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엄마를 바꿔줘요!”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정
  • |
  • 2014-10-13 15:59
답댓글

지나샘의 말씀은 언제나 저를 뒤돌아보게해요.

위험한것,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에만 안돼!라고 하며 키우고 싶었으나 늘 그랬던건 아니었나 싶은 오후입니다.

귀찮아서 그냥 싫어서 그런건 아니었는지...

스스로에게 많이 그랬던것은 아니라고 말해줄수 있어서 다행이라면 다행인랄까요?^^

생각하게해주시는 글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왜 안된다고하는지 지나가 알고있는지 물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4-10-13 17:57
그거 아주 좋은 방법이네요. 스스로 왜 안되는 지를 알면 '협상'이 좀 쉬어지겠지요. 그러나 안되는 걸 알면서도 하고 싶은 게 아이 마음이니 그것도 좀 헤아려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10-14 06:28
네~그걸 잊을뻔했어요^^
엄마도 안되는걸 알면서 하고싶을때가 아주 많으니까
아이는 더 그렇겠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4-10-13 09:46
답댓글

지나샘님 좋은글로 아침을 열어주시네요~^^*

 

전 엄마 말에 순종하는,,,호락호락한 딸을 둔 엄마들이 한때는 무지무지 부러웠었어요.

엄마의 잔소리와 참견에는 다 나름의 이유가 있지요.ㅋㅋㅋ

늦게 자면 키가 안크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지니까,,,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건강하게 자란다,,,

바른자세로 앉아라,,,등등

 아이가 자라면서 책에서 처럼  엄마의 이런 잔소리가  사랑이라고 알게 되었지만

그전에는 아이 나름대로 엄마를 비판하고

자신의 행동과 생각을 존중해 달라는 뜻의 말대꾸가 참 오래도 되었었어요.

저희집은 적당한 수준의 타협점을 찾지 못해서 제가 백기를 들고 더이상은 잔소리도 참견도 안할테니

결과에 대한 책임은 지도록하라고 협박을 한적도 있었네요.^^;;;;

그랬더니 부모가 자식을 잘못된 점을 방관하고 바르게 지도하지 못한것도 유기죄에 해당된다며

잔소리와 참견을 해달라네요.

권유식으로도 말해보고 일명 '사.감.바'=(사실을 말하고 감정을 말하고 바라는것을 말하는것)도

실행해 보았는데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아직도 매일매일 티격태격대는 모녀지만 지나샘님의 좋은 글로 위안도 받고 나자신을 되돌아보면서

조금더 나아가는 부모가 되어가는거겠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4-10-13 18:08
제 경우 딸이 어릴 적엔 친구 집에 가서 파자마 파티라는 걸 하며 하루 자고 오는 걸 허락했었지요. 중학생이 되어 안된다 하니 처음에는 반발하더군요. 여러가지 구실로 설득하다가 안되어 그 다음엔 부모의 '권위'로 눌렀는데 후유증이 좀 가더라구요..... 지금도 이런 저런 이유로 안된다 말하고 싶은게 있지만 이젠 간섭인가 싶어 참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저도 "안된다"고 저를 많이 제재하셨던 부모님 밑에서 자라 아쉬움이 있거늘 그런 아쉬움을 아이한테 주고 싶지는 않아서요. 그저 '늘 조심', '무사무탈', 구호를 수시로 카톡하고 엄마 마음 알려니 넘어갑니다.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13 09:41
답댓글

저 어렸을 때가 생각나네요. 저는 우리 엄마가 진짜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했었거든요.

막내 이모랑 제가 아주 많이 닮았어요. 이모 아들이랑 저는 판박이도 그런 판박이가 없구요.

이모랑 이모부가 항상 얘기했죠. 너는 내 딸이다... 이모가 나를 낳았을 땐 힘들어서 우리엄마한테 맡긴 거다... 그러면서 유독 저한테만 잘해주셨어요. 언니도 있고 남동생도 있는데 항상 저만 시장에 데려가서 옷을 사주시고... 가방도 사주시고...

어린 나이에 많이 혼란스러웠어요. 진짜 우리엄마는 누구인가...ㅋㅋ

제가 그 말을 믿는게 다들 너무 재미있어서 그렇게 놀리신 건데... 저는 정말로 심각했었거든요 ^^

아무튼 그 시절 생각이 나네요 ㅎㅎ

 

저도 아이에게 귀찮아서 안 돼,하지마 라고 했던 적이 많았었어요.

커가면서 한번씩 제가 무심코 한 행동이나 말에 대해서 반성할 기회를 주네요. 울 큰아드님이...

지금은 될 수 있음 약속은 다 지키고 안 되는 것도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큰 아이에게 너는 사랑받고 있고 행복하고 엄마는 너를 위해 노력하고 너도 좋은 아이이고 기타 등등

세뇌를 잘 시킵니다. 그래서 아직은 좋은 관계가 유지되고 있는데 나중에 사춘기때는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지금도 나중에 사춘기 됐다고 엄마한테 말 안하고 신경질 부리고 그러면 엄마가 좀 많이 속상하고 슬플 거다,

 지금처럼 사이좋게 지내자, 네가 말 안하고 싶을 땐 엄마가 기다려주겠지만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 마라..기타등등 계속 세뇌중인데 나중에도 통할 지는 모르겠네요.

끊임없이 소통하려고 애쓰는 부모가 되야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맹이혀니맘
  • |
  • 2014-10-13 14:22
ㅎㅎ 넘 귀엽네요. 어른들 장난이 아이 정체성에 혼란을 줬군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나world
  • |
  • 2014-10-13 18:13
ㅎㅎㅎ 그러셔군요. 글을 읽어보니 반갑다영어야님이 둘째 딸이라 배려하시는 차원에서 이모가 특별히 신경써주셨던 모양이네요. 언니가 있으니 아들을 바라셨을테고 행여 둘째 딸로 태어나서 겪을 지도 모를 서운한 상황이 생길까봐...
자녀와 가장 좋은 관계는 소통하는, 대화가 되는 사이입니다. 지금처럼 하시면 앞으로도 계속 사이좋은 모자관계를 유지하실거예요. 계속 고고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