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다이아나
역사방에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린적이 있었던가요? ㅋㅋ 넘 좋으네요~~
다이아나 숙제를 또 깜빡 잊고 이제야 올려요. 주일날 다 했는데, 까먹고 있다가...ㅋㅋ
댓글 달고는 또 잊고 그냥 갔다는.. 이노무 건망증... ㅠ.ㅠ
다이아나도 이제 3권 다 했어요. 이제 4권으로 가네요~ 아~ 다 해간다는 뿌듯함이~~~
끝까지 꼭 완주할랍니다~ ^^



이야.. 꾸준한 에이미 벌써 3권을 끝내고 갈길을 가고있네요..
흑 저희는 책만 몇바닥 읽고는 중지아닌 중지 상태입니다.
그러나!! 결코 포기는 않겠습니다.
늦게라도 꾸준히 가볼께요..흑
엄마가 으쌰으쌰하기 위해 이렇게 성과없지만 댓글이라도 달아봅니당.


초3 트루쓰
세아이와님~~
최강동안이시네요.
저흰 캠퍼스커플은 아니고 컴패니 커플인데...ㅋㅋ
두분의 추억이 깃든 곳에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기분이 묘했을것 같아요.
늘 세아이와님 응원해요~~
에이미도 중간 고사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드디어 조선들어왔네요.
도서관갔다 신병주교수님이 쓰신 책 발견하고 이번주에 읽었답니다.
조선시대 태조와 태종,태종과 양녕대군,선조와 광해군, 인조와 소현세자,영조와 사도세자 등을 다루며
아버지와 아들사이의 사랑,권력을 잡기위한 갈등 등을 읽기 쉽게 설명해 놓았더라구요.
아들내미로 인해 시작한 역사책읽기에 요즘 제가 더 홀딱 빠져서 ebs 한국사 강의 찾아듣고 박시백의 조선왕조 실록 팝캐스트도 찾아 듣고 있답니다.
알면 알수록 매력넘치는 한국사에요.
트루쓰와는 지난 여름 극장에서 본 <해적>에서 나온 위화도회군에 관햐 얘기 나눴답니다.
검색하다 보게되었는데 진행하는 책이 무엇인지요?
알려주시는 분 복 받으실겁니다. ㅎㅎㅎ
세아이와님, 안녕하세요? 제가 아주 예전에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책을 구입했다고 했을 때 세아이와님께서 댓글 달아주신게 기억나요. ^^
초게에서 세아이와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탄복하곤 했는데 댓글은 처음 다는 것 같아요. 엄마로서, 직장맘으로서 얼마나 열심히 사시는지.. 완전 감동과 감탄 그 자체입니다.
이렇게 역사반도 꾸준히 진행해 나가시는 것도 대단하구요. 잘 따라와주는 에이미도 대단하고...^^ 세 아이들이 엄마 닮아서 그리 마음도 예쁜가봅니다.
저희 큰애 노라도 에이미와 같은 2학년이에요. 에이미네 학교는 중간고사가 있군요. 노라네는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만 있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항상 바쁩니다. ㅋ
역사반 모집할 때 노라도 한 번 해볼까 했는데,,, 노라는 아직 이른 것 같아서, 그리고 끝까지 함께할 자신이 없어서 신청을 안했어요. 에이미 공책을 가끔씩 볼 때마다 스스로 해나가는 것이 참으로 대견하네요.
엄마로서, 교사로서의 세아이님, 그리고 역사반 모두 힘차게 응원하고 갑니다~! ^^
막내 아드님과 완전 많이 닮았어요~~
보는 내내 미소가 저절로~~ ^^
세아이와님 디게 동안이신 거 같네요 ^^
항상 행복한 에너지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옛 추억의 장소를 다녀오셨군요^^
기분이 참 묘~ 했을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신랑이랑 대학시절 이야기 나누고 벌써 이렇게 커버린 아이들 볼때면
세월이 정말 눈깜짝할 사이인것 같아... 그저 놀랄울 뿐이네요 ㅋㅋ
저희도 이번주 금요일이 중간고사라..... 뭐, 거창하게 시험대비까지는 아니어도...
밀린 학습지 시험범위까지 풀면서 부족한 부분 채우고 있는 중이에요.
그리고 담주 화요일까지 50권 독서록 완성하면 독서상을 주는 모양이더라구요.
금요일까진 시험대비하고.... 주말엔 얼마 안남은 책 마저 읽고 독서록 완성하려구요^^
덕분에 영어도 한국사도 올 스톱이네요^^
시험끝나면 한국사 진도를 좀 서둘러야겠어요.
분명 같이 시작했는데 양을 조금씩 해서 그런지 진도가 자꾸 벌어지네요.ㅎㅎ
그럼 다음주 뵐께요^^
저도 제가 애 셋을 낳을 줄을 꿈에도 몰랐습니다. 저랑 남편은 초등 동창인데 그땐 장난꾸
러기에 정말 마르고 작았던 남편이 이렇게 커서 저랑 평생을 같이할 짝이 될거라고 상상도 못했지요~~ㅋ
넘 오랜만이네요. 제 공부하는라 바쁘다는 핑계로 애들을 못봐주고 있어요. 테슬 마무리하고 sqr 엄마반 신청해서 하고있고 또 원서읽기모임까지.... 그래도 이제 슬슬 정신이 돌아오고 있으니 다시 이어나가려고요.
지난주 암사동 선사 유적지 다녀 왔는데 책에서 보고간 내용이라 선생님 말씀 알아듣기 편했다고 하더라구요. 다 세아이와님 덕분입니다.
담주에는 꼭 숙제 들고 나타날께요~~^^
초2 나림
비가 오는 아침이예요. 나림이 아침에 반 친구들하고 만나기로 했다고 아침도 후다닥 먹고
우산들고 신나게 쌩하고 나갔네요.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저는 비염이 더 심해질까봐 걱정인데
나림이는 학교에서 친구들하고 갖고놀 종이인형만 신경을 쓰네요.
에이미 중간고사 기간이군요. 나림이는 매주 화요일은 받아쓰기 금요일, 수요일에는 단원평가가 계속
되고 있어요. 어제는 수요일에 있을 수학 단원평가 때문에 엄마랑 같이 붙어서 문제집 풀었어요.
여전히 덤벙거려서 틀리는 문제는 있지만 그래도 문제집 풀면 맛난 초콜릿 먹을수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풀더라구요. 에이미는 뭐든 꾸준히 잘해서 이번 시험도 잘 볼꺼예요.
저희집도 지난주에 고려부분을 다 끝내고 구립도서관에서 조선전기 부분에 대한 책(으랏차차 한국사)을
몇권 빌려와서 읽어주었어요. 나림이는 책 표지에 임금님들이 너무 이상하게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보니 임금님들 좀 무섭게 생겼더라구요. 임금님의 이름들의 거의 비슷해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보진
않아요. 지난번에 종묘수업도 갔다왔는데 기억을 못하네요.

