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저 아이들처럼 맑아지고 싶네요....
읽으면서 눈에 눈물이 나려구해요
어쩜 저렇게 이쁜 아이들이 있을까요
어른으로써 잠시 부끄러워지기두 하구.............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아이들은 아는군요
이따가 마리랑 맥스에게두 보여주어야 겠어요 ^^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네요~우리아이가 살아나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있도록^^

얼마전 이기사가 여기저기 올라오더라고요~~^^
볼때마다 눈물을 자극해요... 저도 못하고 있지만.. 이런 모습이 참 많이 보고싶은가봅니다!!!^^
저 학교 친구들은 기국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서로 아껴주고 그렇더군요
담임선생님도 그렇고....
저 학교 다니는 아이들 모두 인품이 훌륭할 듯 합니다.
우리 쑥맘님들도 성적보다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아이로 자라게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미 그러고 계실테지만요..^^
어젠가 그젠가 저 기사를 읽었지요.
읽으면서 뭉클해서 훌쩍였더랬습니다.
저도 쑥에 올리고 싶다는 생각 했었는데 ^^
좋은 소식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읽고 나니 가슴이 뭉클하고
저 학생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치열한 경쟁구도안에 1등만을 바라보고 달리는데
이 글을 저희 아이에게도 보여줘야겠네요.
함께 공유해주신 elove님 감사합니다.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가면 멀리 갈 수 있다."
언젠가부터 "따뜻한 하루"에서 이메일이 오기 시작했어요.
어떻게 받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공유하고 싶어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