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입니다. 30번 초6 Jason이예요.





9번 루나 이번 주꺼 올리고 보니까 지난 주 사진 찍어놓은 게 있어서 늦었지만 올려 놓고 갑니다.


55번 초5 Jessica
제출이 조금 늦었어요.
지난주 못한것까지 한꺼번에 올리려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MTH와 마교까지 진행하려니 가뜩이나 숙제많은 담샘만나 고생하고 있는 아이에게 너무 큰 부담 주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 중입니다.
방학이니 숨좀 돌리려나요...

#29 초6 DK 엄마가 피곤해 이제 올립니다. 요즘 너무 덥고, 일은 많고... 많이 지치네요. 오늘은 비가 예정 되어서인지 아침부터 습하네요. 저희 집 막내 까만 아이가 오도카니 앉아 있는게 귀여워 함께 찍었는데 ㅎㅎ 까매서 잘 안보이시죠? 정면인데 꼭 뒷모습 같아 찍어 놓고 한참 웃었습니다 ^^
57번 중1 다이애나
맞아요
저 역시 아이의 미래를 위한다는 미명하에 아이가 성적이 떨어지면 제가 자존심이 상할 때가 있더군요
아이가 필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아이를 다그치게 됩니다.
하지만 쏘우긋 님의 말씀처럼 자꾸만 고민하고 반성하면서 제 마음을 다스리려고 애쓴답니다.


53번 민이맘입니다. 저도 셤공부위주로 한거같은데 학원다니는. 애들 보면 학원도. 다니고 셤공부하더라구요 좀 일찍. 셤계획. 세우면 셤기간 여유가 있을듯 싶어요
6 아서
맘이 다른 곳에 가 있다보니 집중이 잘 안 되는지 읽고 플기만 했어요.
이서는 4주간 쉬겠습니다.
잠시 어디를 갔어요.~~

54. 플로라
요즘 계속 미션 대문을 닫고 있군요 ㅜ ㅜ
책읽고 문제풀이만 했습니다~
지난주도 문제만 겨우 풀었는데요.....


한글책도 많이 읽고 영어책도 좀 읽어 주면 좋겠고 거기다 미션도....하다보면
서로 너무 지치는것 같아서...... 특히 제 성격만 나빠지는것 같아요 ^^
한글책 좀 읽다보면 미션 좀 느슨해지기도하고
또 필?받아서 미션 좀 열심히하게 되겠죠 ㅎㅎ
날씨가 너~~~무 덥네요
가만히 있기도 짜증이 절로 날것 같습니다.
정말 더위를 피해 떠나야만 할 계절인가봅니다.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9번 루나 아침 날씨가 흐리네요. 어제 종일 계곡에서 물놀이 하고 와서 피곤하기도 해요. 숙제는 올려 놓고 놀러 간다는 것이 엄마가 또 지각입니다. 책을 대충 읽었는지 퀴즈에 완전 구멍 빵빵 입니다. 정독이 잘 안 되는 것 같아 고민인데 담번 책은 낭독을 시켜봐야 되겠어요. 참. 쏘우긋 님의 질문..아직저학년이라 저희는 이번 기말에 처음으로 시험 대비 문제집을 풀었는데,, 시험 기간이라면 시험 공부를 먼저 해야될 것 같은데. 정답이 없어 늘 어려운 숙제네요.
10번 초5 하연
여행 갔다와서 급히 하다보니... Summary에 오류가 많이 보이네요
오늘은 푹쉬고 낼 같이 교정보아야 할것 같아요^^


