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가장 쉽게 거는 방법은 읽는 창과 글을 쓰는 창.. 인터넷창을 두개 띄우시면 됩니다.가져올려는 글의 주소 ,,창 상단에 WWW어쩌고 글 다 마우스 눌러복사하세요.다음 글을 쓰고자하는 창으로 가서, 글쓰고 있는 자리??? (바로 우리가 글쓰는 곳^^;;)그냥 붙혀넣으시면 됩니다.
붙혀넣고 줄바꿈 엔터 한번 눌러주세요 그럼 글의 색이 파란으로 ? 아무뜬 링크 되었다고 변한답니다. 지금 나가봐야해서 그림판으로 못 올리겠어요. ㅠㅠ
저는 왜 바다별님을 몰랐을까요?
여태 쑥질을 허당으로 한 느낌이네요. 켁~
반갑다영어야님 덕분에 또 쑥쑥의 멋진 선배 한 분을 알게 되네요.
제 아이 둘 영어 영재는 아니지만 쑥쑥 덕분에 엄마가 마음가짐 바로 하고 이끌어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높은 수준의 책을 술술 읽는 건 아니지만 즐겁게 영어 원서를 읽을 줄 알게 되었으니 정말 최고가 아닌가 싶어요.
높은 영어 성적이야 아이들 몫이니...
아침부터 쑥쑥을 알게 된 행운에 감사하게 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저는 아직도 옛글을 찾아 헤매고 있는 중이라 앞으로 더 많은 선배맘들을 만나게 될 거 같아요.
지난 글들 읽으면 참.... 좋아요~ ^^
저도 그래요 쑥 덕에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아이를 대하는 내 마음가짐도 다르고 이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
rosalia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의 7년 된 원서읽기 모임 멤버중 한 분이시죠.. 바다별님..^^
지금은 엄마표 영어의 노하우를 살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영어 공부방을 하고 계신답니다. 자리가 없어서 못 들어갈 정도로 인기만점이죠~^^
요즘 너무 바빠서 쑥에는 못 들어오시지만 이리 찾아보는 쑥 후배도 있더라고 전해드릴께요.
반가워요 벨벳님~^^
방금 벨벳님 칼럼 보니 제가 지금 벨벳님이 그 벨벳님인 줄 모르고 읽었었네요
다시금 보니 아~~~^^
벨벳님 애나 진행기 보고는 살짜기 아니 좀많이 기가 죽었더랬죠 ㅋ 근데 지금은 열심히 하다보면 울 아들도 불가능하지만은 않을 거다라는 쪽으로 생각이 변했어요 ㅎㅎ
아이들 가르치시나봐요 제가 하고 싶은 일도 그렇거든요
예전에 공부방했었는데 요즘은 쑥영어전도사가 되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리네요 ㅋㅋ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반가워요~선율새나맘님^^
저도 처음에 어느 분이 어느 분인지 모르니까 추천수 많은 글들을 검색해서 봤어요
보다보니 저랑 생각이 맞는 분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 분들 글과 댓글들을 읽다보니 또 다른 분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직도 볼 글들이 많이 남았어요
쑥은 보물 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