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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댓글 100개 안 달리면 탈퇴하리라.

컨텐츠

댓글 2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Julie421
  • |
  • 2016-06-08 12:35
답댓글
같이 물위로 쑥~ 올라가고싶은 1인 여기 있습니다~ ^^ 
오프같은 온라인을 진심!!!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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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4-10-15 14:15
답댓글

ㅋㅋ 멋진 문구에 확~~~

빨간머리앤님의 저력이 느껴집니당..ㅎㅎ

요즘도 녹음 봉사다니시는 군요.. 저도 그거 꼭 한 번 해보고 싶네요.

내년에는 한 번 도전해볼까요?

사실 그런 도전에도 참 많은 용기가 필요하답니당..ㅎㅎ

 

멋진 가을 잘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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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제이마미
  • |
  • 2014-10-14 22:18
답댓글

역시... 공감 가는 글입니다 ^^

언젠가부터 바뀌어져 가는 분위기에 저의 소소한 고민이나 이야기 쓰는걸 꺼리게 되더라구요^^

저도 다시 예전 생각하며 머시써를 날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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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올
  • |
  • 2014-10-11 12:48
답댓글

역시 빨간머리앤님 멋있어요!!~~

청주가셨어도 게시판에서 뵈니 아직도 서울계시는듯해요~~^^

 

북클럽에도 빨간머리앤님의 글에 자극받아 댓글쓰러오신분 계셨는데~~ㅎㅎ

 

앞으로도 이리 북적거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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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1 13:35
북클럽에서 오신 분 뉘규~??
뽀뽀 해드려야 겠어요~^^
디올님, 잘 계시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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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4-10-10 23:08
답댓글
간만에 들어왔다가 어느분이 앤님의 탈퇴를 막았다며 쓴 글을 읽고 워짠일인가 싶었는데..쑥쑥을 위해 또 한번 어퍼컷을 날리셨군요...정말 뵙고 싶습니다. 대단하세요. 저도 열심히 댓글달께요. 쑥쑥이여 쑥쑥커라..!(무릎팍 버전으로 읽어주심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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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1 11:55
아...흑... 어퍼컷...ㅋㅋㅋㅋ
서로서로 댓글 달고 친해져야 쑥쑥 성장하는 건 당연한 일이지요. ^^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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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은혜
  • |
  • 2014-10-10 23:04
답댓글

멋집니다~^^

오프라인 같은 온라인 모임~^^

 

아직 쑥쑥 새내기인지라...눈팅만 하다가..

이런 글 보니 왠지 반갑고..마구마구 댓글달아도 될 것 같네요~^^

 

아랫분댓글읽으니 청주분이시군요.. 저는 시집을 청주로 와서..ㅎㅎ

암튼 멋찌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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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1 11:54
마구마구 댓글.. 쪼아요!!
청주에 살고 계신가요?
저는 이제 2년 반 넘어갑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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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오라기
  • |
  • 2014-10-10 22:57
답댓글

간만에 들어왔더니...
앤님께서 큰일을 하고 계셨네요~^^
대전에서 가까운 청주에 계셔서인지 더 가깝게 느껴지는데...앤님을 일찍 응원하지 못해 죄송하네요;;
자주자주 출석도장을 찍어야되는데...좋은 자극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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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1 11:54
해오라기님 반가워요. 대전지역은 오프모임 진행 안되고 있나보네요. 도서관에서 장소도 제공해주신다 했는데..
별도로 하고 계시는 모임은 나날이 번창하시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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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4-10-10 21:01
답댓글

앤님의 용기가 쑥쑥을 쑤욱 건져내실거예요.

그리고 저도 쑤욱 올라가겠습니다. 물위로요.

자꾸 자꾸 가라앉는 마음을 추스려 엄마들 틈으로 올라갈래요^^

그리고...결단을 내려주신 앤님...머시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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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1 11:53
네.네.. 어서 쑤욱 올라오셔요.
쑥쑥 엄마들 모두 다 머시써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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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4-10-10 18:42
답댓글

앤님...너~무 오랫만에 들어와보는지라 뭔일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앤님 먼저 잡아야할것 같아 댓글달고 읽어봐야겠어요...^----^

앤님....은 너무너무 머씨서....!!!!!!!!!!!!!!!

탈퇴하심 앙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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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1 11:52
감사합니다. 100개 넘어 탈퇴는 철회에요. ㅎㅎㅎ
노을님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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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llihj
  • |
  • 2014-10-10 13:08
답댓글

이번에는 절대로 그냥 지나치면 안될것 같아서 댓글을~~

 

간간히 올려주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글들 잘 읽고 있답니다.

읽으면서 함께 울컥했던 적도 있고, 통쾌하게 비판하시는 글에 제가 더 시원했었던 적도 있었고..

그렇지만, 댓글은 달지 않았다는거..

심하게 반성합니다~~^^

 

아마도 앤님의 글을 계기로 게시판이 훨씬 다정다감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그럴려면 저부터 함께~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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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0 14:12
그러네요. 낯선 닉네임이어요..
저는 모르는데 저를 아는 분이 많다고 생각하면 조금 소름이 끼치기도 해요.
간혹 오프에서 아는 척 하시면 당황스럽기됴..^^
이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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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도
  • |
  • 2014-10-10 10:20
답댓글

읽으면서 왠지 눈물 글썽~~

앤님은 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는 힘이 있으시네요

저두 쑥질 참 오래되어 예전 쑥이 참 그립기도 하지만 저 자신부터 댓글을 잘 안달던 무심한 맘이라 반성 많이 되네요 많이 받았으면 고마움이라도 표시해야하는데~~

앤님이 가시면 정말 아니되어요 쑥 자주 오지는 못하지만 앤님의 여기맘들을 이끄시는 글들 보면 므흣했었는데요^^

항상 감사드리고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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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0 14:10
이 곳 처럼 사람 냄새 나고 올바른 교육관을 가진곳이 없기에 쑥쑥이 침체되는 것이 싫네요...
누군가 하겠지~~만큼 위험한 생각도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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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10-10 01:35
답댓글

ㅎㅎ 정말 대단한 열정들이셔요 ~~

앤님 이제 정말 안심이어요 ㅎㅎ

댓글 놀이를 언제 보고 이제 보는지 ㅎㅎ

워낙 행운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지라...

