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vs 무모함
젊다면 무모하더라도 도전하고 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나 자신인것과 부모가 자식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다른 것 같아요. ㅋㅋ
기질이 다른 아들을 바라보며 다름을 다른대로 인정해주어야 하는데
제 기준대로 잣대를 놓고 아들을 보니 참 저도 힘들고 아들도 힘든 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반갑습니다.
보면서 저도 모르게 계속 웃었습니다. 웃으시니까 따라 웃게 되는 것 같아서요.
저도 이가 참 가지런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픈'사연이 있었네요.
기질대로 사는 것...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오늘 운동회 계주 선수로 나가는데 어젯밤에 걱정이 되었는지 10시 넘어서 아파트 주위를 뛰고 왔더군요. 활달하고 뛰는 것 좋아하는 아이인데 요즘 너무 못 움직였나 다시 생각해 봅니다.
좋은 칼럼 매번 감사드립니다. 글만 읽고 댓글은 잘 안남겼는데, 감사표시라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맞습니다~~ 생긴대로 살아야지요.
그래야 서로 편한데 맘 속에 꿈틀거리는 욕심이 자꾸만 기어 오르는게 문제네요.
속을 비워야 그 곳에 기쁨과 행복이 채워지겠지요.
오늘도 욕심 걷어내기 작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