의 어느 멋진 날입니다....
요즘 자는 둘째를 보며 울컥할때가 많아요..나한테는 애기같은데 벌써 내년에 초등학생이라니..
빨리 커서 자기 일 알아서 해줬으면 하던 첫째와는 달리 둘째는 계속 아기로 남아줬음하는 엄마의 마음이네요.. 가을이 가는게 너무 서운해요~~
하루 하루가 멋진 날입니다~~
세상에 태어나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그 자체로요.
더 없이 귀한 인연 신랑을 만나고 또 제게 평생의 귀한 선물로, 보석으로
곁에 온 귀한 아이들....
단지 우리가 잊고 살 뿐이지 멋지지 않은 날은 아마 하루도 없을 겁니다.
고민과 번민, 분노와 쓸쓸함도 없이 살아갈 수는 없는 인생의 한 면이라 생각하면
그 또한 가을 낙엽처럼 인생에 추억을 남겨 주겠죠.
그리미님~~ 좋은 노래와 이야기 감사합니다~
그리미님~ 안녕하세요. ^^
잘 지내고 계시죠?
요새 제가 혼자서 가을 타나봅니다.
회사 일에 치여서 일까요. 아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이 침체기가 되어서 일까요?
아마도 제 맘이 힘들어서 일것 같습니다.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은 맘에 쑥에도 자주 못오고
이 노래를 들으니 제 맘이 더 흔들리네요.
좀만 흔들리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겠습니다. ^^
그리미님~~~
시월이면 저도 이 곡이 떠오르고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가사를 정확히 몰랐는데 위에 적어주신 부분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없어 바램은 죄가 될테니까"
그리미님 말씀처럼 아이를 낳아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이 되고 기쁨이 되었는데
유치원 졸업하고 학교입학하면서 다른 아이들이 보이면서 울 아이들에게 더 바래게 되고
저도 오늘 우리 아이들 꼬옥 힘껏 안아주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바라봐 주고 칭찬과 격려로 함께 하렵니다.
시월이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가을도 제대로 못느끼고 있는데
이 노래 들으니 작년에 저스틴이 이 노래 피아노로 연주해줬던 생각이 나네요~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리미님~~^^
우리 채니가 학예회 준비로 요즘 시도때도 없이 오카리나와 리코더로 이 곡을 연습하길래...... 아 지겨워~~ 하던 참이었는데.... ㅎㅎㅎ..... 이렇게 좋은 가사인줄 미처 몰랐네요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해요~~!!
바쁘신데 실례지만..... 쪽지 보냈는데 확인 좀 부탁드려요...... 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