영어대박을 생각하면 200빠를 노려봤어야 하는 것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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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6-11 18:53
세상에.. 저 여기에 댓글 안 달았었어요???
너무 많이 달다보니 넘어갔나봐요. 이제사 발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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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이혀니맘
  • |
  • 2014-10-10 01:34
답댓글

머씨써요^^

한글날 지났으니 한글파괴댓글 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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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0 14:08
저도 머시써~~ 한 줄이라도 댓글로 읽은 디 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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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4-10-09 22:38
답댓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저도 애정하는 책이랍니다^^
앤님의 열정을 닮고파요^^
전 엄마표 열정이 들쑥날쑥이라 쑥쑥도 2년 넘게 안들어오다 최근에 다시 정신 차렸네요.
영어 실력 늘리게...제가 200빠 찍었어야하는데...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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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9 22:43
저도 200빠 노리고있었는데
설겆이하고 왔더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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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9 23:00
이번 200빠의 행운은 제가 가져 갈게요~^^
님들은 다음 게시글을 노려보시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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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10 14:07
앞으로도 기회가 많이 오겠지요~
열정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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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9 22:31
답댓글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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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9 22:44


200빠추카추카요~~^^
영어대박 날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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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2:44
복 받으실 거에요~~!!
영어도 쑤욱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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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4-10-09 22:59


설마 설마 했는데 200이란 숫자에 허걱@~@ 놀라울 따름입니다.~~
반갑다 영어야님~~ 축하 축하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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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9 23:03
감사해요~~
이거 진짜 효력있는거 맞죠?
믿고 아들과 열심히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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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에
  • |
  • 2014-10-09 23:16
저도 200빠 할수 있었는뎅...
답글 쓰기 쑥쓰러워서 썼다지웠다 하다보니
어느새 반갑다영어야님이 200빠를...^^
추카드립니다~~~!!
함께 영어실력 키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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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10-09 23:35
우와~~
저도 제가 노리고 있었는데...
역시 한시도 쑥을 떠나서는 아니되는가 봅니다.
반갑다영어야님~~ 좋으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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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4-10-09 23:48
앞선사람님~ 다음을 노려보자구요.
팍 팍 밀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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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9 22:31
답댓글

제가 일케 혼자 여러개 찍어도 효력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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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9 22:30
답댓글

정말 그런 전설이 있단 말이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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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1:59
답댓글

이대로 누가 200빠 안 찍으시려나??

길이길이 번창하고 영어 실력 확~~!! 업그레이드 될텐데...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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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4-10-09 18:44
답댓글

앤님~

지난 겨울 문법방에서 함께 했던 ~ 행복한 기억,추억 가지고 있어요.

저두 예전에 부천점자도서관에서 녹음봉사 했었는데요..

지금은 시간도 그렇고 부천은 너~무 멀어,,좀 더 가까운 점자도서관 찾아 봐야겠네요.

예전의 쑥쑥을 잘 몰라서,,,지금도 참 좋다 하고 있었는데,,,그렇죠,,좀 더 활발한 댓글 소통이 되면

더욱 좋겠죠. 어떤때는 너무 짧은 댓글을 남기기가 멋쩍어,,,그냥 읽을 때도 있었던 듯,,

그래도 읽으면 되도록 댓글 남기려 했었는데,,좀 더 나누는 마음 가질께요~

전에 앤님이 아이 머리카락 잘라서 소아암환자에게 기부하는 것 보고 너무 감동했었어요.

그때 댓글로도 남겼지만,,,제 마음에 감동이 고스란히 남아 있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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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1:57
오.. 녹음봉사 선배님이시네요. 저 이제 11월 되면 1년이에요.
1년동안 겨우 책 세 권..
음.... 저희 작은 아이는 단발이 되었던 머리카락을 다시 기르고 있답니다.
중학교 가기 전에 한번 더 기부한다고요..
좋은 일에 쓰려고 하니 그 머리카락이 더 윤기가 나고 찰랑거리는 게 예뻐 죽겠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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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etter78
  • |
  • 2014-10-09 18:01
답댓글

그러게요!!! 저도 이러고 저러다 보니, SP 숙제방 댓글 이외에는 오랜만에 댓글을 쓰네요...

초심으로 돌아가 많은 흔적을 남겨야 겠어요~

우리 아이에게 첫 영어책 읽기에 자신감을 가득 실어준 쑥쑥에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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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1:55
숙제방만 댓글달면 미워용.ㅇㅇㅇㅇ
왜냐하면....
저는 숙제방 소속이 아니걸랑요...ㅋㅋㅋ
숙제방 밖으로도 마실 나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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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0-09 16:05
답댓글
게시글 제목이 빨간색이 된 것은 첨 봅니다~^^
쑥게시판의 레전드글 되겠는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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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1:54
앞으론 빨간 제목 마구마구 나왔으면 좋겠어요.
좋은 글인데 읽히지도 못하고 훌~~ 넘어가는 글들도 있어 안타깝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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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10-09 16:00
답댓글

앤님 제목 보고 깜놀했어유 @@

글 읽고 역쉬 앤님이야~~ 했어요

초강력 포스~~~~

감히 따라할 수 없는 제목입니다 ㅎㅎㅎ

 

 그 옛날 훈훈했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이 일을 계기로 게시판이 편안해졌으면 좋겠어요

 

앤님은 언제봐도 머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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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1:54
게시판이 북적북적 시장통이 되면 좋겠어요.
늘 바쁜 세아이와님.. 쑥쑥 끈끈이가 되어 주셔서 항상 감사하고 그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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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책12
  • |
  • 2014-10-09 14:15
답댓글
탈퇴하지 마세요... 저도 덧글 응원 보탭니다...!
소개해주신 글 정말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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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1:53
내 인생이 따뜻했던 날들..... 이 책 정말 진국이에요.
시간이 되신다면 꼭 읽으시기를 바래요. 한꺼번에 말고 한 챕터씩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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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4-10-09 10:50
답댓글

눈팅 6개월차 되갑니다....^^ 

빨강머리앤님을 비롯하여 홍박샘, 쑥쑥관계자님들, 칼럼 쓰시는 분들 , 글 게재하시고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의 글들을 읽으며 많은 공부가 되었답니다...ㅎㅎㅎ

늘 맘속으론 감사한데 표현을 못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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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9 12:58
안녕하세요? 우리 쑥맘 중 오로라공쥬도 있는데 인기 스타입니다.
오페라공주님도 그 뒤를 이어 스타로 등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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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1:52
저도 오로라공쥬님인 줄....ㅎㅎㅎ
오페라공주님 jy인걸로 봐서 저랑 이름이 같을 수도 있겠어요.. ^^
우리 이제 자주자주 표현하며 살아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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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엄마
  • |
  • 2014-10-09 09:59
답댓글

저도 댓글 달기 동참입니다.