Kelly간만에 숙제하면서 지각입니다! 저번주숙제 푼것도 이번주 서머리랑 북어드벤쳐 학교rg까지.....단어암기를 따로 시켜보질 않았던 아이라 단어암기가 가장 힘들다고 징징징징... 드뎌 낼모레 방학해요 흑흑ㅜㅜ 다들 방학잘보내세요
4번 초4 샐리
아이들 키울때 빠른 판단을 해야할 경우가 참 많은 것같아요.
쏘우긋님 경우처럼 꼭 정해져있지않지만 결정을 해야할때가 있지요.
(사랑하는 아이의 욕구를 좌절시키는 일은 엄마로서 참 어려운 일이기도 하지만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는 걸
요즘 더 절실히 느끼는대요.)
저희는 요근래 이런일이 있었어요.
집 근처에 다2소가 생겼는데 너무도 가보고 싶은 샐리
하지만 내일 모레가 시험이라 시험치고 가자는 엄마
(속마음은 초등시험 뭐라고 그냥 자전거타고 가서 원하는 것 사오라고 할까?)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사소한 것이라도 원리원칙을 정해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어요.
그래서" 안돼 시험치고 나면 갈 수 있어!"라고 단호하게 말해주었지요.
(샐리는 친구랑 약속했는데 못가게되었다고 울고 불고 난리였지요ㅜ.ㅜ)
샐리가 둘째라 저도 첫째아이때처럼 단호하게 잘 못하는 편이여서
평소에는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지만 아이가 조르면 이번 한번만이다 라며 넘어가곤 했는데
작은일들이 모여 나중 아이 스스로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 때 한때의 감정보다는
절제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길 바라며 한 행동이였네요.
우선순위의 일을 정하는 것은 어른에게도 아이에게도 참 중요한 일인것같아요.^^
그때 마음은 아팠겠지만 잘 하신 일인것같아요.토닥토닥*^^*



19번 에이미
저희 애들은 초등 중학년까진 시험때도 따로 과목정리를 시키지 않고 "시험은 평소실력대로 보는거다" 하고는
평상시 하던 패턴으로 했었는데 고학년이 되고보니 역시 시험점수에도 민감해질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엄마인 저보다도 아이들이 먼저 자기 관리 들어가주는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이 성장했구나 느끼기도 하구요~
저는 항상 결과보단 최선을 다하는 과정을 강조하는 엄마이기때문에 아이들이 성실히 준비하는 모습
그 자체로도 대견해요.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대해선 받아들이자 주의이기 때문에,, 마음 한편 아쉬움이 있어도 점수 자체에 크게 연연해하지 않으려고 하구요, 스스로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성큼 성장해있을거라 아이들을 믿어봅니다~^^

16번 카디아리
저희집은 평소에 조금씩이라도 하라고하는 스타일이라서 오히려 시험기간엔 공부를 더 안하는듯해요.
그런데 고학년이되니 학과목도 어려워지니 자꾸 공부하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쏘우굿님처럼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는것 자체가 참 좋은 엄마인것 같아요.
계속 주말에 몰아서 하게 되네요. 그래도 당연히 하는것이라 생각하고 해주네요.

2번 Cathy
하연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아이에게 주로 맡기는 편입니다. 너무 공부안하고 놀경우에 물론 저도 컨디션이 좋은 상태에서는 아이랑 의견을 나눈 후 약속을 하고 공부를 시킵니다만 그렇지 않을때는 방치를 합니다. 우~ 급반성하게 됩니다.
저희 지난 주 기말고사를 치르고 이번주에 지난 주 책 같이 듣고 퀴즈풀었습니다.
이번 주는 집중력이 떨어졌는지 퀴즈에 구멍이 보입니다.



22번 다니엘
시험 기간에는 책 보는거 자제하고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초등이라 아이들도 느슨하지만요
저희집은 심지어 시험친다고 말도 안합니다 ㅜ.ㅜ
수학 시작하면서 진짜 공부할게 많다 싶은것이 영어는 꾸준함으로 수월하게 왔는데
걱정이에요 .. 학년 올라갈수록 성적에 자유로울수 없는게 어쩔수없는 현실이지요
37번 네이트
하연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시험점수에는 신경이 쓰이지만 이런 욕심을 자제하려고
노력중이랍니다~
네이트는 이번주도 읽고 써머리만~^^
퀴즈는 제가 출력해주는 것도 잊었어요.ㅜㅜ
미션 열심히 올려주신 분들께는 너무 죄송합니다!
다음 주에는 퀴즈도 열심히 풀게용~~*^^*



