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유님
부럽지유~
아마도 전국구에서 수강하시느라 모이기가 쉽지 않았을거에요.
그런데 이번 저희 기수가 서울, 경기가 많아서 이렇게 오프 모임을
종종 할 수 있답니다.
모니터로 얼굴 6개월 보고 나니까 진짜 절친 되더라구요.
내일 잘 다녀와서 또 소식 남길께요. 고맙습니다.
아득한 옛일이라....
관여님 냉중에 또 전체 아니면 쑥 송년 모임도 하면 좋겠어요.
작년에 송년 모임 좋았어요.
처음 오프 모임 나가 설레발 쳐서 부끄러운 기억이 있지만요....
현우 너무 걱정마시고 엄마가 스트레스 받으면 현우 한테도 전해질거 같아요.
저희도 큰애 눈이 나쁘다고 학교 건강검진에서 나왔는데
안과가서 정밀 검사하니까 안경 안써도 되고 아이들은 그날 그날 컨디션따라
다르고 커가면서 관리 잘 하면 된다고 긍정적인 답을 들었어요.
눈에 좋은 블루베리등 챙겨주시고 방긋방긋 웃고 즐겁게 지내세요.
그게 관여님 다워요.
걱정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