쑥쑥 들어와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빨간머리앤님 글 보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일인입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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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1:51
댓글 감사합니다.
100개가 넘었는데도 댓글 달아주신 분들..
마음 표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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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9 08:04
답댓글


댓글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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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10-09 09:55


박사님 오늘 200빠 놀이해요~~
네??
다들 놀러가셔서 힘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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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9 12:57
그를까? 우덜끼리 하쥬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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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9 14:38
이 이모티콘이 홍박사님이랑 제일 잘 어울리는 듯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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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4-10-09 16:02
예전처럼 자주 못와서 그런가
박사님 ~~~ 보고 싶고 그리워요

직접 뵌적도 없는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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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1:51
200빠 찍어볼라 했는데...
홍홍홍... 힘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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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경샘
  • |
  • 2014-10-09 02:29
답댓글

저도 댓글쓰기에 동참합니다
이제는 저도 쑥쑥 회원 맞죠?
어쩌다보니 아직 잠들지 못했네요 쑥맘들의 열정이 대단하세요
홍박샘과 함께 하고있는 밴드에 가끔 홍박샘이 100빠찍기 놀이를 하는데 이곳이 원조였군요^ ^
쑥쑥 게시판의 활성화가 쑥쑥 이뤄지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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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9 07:43


딱 한 번 했는디유? 그 다음 다른 분이 이어 받아 해보자 했는데 불발 ㅋ ㅋ 사실 제가 배운 모든 것은 요기 쑥쑥에서 배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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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21:50
댓글 보니 영광입니다~!
수경샘님 글 보면서 '이 분은 진짜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진솔한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세요.
살아있는 교훈이어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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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9 00:07
답댓글

댓글100개를 훌쩍 넘었으니 이제 맘 편히 자야겠어요~~^^♡
담에는 이런 협박하기 읍끼!!!!
약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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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4-10-09 00:26
와~ 벨벳님이시다.~~
이제 두다리 뻣고 잠을 청할 시간 ~ 굳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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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08 23:43
답댓글

오늘 아이 1학년 때 친구들이랑 엄마들 다 함께 경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돌아오는 기차에서 앤님의 탈퇴라는 두 글자에 화들짝 놀랐지요. 그 때 댓글 갯수 70여개.

앤님을 든든한 동지로 생각하시는 박사님이 오죽 속이 탔으면 이모티콘 소개까지 하셨을까... 

 

앤님의 따뜻한 시선과 정곡을 찌르는 조언들을 들을 수 없다면 쑥이 너무 허전할 것 같네요.

부디 떠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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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8 23:46
100빠 찍으셨어요~~!
100빠를 찍으면 아이가 잘 된다는 쑥만의 전설이 있답니다.^^
가정내 평안이 가득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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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4-10-08 23:47
100번의 영광을 안으셨군요^^ 축하드려요~~~
elove님의 아이 영어실력 일취월장할 거라고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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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23:47


경 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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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4-10-08 23:54
와우!!!!!! 백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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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10-08 23:58


elove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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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ove
  • |
  • 2014-10-09 00:03
오 마이 갓!!!
앤님 덕분에 이런 행운을 거머쥐게 되었네요.~~
오늘 밤 잠 못 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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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9 00:08
오~~~감축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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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길사랑
  • |
  • 2014-10-09 13:58
그...행운의 100빠..... 축하드립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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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또복맘
  • |
  • 2014-10-08 23:41
답댓글

아휴.. 정말 죄송합니다. 저를 많이 되돌아보게되네요. 앞으로 따스한 쑥 되도록 함께 노력할께요!!
탈퇴마셔요 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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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4-10-09 00:01
복 짓는 이름이 저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앤님 탈퇴는 없던 일로 ㅎㅎ 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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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5:02
따스한 쑥~~ 같이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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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10-08 23:38
답댓글

쑥질 2년반차 맘입니다.

생각해보니 대문글을 연다거나, 참여중인 프로젝트에 댓글 달기 빼곤 게시판에 글을 올려본적이 거의 없는 듯 해요. 저도 깊이 반성해요. ㅠ.ㅠ

그나마도 요즘엔 숙제 올리기 급급, 댓글 다는 것도 소홀한듯 해요.

이전의 쑥쑥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저는 잘 모르지만 쑥이 없는 제 생활은 생각하고도 싶지 않네요.

앤님의 이 글이 많은 분들의 맘을 움직여서 예전처럼 복작거리는 쑥을 만들어보아요.

 

 

*전 처음에 홍박사님이 댓글 달아주시는게 그렇게 좋더라구요.

마치 상장 받는 느낌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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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4-10-08 23:51


이모티콘 한 번 클릭해봤는데~ 좋은데요.
앞선사람님 어찌 마음에 드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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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10-08 23:59
그리운 삼삼이님~~
어디 갔다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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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8 23:59


앞선여사 댓글 달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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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4-10-09 00:18
말하면 하소연으로 들릴까봐~ ㅎㅎ 초3앤디는 학원의 힘을 빌리고 있어요.
이도 저도 안되는 현실이 아쉽기도하고 집에서 영어책 놓고 산 시간이 얼만지요.~~
성실한 뜨루쓰 , 앞선사람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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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선사람
  • |
  • 2014-10-09 09:51
삼삼이님~~앤디가 학원을 다니는 군요.
트루쓰도 몇달전 대형학원 테스트 받았답니다.
저도 아이도 세상 그리 큰 학원이 있구나 놀랐다지요.
트루쓰는 다니고 싶어하는 마음을 일기장에 적었더라구요. 한번도 학원 이야기를 꺼낸적이 없던 아이인데 말이에요.
저희 동넨 셔틀이 운행되지도 않고 우선 학원비에 놀라
깨끗하게 맘 접고 집에서 그냥 하는 걸로 결론!!
앤디의 이야기도. 앤디의 동생이야기도 넘 궁금하네요. 자주 오셔요.쑥에서 외로운 여인 하나의 부탁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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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5:01
쑥쑥에서도 앞선 사람이 되시길~~
숙제방에 꽁꽁 숨어계신 분들은 누가 있는지 알 수가 없어요..
이렇게 알아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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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4-10-08 23:33
답댓글

예전에 댓글 놀이(?) 하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1등으로 댓글 쓰게 되면 우리아이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는 전설도 만들고

100등으로 댓글 쓰면 그에 버금가게 효과가 있다고 서로 믿게 만들면서요.

앤님의 글을 보며 불현듯 그때의 일이 생각나네요.

그때 쑥쑥에 정도 많이 들었고 늘 쑥을 배회하곤 했었는데....

