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부자 부친을 둔 덕에 생일 선물로 도서관을 받고 사서 노릇을 하며 지내온 할머니는.. 플로리다가 많이 야생적인 모습을 지냈을 오래 전에 도서관에 한 인기척을 느낍니다. 윈 딕시보다 세 배 정도 큰 곰이 도서관에 들어 왔는데..신기하게도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고 던져진 책을 주어 들고 그 자리를 떠났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들은 동네 사람들중 짓궂은 남자들은 책 잘 읽고 있다며 한 주만 더 연장해줄 수 없냐고 곰이 얘기하더라 전합니다.^^
2. 애완동물 가게의 주인과 같은 이름을 쓰는 앵무새입니다. 앵무새가 개를 싫어하기 때문에 오팔에게 일을 줄 수 없다고 하지요. 윈 딕시가 들어오고 그의 머리에 앉아도 짖지도 않고 얌전히 있어서 오팔은 일 자리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헌데 이렇게 똑똑한 앵무새도 있나요? 거의 유아 수준이에요~~ 윈 딕시가 들어오자, 개라며 소리 지르는 부분에선~ 헉! ^^
3-1.호기심 발동한 윈 딕시가 할머니 집 마당에 들어가게 되니..어쩔 수 없이 찾으러 들어가게 되지요.
3-2. 아빠에게서 들은 엄마의 정원사 능력이 오팔에게도 있는지 증명해 보이는 작업을 하게 되지요. 작은 나무를 심게 됩니다.
4-1. 병적인 공포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공포증 정도로 번역되겠군요.
윈 딕시의 과거에는 천둥, 번개에 얽힌 어떤 슬픈 사연이 숨어있는 걸까요?
4-2 여름동안 천둥, 번개 동반한 날씨가 잦은 플로리다이기에 아빠는 윈 딕시를 잘 보호하자 말합니다. 아빠가 윈 딕시를 사랑하는 언행들로 오팔은 아빠가 더 좋아집니다.
5. 온 우리의 동물들이 나와서 오티스의 기타 연주를 조용히 감상하는 장면을 목격합니다. 수감 생활을 해본 적이 있다는 오티스는 동물들이 가여워서 이렇게 해주고 싶었다 하지요.
이슬사랑님 올려주신 동영상으로 들으며~ 가독성이 빠른 책이라 지치기 쉬운 여름철.. 편안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1-1. 그녀가 읽던 책 'War and Peace'을 던지며 'Be gone!'.
1-2. 곰이 책이 재밌으니 일주일만 더 빌려보면 좋겠다고 했다며 놀립니다.
2. 개를 싫어하는 Gertrude라는 앵무새...
Gertrude가 Winn-Dixie 머리위에 앉습니다..
3-1. 마녀라고 불리우는 할머니집에 Winn-dixie를 찾으러 갔다 할머니와 친해집니다.
3-2. a tree like a plant
4-1. pathological fear
Winn-Dixie를 안전하게 잘 지켜주자고 합니다.
5. 동물들이 우리 밖으로 나와 Otis의 연주를 듣고 있습니다.
Otis가 과거에 감옥에 있어 봤기 때문에 우리 안 동물들이 불쌍하다고 합니다.
1. 들고 있던 책 war and peace를 던져서 곰이 그걸 가지고 달아났습니다.
2. 앵무새인 Gertrude가 개를 싫어해서, 개가 들어오는 것을 앵무새에게 허락받아야 했습니다.
Winn-Dixie가 오자 앵무새가 소리치면서도 Winn-Dixie의 머리에 내려앉았네요. Okay~
3-1. Winn-Dixie가 마구 정원으로 들어가버려서 Gloria Dump에게 peanut butter를 받아 먹고 있었죠.
3-2. 엄마가 식물 기르기를 잘 했던 것처럼 나무를 심자고 합니다. 나무라기 보다는 작은 식물을 심었다네요.
4-1. pathological fear라고 합니다. 이전에 아마 폭풍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나보네요.
4-2. 혹시 이 때문에 Winn-Dixie를 키우지 말라고 할까 걱정했던 Opal에게 아빠는 Winn-Dixie가 도망갈 수도 있으니 태풍이 오면 안전하게 잘 지켜주자고 말씀하시네요.
5. Otis는 동물들을 우리에서 꺼내놓고 기타를 연주하며 음악을 들려주고 있었습니다.
이전에 감옥에 갇혔던 적이 있어 동물들이 가엽다고 합니다.
음악을 잘 듣고 있는 동물들도 신기하네요.

미션 감사합니다. ^^*
You Tube에 챕터 1- 26까지 몇 분이서 책 읽어주시는데...
cd처럼 천천히 읽으시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없는것 보단 괜찮지 싶어요...^^;
Because of Winn-Dixie쳐서 들어가시면 평균 6분짜리로 챕터별로 있어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