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ingle Shard 뉴베리 작품 중에서 한국계 미국인이 쓴 거라 더 아이한테 권했지요.
아이가 몇 번을 읽었던 책이에요.
한국적인 내용을 여러 작품에서 다룬 점이 참 고맙더라구요. 이런 문화 예술 분야에서의 노력이 우리나라 위상을 더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도 멋지게 하시고^^
아~도전 팍~팍~ 되네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기 보단..
묵묵히 자신이 즐기고 하고픈 일을 하다보니...
지금 아이를 키우는 시간.. 결코 헛되지 않게..
내가 하고픈 일들을 틈틈히 하면서 준비해야겠어요^^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목표를 세운다 라는 말이 제 눈에 확 띄네요.
사회적 성공이라는 기준에 맞추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테두리에서 목표를 정하라는 말
다시 한 번 돌이켜보게 됩니다.
It is never too late to be what you might have been!
정말로 늦은 때는 없는 것 같아요.
저도 제 꿈을 위해 지금도 조금씩 걸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