그때의 기분을 불살라 오늘 100등 한번 노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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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23:42
100 등 댓글의 영광은 만권독파님께~ ^^
전 이만 자러가야할까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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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8 23:48
저 잡아주시려고 늦은 밤 애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들 읽으니 맘이... ^^
평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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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9 00:00
어이쿠 번영기의 산증인 오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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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4-10-09 09:49
만권독파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100빠가 뭐래요. 300빠도 우스운 시절이 있었는디...
어느 해 마지막 날 1000빠를 넘겼던 기억도 나고
건강하게 지내시구요. 따님들 사진 가끔 카톡에서 봐요. 모두 너무 이쁘네요.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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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9 12:59
전설의 천빠 있었지.... 몇 해 전인가? 기억도 가물가물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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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4-10-08 23:18
답댓글


당연히 이시간되면 100개가 넘을거라 생각했는데 ㅡㅡ
모자르니 제 마음도 슬프네요.
한 사람이 여러개 글보다 100명이상의 사람들의 참여를 원하셨을텐데~~~그래도 앤님 절대 여기 떠나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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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23:32
그러게..
앤님은 좀 더 많은 분들이 게시판으로 나오시길 바라는 마음이셨을 듯 한데..
나도 아쉬움이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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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4-10-08 23:36
호호하하님 반갑습니다.
우리끼리라도 100개 만드는 것도 의미있을 거라 생각해요.
일단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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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4-10-08 22:23
답댓글

빨강머리앤님~~

앤님 보고 롤 모델 삼아 아님 친구삼아 언니 삼아 걸어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탈퇴를 이야기 하셔요?

아마도 댓글 안 남기시는 분들도 맘은 편치 않으실겁니다.

쑥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앤님 글에 반성도 하고 용기도 내보려할거에요.

저부터 많이 반성하고 회초리라도 맞고 싶은 심정이네요.

많은 이의 맘을 이 게시글이 돌려놓으리라 생각됩니다.

앤님~~ "머시써"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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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4-10-08 23:38
반갑습니다. 강이 성이 맘님^^
앤님 절대 탈퇴 시키지 않을 거야요.
100고지가 눈앞에 보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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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4:59
치구 삼아 언니 삼아 동생 삼아~~~
쑥쑥이 정말 그런 곳이기를 바랍니다~~!!
강이 성이 맘님, 감사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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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8 21:57
답댓글

댓글 다느라 스마트폰 찍기 힘든 사람 위해 이모티콘을 만들어 붙여놨어요.

그거라도 하나 찍어 올리시라고 ㅋㅋ 별의별 생각을 다 했다니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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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4-10-08 23:40
늘 고마운 마음을 갖게 하시는 홍박사님^^
옛날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이모티콘만 달랑 붙이는 것도 미안시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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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4-10-08 21:51
답댓글

댓글100개 저도 동참 합니다^^

저도 댓글 많이 다는편이 아니지만
요 근래 바쁘기도하고 아들이 거부하는것을 내려놓으며 쑥쑥에 매달려 전전긍긍하는 마음이 아이에게 좋지않은 영향인듯 해서 맘을 편히 해보자는 생각에 댓글을 부지런히 달지 못했네요~
저도 쑥쑥에 오래되지않아서 예전 분위기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요근래 댓글에 너무 목말라 하는 쑥쑥의 모습이 쑥쑥에 자칭 몸담고있다고 생각하는 한사람으로써 자존심이 상하기도 합니다 ^^

또 성격상 댓글을 많이 달지않고 아님 시간에 쫓겨 글만읽고 댓글 달지않으시는 분들은 어찌보면
죄책감을 느끼실수도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요근래 바빠져서 쑥쑥에 못 들어오는 날이 많고
일주일 한번 북클럽 참여로 연명하고있지만ㅋ
게시글을 볼때마다
죄지은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
물론 쑥쑥에서 많은것을 얻어가는데 그만큼 표현해야하는데 잘 못하니 그런 느낌이겠지요
하지만 이런느낌 오래받으면 포기해버리는 사람도 많을듯 하네요
그동안 쑥쑥을 떠나 보이지않는 분들이 이런경우도 많을듯 합니다

언젠가 홍박사님께서
꾸준히 할수도있고
하다가 힘들면 떼려치울 수도있고
떼려치웠다가 또 다시 시작해볼 수도있는것이
엄마표 영어의 장점이 아니겠냐고
하신적이 있었는데

요즘 저는 박사님의 이 말씀이 자주 생각 납니다^^
잘하던 아이가 거부반응을 보여 좌절 했을때
생각이 나더군요^^

뜸 하다가 다시 돌아 오고싶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게시판의 댓글 이야기는 죄책감으로 다시는 돌아오기 싫어질 수있을듯 합니다

두서없이 길어졌네요
탈퇴하지마세요^^앤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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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8 21:59
옳지! 이 글 좋아 좋아요. 댓글을 강요할 수는 없죠.
미안해서 억지로 한 번 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막 댓글이 달고 싶어지는 따스한 분위기가 중요해요.
그게 형성되지 않는 이유를 우리가 생각해 봐야 하는데
같은 사람, 같은 머리에서 늘 같은 발상을 하니까 안되는 듯 해요.
엄마표? 하다 말달 하다 말다 하는 거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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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8 22:20
뜸하다가 들어오시는 분들 읽으시라고 쓴 글은 아니랍니다. 이런 글 때문에 발길을 끊는 사람보다 게시판의 무반응에 발길을 끊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싶어요.
억지스레 경중은 따지자면 저는 후자쪽이 더 안타까워서요...
하신 말씀도 잘 기억하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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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8 21:40
답댓글

헛;;;
79번째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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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4-10-08 23:45
벨벳님 먼가 아시는 분 ♡♡
반갑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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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8 21:39
답댓글

77번째^^
낙지볶음에 싸구려 스파클링 와인한잔 하니 기분쪼아요~~♡♡
모두들 이쁜밤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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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8 22:01
기분 쪼은 게 평생 가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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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4-10-08 21:36
답댓글
어제까지 조용했던 게시판이 오늘 들어와보니 많은 일들이있었네요~~^^;
저도 이곳을 즐겨찾기 해두고 매일 들어오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글을 적기 보단 읽는일이 많았었네요..
너무 늦게 시작하다보니 저에게는 늘 감사한 정보들이여서
참여하는곳에는 열심히 댓글을 남기려고 노력하긴 했지만
너무 한정적이였나봐요~~~^^;
집에서 아이하고만 할때의 답답함을 풀어준 이곳에
앤님의 마음처럼 좋은 글들과 좋은 인연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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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27
좋은 곳이니 오래 갔으면 하는 마음에 벌인 짓(?) 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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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4-10-08 21:21
답댓글

76번째 댓글 이네요 .. ^^;;

탈퇴하면 안되죠... 앤님 글 읽다가 고개를 마구 끄덕끄덕할때도 많고 ...

