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멋진 문구에 확~~~
빨간머리앤님의 저력이 느껴집니당..ㅎㅎ
요즘도 녹음 봉사다니시는 군요.. 저도 그거 꼭 한 번 해보고 싶네요.
내년에는 한 번 도전해볼까요?
사실 그런 도전에도 참 많은 용기가 필요하답니당..ㅎㅎ
멋진 가을 잘 보내셔용.
역시... 공감 가는 글입니다 ^^
언젠가부터 바뀌어져 가는 분위기에 저의 소소한 고민이나 이야기 쓰는걸 꺼리게 되더라구요^^
저도 다시 예전 생각하며 머시써를 날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역시 빨간머리앤님 멋있어요!!~~
청주가셨어도 게시판에서 뵈니 아직도 서울계시는듯해요~~^^
북클럽에도 빨간머리앤님의 글에 자극받아 댓글쓰러오신분 계셨는데~~ㅎㅎ
앞으로도 이리 북적거렸으면 좋겠네요^^
멋집니다~^^
오프라인 같은 온라인 모임~^^
아직 쑥쑥 새내기인지라...눈팅만 하다가..
이런 글 보니 왠지 반갑고..마구마구 댓글달아도 될 것 같네요~^^
아랫분댓글읽으니 청주분이시군요.. 저는 시집을 청주로 와서..ㅎㅎ
암튼 멋찌십니다~~~
앤님의 용기가 쑥쑥을 쑤욱 건져내실거예요.
그리고 저도 쑤욱 올라가겠습니다. 물위로요.
자꾸 자꾸 가라앉는 마음을 추스려 엄마들 틈으로 올라갈래요^^
그리고...결단을 내려주신 앤님...머시써...요ㅎㅎ
앤님...너~무 오랫만에 들어와보는지라 뭔일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앤님 먼저 잡아야할것 같아 댓글달고 읽어봐야겠어요...^----^
앤님....은 너무너무 머씨서....!!!!!!!!!!!!!!!
탈퇴하심 앙돼여~~~~~~~~~~~~
이번에는 절대로 그냥 지나치면 안될것 같아서 댓글을~~
간간히 올려주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글들 잘 읽고 있답니다.
읽으면서 함께 울컥했던 적도 있고, 통쾌하게 비판하시는 글에 제가 더 시원했었던 적도 있었고..
그렇지만, 댓글은 달지 않았다는거..
심하게 반성합니다~~^^
아마도 앤님의 글을 계기로 게시판이 훨씬 다정다감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그럴려면 저부터 함께~ 해야겠지요^^
읽으면서 왠지 눈물 글썽~~
앤님은 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힘이 있으시네요
저두 쑥질 참 오래되어 예전 쑥이 참 그립기도 하지만 저 자신부터 댓글을 잘 안달던 무심한 맘이라 반성 많이 되네요 많이 받았으면 고마움이라도 표시해야하는데~~
앤님이 가시면 정말 아니되어요 쑥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앤님의 여기맘들을 이끄시는 글들 보면 므흣했었는데요^^
항상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ㅎㅎ 정말 대단한 열정들이셔요 ~~
앤님 이제 정말 안심이어요 ㅎㅎ
댓글 놀이를 언제 보고 이제 보는지 ㅎㅎ
워낙 행운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지라...
영어대박을 생각하면 200빠를 노려봤어야 하는 것인디...


