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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컨텐츠

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강이 성이 맘
  • |
  • 2014-10-10 21:24
답댓글

저도 저 아이들처럼 맑아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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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맥스맘
  • |
  • 2014-10-10 17:54
답댓글

읽으면서 눈에 눈물이 나려구해요

어쩜 저렇게 이쁜 아이들이 있을까요

어른으로써 잠시 부끄러워지기두 하구.............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아이들은 아는군요

이따가 마리랑 맥스에게두 보여주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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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4-10-10 17:10
답댓글

저도 전에 기사보고 퍼올까생각했었는데 elove님 감사요~~
애들은 저렇게 키워야하는데.. 에 적극 찬성임다!!!!
맘 넓은 아그들~~~ 참으로 훈훈한 사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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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10 17:36
이 글 공유하고 싶으셨던 분들이 많았네요.^^
우리 애들 저렇게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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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이현이맘
  • |
  • 2014-10-10 16:05
답댓글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네요~우리아이가 살아나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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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10 17:34
우리 모두가 서로를 아껴주고 배려하는 맘을 간직한다면 그 따스한 온기가 널리 퍼져 나갈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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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10 14:13
답댓글


저도 기사 뜬날 읽고 쑥에 소개하고 싶었는데
감사해요~~!!
뉘집아기들인지 참 잘키웠다 싶었어요.
애들이 어른보다 낫네요.
가슴이 훈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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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10 17:33
이런 감동적인 기사들이 자주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벨벳님~~ 닉넴은 여러 글에서 많이 접했는데
이렇게 댓글로 많나니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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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0 13:56
답댓글

저 엊저녁 이 기사 읽으면서 주룩주룩~~~
애들은 저렇게 키워야 하는거죠..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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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10 17:29
네~~ 앤님 따님들은 저 아이들만큼이나 아름답고 고운 마음을 지녔으리라 확신해요.
엄마가 기부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고 자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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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10 13:50
답댓글

저 보다 훨씬 성숙하네요. 그 꼬마들이 제 스승입시다. 아직도 이런 얘기에 눈시울 붉어지는 나도 제자 자격 있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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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10 17:24
맑고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아이들이야말로 어른들의 참된 스승입니다.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박사님도 훌륭한 스승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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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0-10 13:46
답댓글

얼마전 이기사가 여기저기 올라오더라고요~~^^

볼때마다 눈물을 자극해요... 저도 못하고 있지만.. 이런 모습이 참 많이 보고싶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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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10 16:20
얼마전에 대학생들이 식권하나로 끼니를 나눠 먹는 친구들을 위해 학교 식당에서 한 시간씩 자원봉사를 한다는 따뜻한 기사도 있었지요. 그 때처럼 오늘도 눈가가 뜨거워졌답니다.
우리도 용기 있는 그 누군가가 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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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4-10-10 13:45
답댓글

저는 툭하면 잘 우는 아줌마입니다. 아이 둘을 두고 있는 아줌마인데도 말이죠.
이 글을 읽고 코끝이 찡해지며 눈물이 핑 도네요. 기국이 엄마에게 감정이입이 되어서.. 내아이가 아프고 힘들때 함께 있어줄 친구가 있다면 엄마로서 정말 든든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아이가 올바르고 친구에게 진정성이 있다면 친구 또한 그렇게 되겠지요.
감성을 가지고 공감할 줄 아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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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10 16:15
공감 능력이란 말이 자주 눈에 띄는 것을 보면 현대인들은 바다 위에 점점이 떠 있는 섬들처럼 외로운지도 모르지요. 함께 손잡고 걸어갈 줄 아는 아이들이 되도록 노력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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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10 13:36
답댓글

저 학교 친구들은 기국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서로 아껴주고 그렇더군요

담임선생님도 그렇고....

저 학교 다니는 아이들 모두 인품이 훌륭할 듯 합니다.

우리 쑥맘님들도 성적보다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아이로 자라게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미 그러고 계실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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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10 13:34
답댓글

어젠가 그젠가 저 기사를 읽었지요.

읽으면서 뭉클해서 훌쩍였더랬습니다.

저도 쑥에 올리고 싶다는 생각 했었는데 ^^

좋은 소식 함께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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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10 16:11
이 글을 기사로 보거나 방송으로 들으신 분이 많네요.
제가 한 발 빨랐네요.^^
아이들의 선생님과 부모님들이 어떤 분들이신지 절로 고개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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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4-10-10 12:54
답댓글

읽고 나니 가슴이 뭉클하고

저 학생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습니다.

치열한 경쟁구도안에 1등만을 바라보고 달리는데

이 글을 저희 아이에게도 보여줘야겠네요.

함께 공유해주신 elove님 감사합니다.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가면 멀리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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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10 16:09
저도 저녁에 아이에게 보여주려구요.
어쩌면 우린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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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10 12:47
답댓글

언젠가부터 "따뜻한 하루"에서 이메일이 오기 시작했어요.

어떻게 받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공유하고 싶어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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