다른 사람들의 고민 게시글에 본글 보다 더 긴문장으로 댓글을 다는 분인데...우리가 꼭 잡아야지요^^

 

너무 쉽게 여기서 눈팅으로 정보만 얻어가니.. 반성도 하게 됩니다.

그냥 감사합니다. 라는 말은 왠지 의미없어 보이고 .. 작은 핸폰으로 긴댓글을 올리자니.. 그것도 쉽지 않은 일이라서 .. 그냥 정말 저절로 눈팅족이 되어갔었나 봅니다.

내가 여기서 힘은 없지만 지금부터라도 ... ㅎㅎㅎ 아이들 자니.. 25개 댓글 올릴수 있는데

아마도 내 댓글만 올리면 진정 의미 없어 보여... 나머지 글들도 기다리고 있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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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8 22:00
일본에 계시죠? 그냥 거기서 주욱 사시는 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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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4-10-08 23:08
딸기냠님~~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시죠?
아즐랩같이 했던 생각이나 인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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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4-10-08 23:10
딸기냠님~~
반가워요.*^^* 잘 지내고 계시죠?
아즐랩같이 했던 생각이나 인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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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23:36
딸기냠님~~
저도 반가운 맘에 인사해요~^^
아즐랩의 추억이 새록~~ 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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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26
반칙 없는 100개의 댓글을 원했는데 몇 분이 반칙을 하셨죠.. 그래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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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비스
  • |
  • 2014-10-08 20:49
답댓글
댓글 100개 이상 되어 탈퇴하는 일이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이런 협박성(?) 글두 쓸일이 없어졌으면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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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25
협박....ㅋㅋㅋㅋ
테러가 아닌 자폭도 협박이 되는군요.. ㅎㅎㅎ
앞으로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두 번 이런 짓 하면 이상한 사람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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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chura
  • |
  • 2014-10-08 20:26
답댓글

저도 쑥쑥 죽순이로 보이는게 싫어서 댓글 다 달아드리려다가 올렸다 내리고..뭐 그랬네요.ㅋㅋ.

백명까지 아니여도 이젠 워워~. 녹음 봉사 아무나 못다니던데 목소리가 좋으신가봐요.(저도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인터뷰로 퇴짜 맞음 뭐 또 울죠.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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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24
아무나 하던데요.. ㅎㅎㅎ 시각장애인 도서관이나 장애인 복지센터 , 점자도서관등을 검색하셔서 근처에 녹음봉사 할 수 있는 곳이 있나 찾아보세요. 주 1회 두시간이 기본이구요. 하는 곳에 따라서는 테스트도 보는 거 같기 하나 제가 다니는 곳은 테스트 없이 연습만 좀 하고 녹음 들어가더라구요. 하다보면 또 노하우도 생기구요.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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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4-10-08 20:20
답댓글

반가워요. 앤님~

탈퇴하지 마시고 진솔한 발언 많이 많이 해주세요.

댓글 많이 못 써도 잘 읽고 있습니다. 저도 죄송하네요.

아이가 중학생이 되니 초등게시판에 오기가 뭣해서요. 그래도 오늘은 댓글 답니다. 

병원이야기 다음 편 쓴다고 약속했으니 꼭 연재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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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4-10-08 23:52
와락~~~후니맘님 오랜만에 느므느므~~ 반갑습니데이~~
저 엄마표 실패했어요. 흐엉흐엉~~
어쩌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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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9 00:02
두 양반 서로 끌어 안고 추억 나눠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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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4-10-09 09:52
자고 일어나니 반가운 분 글이있네요.
후니 최근 소식과 사진은 중게에 살짝 올려놨어요.
승* 마음에 들란가 모르겠네요. (뭔 소리여...)
홍박사님 말씀처럼 추억이 너무 많네요. 갑자기 종채맘님 생각나네요.
후형맘님도..수다맘님도..해바라기님도...엘로이스맘님도..백장미 우준맘님도...
그 멋진 엄마들 모두모두 잘 있겠지요. 으악, 돌쇠맘님 빠졌다... 큰 일 날뻔 했어요.
또 으악, 샤르휘나님...꿈다섯님.. 하이디님...몽구맘님도... 혹시 이름 빠졌다고 서운해하기 없기...

그리고, 실패란 말을 그렇게 쉽게 쓰면 안되지요.
열심히 기본바탕을 깔았으니 어디에 가도 잘 해나갈 겁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저력이 있으니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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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22
병원이야기도 댓글들이 별로 없으니 제가 쓰는 게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해서....
중등게시판도 좀 활성화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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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삼이
  • |
  • 2014-10-08 20:18
답댓글

  

앤님^^    댓글 100개에 미약하지만 저도 동참합니다.~

오랜만에 로그인하는  손까락이  부끄 부끄~  우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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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20
저는 아예 로그인을 걸어놓았어요. 매번 쓰지 않아요.
삼삼이님도 이 방법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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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풍끄
  • |
  • 2014-10-08 20:04
답댓글

앤님 저 찔려요. 앤님의 글을 사모(?)하는 눈팅족 오늘 커밍아웃 하게되네요.

탈퇴는 아니아니 아니되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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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20
오~~~ 커밍아웃 반가워요.
닉네임 정말 귀엽네요. 삐삐에 나오는 단어던가요?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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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디천사
  • |
  • 2014-10-08 19:45
답댓글


아웅 마구 반성의 쓰나미가 ㅠㅠ
아니되옵니다~ 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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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1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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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도서관
  • |
  • 2014-10-08 18:49
답댓글
공감은하나.. 말려야겠고.. 그렇다고 쓸말은 어렵고.. 그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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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19
이모티콘으로도 충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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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4-10-08 18:43
답댓글

탈퇴하지 마세요.
앤님은 쑥쑥에서 아주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엄포 놓지 마셔요. ㅎㅎ

근데 게시판이 활력을 잃는 이유가 프로젝트나 웍싯배포일까요?
그건 아닐거에요.
예전 같았으면 아마 그 분위기에 맞춰 북적대고 그랬을 거에요.