이대로 누가 200빠 안 찍으시려나??
길이길이 번창하고 영어 실력 확~~!! 업그레이드 될텐데... ㅎㅎㅎㅎㅎ
앤님~
지난 겨울 문법방에서 함께 했던 ~ 행복한 기억,추억 가지고 있어요.
저두 예전에 부천점자도서관에서 녹음봉사 했었는데요..
지금은 시간도 그렇고 부천은 너~무 멀어,,좀 더 가까운 점자도서관 찾아 봐야겠네요.
예전의 쑥쑥을 잘 몰라서,,,지금도 참 좋다 하고 있었는데,,,그렇죠,,좀 더 활발한 댓글 소통이 되면
더욱 좋겠죠. 어떤때는 너무 짧은 댓글을 남기기가 멋쩍어,,,그냥 읽을 때도 있었던 듯,,
그래도 읽으면 되도록 댓글 남기려 했었는데,,좀 더 나누는 마음 가질께요~
전에 앤님이 아이 머리카락 잘라서 소아암환자에게 기부하는 것 보고 너무 감동했었어요.
그때 댓글로도 남겼지만,,,제 마음에 감동이 고스란히 남아 있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이러고 저러다 보니, SP 숙제방 댓글 이외에는 오랜만에 댓글을 쓰네요...
초심으로 돌아가 많은 흔적을 남겨야 겠어요~
우리 아이에게 첫 영어책 읽기에 자신감을 가득 실어준 쑥쑥에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답니다~
앤님 제목 보고 깜놀했어유 @@
글 읽고 역쉬 앤님이야~~ 했어요
초강력 포스~~~~
감히 따라할 수 없는 제목입니다 ㅎㅎㅎ
그 옛날 훈훈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이 일을 계기로 게시판이 편안해졌으면 좋겠어요
앤님은 언제봐도 머시써!!!!
눈팅 6개월차 되갑니다....^^
빨강머리앤님을 비롯하여 홍박샘, 쑥쑥관계자님들, 칼럼 쓰시는 분들 , 글 게재하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글들을 읽으며 많은 공부가 되었답니다...ㅎㅎㅎ
늘 맘속으론 감사한데 표현을 못했네요~ㅋ
저도 댓글 달기 동참입니다.
쑥쑥 들어와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빨간머리앤님 글 보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일인입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 아이 1학년 때 친구들이랑 엄마들 다 함께 경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돌아오는 기차에서 앤님의 탈퇴라는 두 글자에 화들짝 놀랐지요. 그 때 댓글 갯수 70여개.
앤님을 든든한 동지로 생각하시는 박사님이 오죽 속이 탔으면 이모티콘 소개까지 하셨을까...
앤님의 따뜻한 시선과 정곡을 찌르는 조언들을 들을 수 없다면 쑥이 너무 허전할 것 같네요.
부디 떠나지 마시길~~


쑥질 2년반차 맘입니다.
생각해보니 대문글을 연다거나, 참여중인 프로젝트에 댓글 달기 빼곤 게시판에 글을 올려본적이 거의 없는 듯 해요. 저도 깊이 반성해요. ㅠ.ㅠ
그나마도 요즘엔 숙제 올리기 급급, 댓글 다는 것도 소홀한듯 해요.
이전의 쑥쑥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저는 잘 모르지만 쑥이 없는 제 생활은 생각하고도 싶지 않네요.
앤님의 이 글이 많은 분들의 맘을 움직여서 예전처럼 복작거리는 쑥을 만들어보아요.
*전 처음에 홍박사님이 댓글 달아주시는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마치 상장 받는 느낌 같았어요.


예전에 댓글 놀이(?)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1등으로 댓글 쓰게 되면 우리아이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 전설도 만들고
100등으로 댓글 쓰면 그에 버금가게 효과가 있다고 서로 믿게 만들면서요.
앤님의 글을 보며 불현듯 그때의 일이 생각나네요.
그때 쑥쑥에 정도 많이 들었고 늘 쑥을 배회하곤 했었는데....
그때의 기분을 불살라 오늘 100등 한번 노려볼까 합니다.^^

