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 너무 분위기있는 쫑파티였겠어요~
간단히 음식점에서만 하는게 아닌 여기저기 멋진곳에서 분위기 만끽하며~
즐거운 사람들과의 즐거운 만남~ 그게바로 오프의 매력이죠~!
ㅎㅎ 박사님은 역시 박사님이세요~^^ 정말 모르는게 없으셔요~ㅎㅎ
다시 들어와 보니 사진까지~
사진으로 보니 더 즐거운 시간인 게 느껴지네요.
좋은 만남 오래 유지하시길~~~
"사람이 책이고 만남이 한 편의 시가 되는 하루"
시인이 따로 없으세요.
어쩜 이리 글도 잘쓰세요~ 머쪄요 ^0^
테솔 종강 축하드려요~ 저는 오프 테솔 마지막 기수라 ㅎㅎㅎ
이렇게 좋은 분들과 함께한다는 게 정말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을
찾는 것과 같아요~
맛난 음식과 후식으로 조각케익과 커피 와앙~~~ 맛있었겠어요.. ^^
너무나도 좋은 가을 나들이 하셨네요 .
정말 행복한 하루가 되신듯 보여요 ..
글 읽는 저도 행복하네요^^*
정말 우아한 뒷풀이였네요.. 부러워라~~
저도 테솔을 듣긴 했지만 이런 생각을 못했네요..
진심 부러운 시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 청명한 가을날씨에 좋아하는 사람과의 맛있는 식사와 대화라~
넘 멋쪄요!!! 부럽구요 ^^* 사진은 없나용? ^^
엄마가 아침부터 안경 벗고 렌즈끼고 있으니 어디 가는줄 안 아이들이 물어보는데 전 차마 파티라고 말 못하고 (분명 자기들도 쫓아간다고 할테니....)영어 공부하러 간다고 했네요...ㅋ
정말 편안하고 따스하고 아름다운 박사님과 언니들...^^ 또 동갑인 친구들에 동생 한명까지... ㅋ
제가 정말 부자가 된거 같아요.(어제 돌아가는 차 안에서 서로가 초등 동창임을 알게된 두 분도 있답니다.~~^^)
인생을 사는 동안 수 생기는 수많은 만남중에 이렇게 좋은 인연이 내게 왔다는게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요.^^
아무리 만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도 속으로 삭이는 성격들에겐 그림의 떡일텐데
우린 정말 반장님 잘만나 으쌰으쌰하는것 같아요.
이대로 쭈욱~~ 기댈게요 ㅎㅎ
그래도 될까요~~?
제가 강이맘님 작가 같으시다고 했죠?
어제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그런 날이었죠^^
그 감동을 오래 간직하고 싶었으나 간만에 진짜 서울구경으로 피곤했나봐요.. 일찍 잠들었네요^^
햇볕을 많이 쬐서 더 그랬던것 같아요!
맛난것도 먹고 비타민 D도 흠뻑 받고 즐거운 수다까지~~
우리는 고품격 오프모임... . 테솔이예요!! (라디오 스타버전임다ㅋ)

읽는 동안 설레고 벅찬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테솔수업 잘 끝내신것도 좋은 분들과 좋은 자리 가진 것도 왕왕 부럽습니다요~~ ^^
좋은 인연 쭉 이어가시길 바래요~
저도 언젠가는....ㅎㅎ
이야~~~
무슨 제목이 이리 거창하다 못해 멋지고 멋지고 멋질 수가요...
"사람이 책이 되고 만남이 시가 된 날"이라니.....
이런 시상을 가진 우리 강이맘님 덕에
즐겁고 귀한 시간 가졌네요.. 감사해요..
박사님과 동기여러분들께도요!!
우리 서울역에서 자유영혼 노숙인 코스프레 했어요.
저는 트렁크를, 강이 엄마는 일찍와 심심해서 산 이불보따리.
트렁크와 이불보따리를 붙여 놓고 서울역 광장에서 찬란한 햇빛을.
우리만 즐겼지 남들은 쯧쯧.... 했을지도.
묘하게도 이번 졸업한 팀이 거의 서울 & 경기분들이라 오프가 원활했네요.
자주 만나니 우정이 금새 돈독해진 모양입니다.
덕분에 수업이 아주 활기 차서 저의 무료한 삶에 큰 도움이 됐어요.
요즘 쑥쑥 일은 테슬 밖에 안 한 거 같어요. ㅋㅋ (싸장님 쏘리~~)
여기다 밝힐 수 없는 극진한 대접과 과한 선물들, 감사와 감동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내가 좋은 사람인 모양입니다. 좋은 분들과 당당하게 인연 맺으니 말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