제 경우는 쑥쑥에 글쓰기 힘들었던게 애 영어공부 하는 얘기로는 한 줄도 쓸 말이 없는 상태인데 다른 주제로 말을 꺼내면 좀 쌩뚱맞은 느낌이 있었어요.
근데 아이가 실력이 좋거나 엄마가 감각이 남달라 영어는 물론이고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구석이 보이면 어떤 얘길 써도 친근한 분위기가 형성되니 좀 저는 기가 죽었어요.
근데 아마 저같은 엄마가 80프로 이상이지 않을까요?
영어책 새 책 소개도 하고 싶으나 사실 우리 아이는 언감생신인 북 레벨.
엄마만 침 흘리고.
전 이런 이유 때문에 글쓰기가 많이 꺼려졌어요.

근데 가만히 보면 북클럽은 그래도 북적이더군요.
게시판에 한 줄 글 남기지 않지만 북클럽에서는 글 잘쓰시는 쑥맘들, 잘 하는 아이들도 많고 열심히 하는 아이들도 있고.
이곳에서는 지속적으로 같은 멤버가 같은 목적으로 모이니 소통도 구체적이고요 덜 뻘쭘한거죠.

홍박샘님이 주도해서 북클럽, 웍싯 등 여러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로 게시판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여기저기서 듣는데...
전 이건 너무나도 안이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좀 화도 나고 답답합니다.
이런 활동공간마저 없었다면 쑥쑥에 발담그기 힘든 분들이 더 많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무료로 운영되는 웹공간에서 조회수와 댓글이 중요한 이유는 사실 운영비용을 충당하는 광고노출 빈도 때문이겠지요.
이런 경제적인 부분 말고도 침체된 분위기를 일신하는, 한마디로 예전의 흥이 나는 쑥쑥이 그립고, 다시 그렇게 만들고 싶다는 앤님의 고민은 충분히 알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시큰둥하니 억지로 댓글 안달고 지인들과의 카톡처럼 찍고 까불었으면 좋겠어요.
다만 계속 정확히 진단이 안되니 효과적인 해법도 안나오는 상황이 오래되고...
저도 답답하고 쑥쑥은 더 답답하겠죠.
댓글 일년간 거의 달지 않았던 회원이지만 쑥을 바라보며 늘 고민했어요.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뾰족한 방법이 없으면 뭉툭한 방법이라도 떠올랐음 좋겠다...
근데 저는 역부족이더라구요.
답답해요.

앤님도 탈퇴 안하셨으면 좋겠구요,
홍박샘님은 미안해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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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8 19:27
아녀요. 웍싯 배포를 시작하면서 공부방으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아니고,
사소한 글쓰기가 어려운데 왜 그럴까 생각해보면 공부방화된 것도 한 이유란 뜻이죠.
사실 가장 큰 이유는 모바일, 폰 환경으로 IT 세상이 바뀐 점이여요.
스마트 폰으로 댓글 달기 불편하고, 또 SNS의 발달로 수다는 카톡과 밴드로 옮겨갔지요.
우리 사이트가 너무 거대해서 수 많은 눈이 지켜보니 사소한 말 하기 두렵게 됐어요.
그걸 타개해 보려고 웍싯 배포를 해서 야비하게(?) 낮 동안에만 오게 했는데
그렇게 운영하면서 마음이 편하지는 않답니다.
이런 고민이라도 주고 받는 사이트는 그래도 쑥쑥 아니겠어요?
심지어 야후코리아라는 거대 포탈도 문 닫고 나간 판국에
15년을 지키고 있는 교육포탈 쑥쑥은 정말 장한 거예요.
더 성장하려고 이런 고민이 올라오나 봅니다.
rosalia님 쑥쑥에 대한 애정 잘 압니다. 그대 늘 여기 오는 거 알아요.
빨강머리앤의 쑥쑥 사랑도 기가 막히답니다. 모두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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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4-10-08 23:55
오랜만에 반갑습니다.^^
뭉툭한 방법.... 저도 늘 쑥을 배회하기만 하네요.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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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18
제가 경험해봐서 아는데.... 프로젝트나 숙제방에 글 올리고 나면 진이 빠져요.
할 것 다 했다는 생각에 일반 게시글에는 반응하기에 체력도 열정도 딸려요..
자연스런 현상이에요..
예전에는 까부는 게시판이었어요. 숙제만 올리다보니 형식적이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해요.
진짜 원인은 여러가지이겠지만 여러 프로젝트를 시작했던 사람으로서 자기반성의 의미도 있답니다.
그리고 쑥 게시판은 영어 이야기만을 하는 곳은 아니어요.
제 글의 대부분은 영어랑 상관없는 글들인데.....
아이 이야기 아닌 제 이야기도 많구요.
주객이 전도되면 안되겠지만 사람 사는 곳이라는 게 주된 목적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론은 글 쓰기 꺼려하실 필요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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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4-10-08 18:37
답댓글

앤님 탈퇴를 막기 위해 짧게나마 댓글 달아요~
퇴근길에 핸드폰으로 쓰고 있어요~^^
이런저런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으나 나중으로 미뤄두고~^^ 아무 이야기나 올려도 편했던 그 게시판이 그립긴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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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14
그쵸. 그쵸?? 편했던 게시판이 그리워요.
앞으로 우리 게시판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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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소춘
  • |
  • 2014-10-08 18:36
답댓글
앤님~떠나시면 정말 안되어요.
앤님의 따뜻한 댓글 하나에 힘을 얻고 지금까지 열심히 쑥쑥표 하고 있어요.
앞으로는 열심히 댓글도 달겠어요. 정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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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14
진소춘님.... 닉네임 기억하겠어요..
한 잎으로 두 말 않기~~!!!!!!!
약!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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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4-10-08 18:27
답댓글

했어야 했던일...

하지 않고 내버려둔 일...

...

그러지 말고 해야했는데하고

어제부터 후회로 맘이 좀 무겁기도 한 하루네요..

 

앤님...진짜로 아니죠?

 

아~닐~수도 있죠?(개콘 김대희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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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13
진...짜... 였죠...
다.....행....이죠...
후회없는 삶은 없겠지만 후회만 하고 살지는 않을래요.. ^^
서연예원맘님도 기대 가득한 가을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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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08 18:06
답댓글

앤님이 떠나시면 도미노효과가 일어납니다요~

아까부터 댓글 달려다가 100번째 댓글을 달려고 기다렸는데 인내심이 부족해서 이렇게 댓글답니다 ㅎㅎ

오늘 녹음봉사를 하셨다는 구절이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

계속 쑥쑥에 남으셔서 이렇게 가끔 불을 질러주세요.