빨강머리앤님~~
앤님 보고 롤 모델 삼아 아님 친구삼아 언니 삼아 걸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탈퇴를 이야기 하셔요?
아마도 댓글 안 남기시는 분들도 맘은 편치 않으실겁니다.
쑥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앤님 글에 반성도 하고 용기도 내보려할거에요.
저부터 많이 반성하고 회초리라도 맞고 싶은 심정이네요.
많은 이의 맘을 이 게시글이 돌려놓으리라 생각됩니다.
앤님~~ "머시써"요~
댓글 다느라 스마트폰 찍기 힘든 사람 위해 이모티콘을 만들어 붙여놨어요.
그거라도 하나 찍어 올리시라고 ㅋㅋ 별의별 생각을 다 했다니께요.
76번째 댓글 이네요 .. ^^;;
탈퇴하면 안되죠... 앤님 글 읽다가 고개를 마구 끄덕끄덕할때도 많고 ...
다른 사람들의 고민 게시글에 본글 보다 더 긴문장으로 댓글을 다는 분인데...우리가 꼭 잡아야지요^^
너무 쉽게 여기서 눈팅으로 정보만 얻어가니.. 반성도 하게 됩니다.
그냥 감사합니다. 라는 말은 왠지 의미없어 보이고 .. 작은 핸폰으로 긴댓글을 올리자니.. 그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서 .. 그냥 정말 저절로 눈팅족이 되어갔었나 봅니다.
내가 여기서 힘은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 ㅎㅎㅎ 아이들 자니.. 25개 댓글 올릴수 있는데
아마도 내 댓글만 올리면 진정 의미 없어 보여... 나머지 글들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
저도 쑥쑥 죽순이로 보이는게 싫어서 댓글 다 달아드리려다가 올렸다 내리고..뭐 그랬네요.ㅋㅋ.
백명까지 아니여도 이젠 워워~. 녹음 봉사 아무나 못다니던데 목소리가 좋으신가봐요.(저도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인터뷰로 퇴짜 맞음 뭐 또 울죠.ㅋㅋ)
반가워요. 앤님~
탈퇴하지 마시고 진솔한 발언 많이 많이 해주세요.
댓글 많이 못 써도 잘 읽고 있습니다. 저도 죄송하네요.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초등게시판에 오기가 뭣해서요. 그래도 오늘은 댓글 답니다.
병원이야기 다음 편 쓴다고 약속했으니 꼭 연재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앤님^^ 댓글 100개에 미약하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오랜만에 로그인하는 손까락이 부끄 부끄~ 우짤까요. @~@
앤님 저 찔려요. 앤님의 글을 사모(?)하는 눈팅족 오늘 커밍아웃 하게되네요.
탈퇴는 아니아니 아니되옵니다아~~~~~



했어야 했던일...
하지 않고 내버려둔 일...
...
그러지 말고 해야했는데하고
어제부터 후회로 맘이 좀 무겁기도 한 하루네요..
앤님...진짜로 아니죠?
아~닐~수도 있죠?(개콘 김대희버전)
앤님이 떠나시면 도미노효과가 일어납니다요~
아까부터 댓글 달려다가 100번째 댓글을 달려고 기다렸는데 인내심이 부족해서 이렇게 댓글답니다 ㅎㅎ
오늘 녹음봉사를 하셨다는 구절이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
계속 쑥쑥에 남으셔서 이렇게 가끔 불을 질러주세요.
저는 장작개비가 될게요 ㅎㅎ

내가 탈퇴하리. 그대는 있으라.
흐업!!!
앤님의 글을 읽고 득달같이 와서 하나라도 힘을 보탭니다.
좀전에 쑥쑥 카페에 들렀다가 충격먹고 왔던차에...
앤님의 글에 주저 앉을뻔했습니다.ㅠㅠ
이렇게요?? 하하하하~~ 글을 못쓰더라도.. 댓글은 열심히 달거라며...^^
이궁... 괜시리... 쥐구멍이라도 찾고픈 심정이예요...
잠깐씩이라도 들어와서 흔적남길게요~~
예전이 그립다 하면서도... 저 자신부터 자꾸만 회피했던건 아닌가 하고...
그래두 앤님~~ 탈퇴는 그런 말씀은 넣어두셔요~~ 지발~~
무셔워요~~
앤님~ 그렇지 않아도 썰렁한 게시판 무엇으로 채워야 하나
예전에는 하루가 다르게 팍팍 올라오는 게시글로 잠시만 안봐도 한페이지 쑤욱 넘어가서 한번
컴 잡으면 몇시간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요즘은 글 보기가 힘들어지고 ....
그래도 앤님 탈퇴는 앙~~~~~ 되요~~