1번 엘리 엘리는 책은 열심히 읽었구요~써머리를 간단히~~^^ 저희 내일아침일찍 8일동안의 중국여행을 떠나요~~~ 학교에 체험학습신청서냈어요. 담임선생님께서 학교수업보다 가족여행이 더 배우는게 많을거라고 하셔서 맘도 가볍게 출발합니다~^^ ㄴ
52번 새라
안녕하세요~
벌써 13번째 책이네요
책 완주를 위해 모두 화이팅~


초 4 제시카

초4 데이빗~~ 에효 감기몸살에 누워만 있고 싶네요. 지금 데이빗은 아빠랑 자전거 수리 맡기러 나갔어요. 쏘우굿님, 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시험기간엔 급한 것보다 하고 싶은게 눈에 띄였던 거 같아요. 저 불량학생? 아이들 심정도 엄마의 마음도 이해가 되지만, 균형을 잘 잡아야죠. 빨리 감기가 나았음 좋겠어요. .
21번 리아나
쏘우굿님~반갑습니다.
다들 비슷한 맘일 것 같아요.
결국 아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맘이니 아이들이 덜 스트레스 받는 쪽으로 연구해야겠지요.
핸폰이 오래된거라 화질이 안좋아요.
핸폰 바꾸면 화질이 너무 좋아질까봐 못바꾸고 있네요^^*
방학동안 외국에 있는 가까운 친척집에서 쉬고 오시는 분들 보면 왜 이리 부러울까요?
열심히 돈 모아서 저희도 좀 멀리 가고 싶네요!!!


5번 유니 시험으로 이번주에 L과 M을 함께 듣고 풀었습니다.
쏘우굿님 대문 좋은 글과 함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울아들은 저학년때는 문제집을 너무나 풀고 싶어하여 ㅎㅎ 더 사주면 안되냐구 하더니
6학년인 요즘은 문제집 한권에 달려서 나오는 BOOK2 풀고 시험보기도 빠듯하네요 ㅎㅎ
수학만 최상위 문제집을 푸느라 2권으로 해 놓았는데요,,예전엔 고수준문제를 즐겼는데,,
요즘은 즐기지 않는 듯하여 좀 고민이었네요. 방학에 그리미님 추천한 사고력 수학 1031을 함
도전해 볼까 하고 있네요.
이젠 할일의 우선순위와 시간 활용,시간 계획 짜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짜투리시간등의 활용등,,,자기주도+ 시간 활용 ---> 그럼 다 컸겠죠? ㅋㅋ
오늘 숙제를 일찍 올린 이유는 내일 아침 일찍 강원도 쪽으로 여행을 가요~
아이와 함께가 아니라 저만 ㅋㅋ
워킹맘들의 힐링 여행 ㅎㅎㅎ
엄마들끼리만요,,,잘 놀고 잘 쉬고 올께요
네 저도 당연히 시험준비를 얘기 하지요~
책 읽기가 아무리 좋아도 즐거움과 의무 사이에서 처한 상황에 맞춰 진행 순서를 정해야 한다...... 하면서요.
저는 아이가 6학년이 되면서 아무래도 의무에 대해 자꾸 언급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자유롭게 두었다 중학교에 가서 갑자기 많은 공부양에 힘들어 하지 않게 준비한다는 맘으로요.
이런 고민 많이 하시는 엄마가 있어 하연이는 행복할 겁니다~ ^^
기말고사 준비하는 기간이면 .... 저도 쏘우긋님처럼 시험준비를 먼저하자고 했을 것 같아요~
평소라면 그냥 책 읽도록 해주겠지만요...
그런데, 저도 제안만 할뿐이지... 그냥 계속 책 보고 있으면 그냥 읽도록 둡니다. 아직 3학년^^
시험점수가 잘 나오면 학교생활에 더 자신감도 생기고, 아이도 점수욕심이 많은 편이랍니다..^^;;;
쏘우긋님처럼 이런 생각을 하시는 것 자체가 훌륭한 것 같아요.
대부분의 엄마들은 그런 생각조차 못하실 것 같아요~
아이는 아이 자체로 존중해줘야하고,
엄마의 자존심을 아이의 성적으로 세우려하면 결국은 행복해질수 없는건 진리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것이 너무 실천하기 어렵기때문에...우리가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거겠죠~^^
쏘우긋님 덕분에 저도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잠시나마 가졌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