저는 장작개비가 될게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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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12
100번째 댓글만 저에게 의미가 있는 건 아녀요.
꽃향유님... 감사합니다.
불 지를 때마다 달려와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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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돌이님
  • |
  • 2014-10-08 17:54
답댓글
아..반성합니다.서로 으샤으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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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11
넵. 서로 으쌰으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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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4-10-08 17:53
답댓글


내가 탈퇴하리. 그대는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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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10-08 18:03
탈퇴도미도 사태를 막으려면 반드시 100댓글을 채워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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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4-10-08 18:08
박사님~~ never !!!
박사님이 없는 쑥쑥은 상상할 수가 없어요.
ㅜ.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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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8:17
제가 무슨 짓을 한 겁니까 제 괜한 글에 이상한 사태가....
모두들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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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23:34
박사님~ 탈퇴랴뇨?
무슨 그런 심한 농담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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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10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 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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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시인
  • |
  • 2014-10-08 17:50
답댓글

흐업!!!

앤님의 글을 읽고 득달같이 와서 하나라도 힘을 보탭니다.

좀전에 쑥쑥 카페에 들렀다가 충격먹고 왔던차에...

앤님의 글에 주저 앉을뻔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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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09
어머.. 서정시인님 놀라게 해 드려서 죄송혀유~~~~
스펙터클 하쥬??
다행이 붙어있게 되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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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ergy88
  • |
  • 2014-10-08 17:08
답댓글
쑥쑥과 익숙해져나가면서 애키울맛 난다생각하고 있었는데 댓글다는게 왜 그리 힘들었는지~~
앤님 글 읽고 댓글 잘달지못했던 1인이라 많이 부끄럽고 죄송하고
탈퇴는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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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08
여러분들이 탈퇴를 막아주셔서 다행이에요. 흑.. 쫒겨날 뻔...
앞으로 자주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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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4-10-08 16:59
답댓글

앤님~~~앙돼요~~~오~~~~오~~~!!
저도 이렇게 댓글 하나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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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07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이런 감탄사 댓글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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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여우맘
  • |
  • 2014-10-08 16:49
답댓글

 

이렇게요?? 하하하하~~  글을 못쓰더라도.. 댓글은 열심히 달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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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07
네! 바로 이렇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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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4-10-08 16:34
답댓글

이궁... 괜시리... 쥐구멍이라도 찾고픈 심정이예요...

잠깐씩이라도 들어와서 흔적남길게요~~

예전이 그립다 하면서도... 저 자신부터 자꾸만 회피했던건 아닌가 하고...

그래두 앤님~~ 탈퇴는 그런 말씀은 넣어두셔요~~ 지발~~

무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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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06
지연지우맘님처럼만 해주신다면야.....
학교 다닐 때도 그렇지만 늘 반성은 안 해도 되는 사람이 하는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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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4-10-08 16:28
답댓글

앤님~ 그렇지 않아도 썰렁한 게시판 무엇으로 채워야 하나

예전에는 하루가 다르게 팍팍 올라오는 게시글로 잠시만 안봐도 한페이지 쑤욱 넘어가서 한번

컴 잡으면 몇시간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요즘은 글 보기가 힘들어지고 ....

그래도 앤님 탈퇴는 앙~~~~~ 되요~~

댓글 100개 대기조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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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05
숙제방만 잔뜩 있는 게시판에서 해당 사항 없는 사람은 발길을 돌리게 되지요.
풍성한 쑥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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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지서맘
  • |
  • 2014-10-08 16:28
답댓글

앤님 글보며 늘 멋지신 분이라 생각했어요.... 많은 고민끝에 내리신 결정이실꺼라 생각해요....

아마도 댓글은 100개가 넘겠지만 앤님 글보면서 쑥에대한 님의 애정이 느껴지셔서 부끄럽기 짝이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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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04
진작부터 생각은 했던 건데..
요즘같은 분위기에선 댓글 100개가 무리인 듯 싶어서 탈퇴 당할 거 같았어요.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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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4-10-08 16:27
답댓글

오메나...애들...데리러 가야할 시간이지만..댓글 수 라도 하나 늘려야겠길래..

오잉....빨강머리앤님...

모두들..가을타기 시작하시는게 아닐까요..그나마..방학 중에는 그래도..조금씩...북적거리기는 하니깐요.

여러모로...저도..쑥쑥에 소홀하고...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만.

결국...여기가..시작이였으니..다시 시작하자고..해서..요즘은...마음을 찬찬히..먹고 있는데.

달인들께서도...뜸한 요즘....


자리 지켜주시고...길 안내부탁드리면서.

ㅋㅋ...전 아직 막둥이..건사하느라...항상.쩔쩔매고 있지만.

조금씩..정신을 차리다보면...저도.언젠가는 더욱 내공이 ...

아무튼...열심히..댓글놀이 할께요..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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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03
달인들이... 고수들이 떠난 이유는....
반응이 없어서랍니다.
고수가 되면 얻는 것보다는 주는 것이 더 많잖아요.
반응마저 없으면 그들이 이곳에 발 붙일 이유가 없지요...
표현에 인색하면 큰 것들을 놓치게 되니 안타까울 따름이어요.
그렇다고 제가 고수란 이야기는 아니구요. 그렇게 가신 분들이 너무 그리워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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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4-10-08 16:14
답댓글

몇건이나 댓글올라 왔는지

자꾸 확인하러 같은 글을 누르니

조회건수만 자꾸 늘리고 있는 1인이네요...


오늘은 맘먹고 집안 정리하려고 온갖물건 다 꺼내놓았는데

앤님의 충격발언에 놀라

일은 안하고 컴을 켜서 자꾸 확인하게 되네용...^^


더 열심히 할테니 결단을 철회해 달라고 매달릴 판입니다...ㅎㅎㅎ


근데.... 100건 댓글의 데드라인은 안 주신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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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9:41
그죠?
저도 자꾸 폰에만 손이 가고, 눈이 가서리~~~
또 들어왔어요.
손이 가요~ 손이 가~ 핸드폰에 손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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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01
흠.........
저만 하셨을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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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율새나맘
  • |
  • 2014-10-08 16:10
답댓글

결단이 너무 무서워서 결국 댓글달게 되네요^^
사실 주로...눈팅만하는데....
그 이유라는 것이....딱히 있는것도 아니지만
.....글쓰기의 두려움같은 거 인듯해요~~
너무 많은 사람이 함께 해서 인것 같기도 하구요.
그치만 가끔씩은 함께 이길을 가고 있다고 외칠 필요가 있는가봅니당~~
안그러면 앤님같은 분을 잃을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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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2:01
멋진 글을 쓰려고 하니까 두려우신 듯... 편하게 생각하셔도 될 거 같아요.
우린 작가도 전문가도 아니니까요.
읽은 만큼 되돌려준다는 생각은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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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군마누라
  • |
  • 2014-10-08 16:08
답댓글

머시써요.... 마지막 글귀가 참 슬프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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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9
책을 씹어 먹는 기분으로 읽으면 얻어지는 게 많더라구요. 녹음봉사 하길 참 잘 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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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자매맘
  • |
  • 2014-10-08 16:01
답댓글

빨강머리앤님 탈퇴는 아니되옵니다..