댓글 100개 대기조 1인 *^^*
앤님 글보며 늘 멋지신 분이라 생각했어요.... 많은 고민끝에 내리신 결정이실꺼라 생각해요....
아마도 댓글은 100개가 넘겠지만 앤님 글보면서 쑥에대한 님의 애정이 느껴지셔서 부끄럽기 짝이없네요...ㅜㅜ
오메나...애들...데리러 가야할 시간이지만..댓글 수 라도 하나 늘려야겠길래..
오잉....빨강머리앤님...
모두들..가을타기 시작하시는게 아닐까요..그나마..방학 중에는 그래도..조금씩...북적거리기는 하니깐요.
여러모로...저도..쑥쑥에 소홀하고...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만.
결국...여기가..시작이였으니..다시 시작하자고..해서..요즘은...마음을 찬찬히..먹고 있는데.
달인들께서도...뜸한 요즘....
자리 지켜주시고...길 안내부탁드리면서.
ㅋㅋ...전 아직 막둥이..건사하느라...항상.쩔쩔매고 있지만.
조금씩..정신을 차리다보면...저도.언젠가는 더욱 내공이 ...
아무튼...열심히..댓글놀이 할께요..화이팅이요.
몇건이나 댓글올라 왔는지
자꾸 확인하러 같은 글을 누르니
조회건수만 자꾸 늘리고 있는 1인이네요...
오늘은 맘먹고 집안 정리하려고 온갖물건 다 꺼내놓았는데
앤님의 충격발언에 놀라
일은 안하고 컴을 켜서 자꾸 확인하게 되네용...^^

더 열심히 할테니 결단을 철회해 달라고 매달릴 판입니다...ㅎㅎㅎ
근데.... 100건 댓글의 데드라인은 안 주신거지요????

빨강머리앤님 탈퇴는 아니되옵니다..
덧글이 100개 넘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탈퇴 하실려고 해도.. 못하시겠지만..
분위기가 무거워진 것 같아서.. 숙연해지려고 하다가
밑에 초록사과님 덧글에 빵.. ^^
쑥 게시판이 오가는 덧글 속에
쑥맘들의 진심어린 휴식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앤님의 팬..1인으로서..
댓글에 일조하려고..컴퓨터를 켜고 앉았어요..
저도 스마트폰으로는 보기만 하지 댓글을 달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게시글은 커녕..숙제방 대문 여는 것만도 너~무 긴 시간이 필요했어요..
제 이름을 걸고 글이 올라가는게 어찌나 부담스러운지..ㅠㅠ
반응없을까봐..살짝 겁도 나구요..ㅋㅋ
요즘은 숙제방도 혼자 설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살짝 민망해지기도 하네요..
쑥쑥과의 약속, 아이와의 약속, 제 자신과의 약속이기에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를 고수하는 편인데..
회를 거듭할수록 함께 하시는 분들이 눈에 띄게 적어지시니..
마지막엔 저 혼자 설치는 느낌마저 들어..얼굴이 화끈거리네요..
앤님도 계시고, 벨벳님도 건강 호전되어 돌아오셔서 기쁘기도 하지만..
아직 돌아오셨으면..하고 기다려지는 분들이 많네요*^^*
앤님..심한 기온차에 감기 조심하시고..건강 잘 챙기세요~!!



탈퇴하시지 마세요~~~~~~!!!!!^^



^^ 살짝 찔리는 사람... 저요..
조심하도록 해야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화이링!! 100 !!
저렇게 멋진 글을 빨강이 목소리로 녹음을 하는걸 잠시 상상해 봐~
근데 왜 웃기지???? 메렁~@@
농담이고 언제나 따뜻한 그맴 쭈욱~이어가길~
오늘도 즐겁고 행복가득하길~!!
아래처럼 이럼 나 미오할끄얍??? ^^*
100개 꼭 채워야겠구먼요~!!!
모두들 힘내서 100개~
쑥쑥에서 터줏대감이시고, 우리 엄마표 영어의 참말로 좋은 본보기이신 빨강머리앤 같으신분이
탈퇴한다면 왠지 엄마표가 흔들릴것 같다는 그런 걱정이 먼저 생기네요. 그래서 열심히 댓글 달려구요.
이번 기회에 쑥엄마들이 반성도 하며, 엄마표를 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라는 맘입니다.. 저도 반성하며 서로에게 힘이되는, 제가 되고싶네요.
머시써~~~ ㅎㅎㅎ
저는 빨간머리앤님의 글을 좋아합니다. 읽고 있음 차분해져서요 ^^
저도 예전과 똑같기를 바라고 쓴 글은 아니었어요.
어찌보면 변하는 건 당연하지요.. 사람냄새나는 공간으로 바뀌면 더 좋겠다는 것이지요 그쵸 ^^
원서읽기모임에 불을 붙이신것처럼 게시판에 다시 불을 붙여주시옵소서~~
그래도 혹여나 댓글이 100개가 되지 않더라도 탈퇴는 아니되옵니다~
저 앤님 왕팬이어요 계속 여기서 볼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