위화도 회군에 대해서 설명하다가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새로이 만들어졌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저는 학교다닐 때 역사시간에 들었던 이야기가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아이가 공부가 하는게 아니라
제가 다시 역사 공부를 하고 있네요. 이렇게 이야기처럼 역사를 배우는 아이들이 부럽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에이미네는 중간고사가 있군요~~
저희는 단원평가만 잔뜩보고
기말에 종합평가 같은 개념으로 한번 치루는데 그것도 학기마다 좀 다른 것 같더라고요..
지난번말씀 드린대로 오니는 참가하는 대회준비로 바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즐거워한답니다.ㅋㅋ
한국사 진행을 미뤄놓긴 했지만
늘 한결같은 세아이와님 글을 읽다보니 이렇게라도 댓글을 남겨드리고 싶은 맘에 몇자 적네요..
밖에는 가을비가 제법 많이 옵니다.
아이들 아침등교길이 춥겠어요...
역사반 친구들 모두 건강한 한주간 되시길요..
울집은 겨우 백제를 헤쳐나가고있습니다.그래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지요^^
저희도 캠퍼스 커플인데, 이제 인생에서 울신랑을 알고지낸 세월이 모르고 지낸 세월하고 같아졌네요.
시간 참... 잘도 갑니다...
지나의 시간도 잘 가고있는 거겠지요?^^
역사반 친구들, 모두 화이팅!!!
안녕하세요?^^
세아이와님과 함께 하는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를 같이 하지 못해서 참 아쉽더라구요.
하지만 나름 나혁이는 도서관에서 한국사과정을 끝내고 마지막 시간 한국사 연표를 만들어 왔더라구요.
우리는 겨울방학때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때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자료 활용해도 될까요?^^



세아이와님 캠퍼스커플이셨구나......그럼 정말 남편분과 대단한 인연이네요.
파릇파릇하던 아가씨가 세아이의 엄마가 되셨구요.^^
참 행복해 보여요. 다시 시작하는 직장생활도 참 대단해 보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