덧글이 100개 넘을 것으로 예상되오니..

탈퇴 하실려고 해도.. 못하시겠지만..

분위기가 무거워진 것 같아서.. 숙연해지려고 하다가

밑에 초록사과님 덧글에 빵.. ^^

쑥 게시판이 오가는 덧글 속에

쑥맘들의 진심어린 휴식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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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9
호호호.. 점 찍고 돌아오는 건 싫더라구요. 간혹 정말 그런 분들이 쑥에 계셔요.
그런 일을 안 겪도록 모두가 도와주셔서 진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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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4-10-08 15:55
답댓글
근데..엄청 결단력있으신 스따일..!
머시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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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8
결단력.... 있어 보였으나 사실은 엄청 쫄아있었어요.. 쿠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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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옹마마
  • |
  • 2014-10-08 15:49
답댓글

허거걱걱걱..!
아니되옵니다~~~
원서읽기모임에 불 지펴주시는거 보면서
대단하다...속으로만 생각했던게 너무 찔리지만
언젠간 하리라 다짐하게 해주셨어요~
타.... ㄹ퇴...가 무슨 말씀이세요. 심장떨립니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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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4-10-08 15:47
답댓글

앤님의 팬..1인으로서..

댓글에 일조하려고..컴퓨터를 켜고 앉았어요..

저도 스마트폰으로는 보기만 하지 댓글을 달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게시글은 커녕..숙제방 대문 여는 것만도 너~무 긴 시간이 필요했어요..

제 이름을 걸고 글이 올라가는게 어찌나 부담스러운지..ㅠㅠ

반응없을까봐..살짝 겁도 나구요..ㅋㅋ

 

요즘은 숙제방도 혼자 설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살짝 민망해지기도 하네요..

쑥쑥과의 약속, 아이와의 약속, 제 자신과의 약속이기에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를 고수하는 편인데..

회를 거듭할수록 함께 하시는 분들이 눈에 띄게 적어지시니..

마지막엔 저 혼자 설치는 느낌마저 들어..얼굴이 화끈거리네요.. 

 

앤님도 계시고, 벨벳님도 건강 호전되어 돌아오셔서 기쁘기도 하지만..

아직 돌아오셨으면..하고 기다려지는 분들이 많네요*^^*

앤님..심한 기온차에 감기 조심하시고..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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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7
아.사.이 멤버들 오래 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혼자 설치는 것도 오래하니 위기감이 느껴지고...
제가 은근히 진국같은 사람이라 오래된 사람들을 좋아해요.
아혜맘님도 힘 내시고.. 앞으로도 쭉~~~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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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길사랑
  • |
  • 2014-10-08 15:39
답댓글
넹넹 전 가입한지는 꽤되었지만 그동안 활동은 크게 못한1인인데욤 ㅠ@ㅠ 글쓰는게 얼마나 힘드신지 알것같습니다 ㅠ.ㅠ
자신의글을 많은사람앞에 게시하기란 ...작은 덧글하나라도 반가우리란것도 알것같습니다 ^^ 누군가 꼭집어 말해주지 않았으면 글만보고 가는것이 당연시되버릴꺼라는 것도 새삼 깨달았구요 저같은 눈팅족들이 깨어나 따뜻한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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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5:45
저도 깨어난지 얼마 안된 눈팅족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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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길사랑
  • |
  • 2014-10-08 15:46


헐 지금보니 조회는 270건이 넘는데 덧글은 33건이네요 ㅠ.ㅠ이대로 제가 70건이라도 채워야할까요~~~~탈퇴는 절대 안되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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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길사랑
  • |
  • 2014-10-08 15:47
반갑다 영어야님 ㅋㅋ 여기서도 또 뵙습니당 ^^ 닉넴처럼 넘 반갑네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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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5:52
제가 어제까지 바쁜 일 끝내고 오늘 좀 많이 한가하네요~ ^^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닙니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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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5
눈팅만 하면 눈 튀어나와요... 못 생겨져요... 손구락은 짧아져요...
크크크크... 이런 저주라도.. 후하하하하....
호길사랑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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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구
  • |
  • 2014-10-08 15:25
답댓글

탈퇴하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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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4


이모티콘... 너무 웃겨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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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ony
  • |
  • 2014-10-08 15:07
답댓글

녹음 봉사라니 멋지세요.
저도 녹음 봉사가 꿈인데,
지금 할 여유는 정말 정말 안되고
언젠가는 꼭 하렵니다.

어제부터 아파서 끙끙 앓다가
영양제 맞으며 잠시 들어왔다가 댓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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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5:12
끙끙 앓으신 와중에 쑥에 들어와서 댓글까지~~
멋지십니다요~
얼른 회복하시고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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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3
아프신 와중에도 이렇게.. 흑....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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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10-08 15:00
답댓글
혹시 그런 일이 생기시면 점 찍고 다시 돌아오세요 .뺠강머리앤이나 빨강머리얜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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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4-10-08 15:01
ㅋㅋ 이런 유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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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5:10


ㅍㅎㅎㅎ
점 찍고 빨강머리앤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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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8 15:34
푸하핫~
쵸록사과님 머시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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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6:10
진짜 초록사과님 머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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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8 18:15
발광머리앤......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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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9:36
발광머리앤~~~
우히히히히~~ 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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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4-10-08 20:42
역쉬~~~
"발광머리앤"이라니.. 정말 상상초월 아이디인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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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옥
  • |
  • 2014-10-08 14:59
답댓글


앤님
머시써(^o^)b

앤님 차분한 목소리와 잘어울릴 글이예요^^


탈퇴는 앙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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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3
제 목소리는 차분하지 않아요.. 호홓호.... 그래도 정말 열심히 녹음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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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
  • |
  • 2014-10-08 14:48
답댓글

^^ 살짝 찔리는 사람... 저요..  

조심하도록 해야겠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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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2
작은 댓글이라도 표현하면 큰 일을 이루지요.
물방울은 모여야 바다가 되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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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4-10-08 14:42
답댓글

저 혼자라도 100개 채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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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1


격하게 감동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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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4-10-08 14:41
답댓글

무슨 말씀이세요~~~????
절대 허락할수 없슴당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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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10-08 14:39
답댓글
머......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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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5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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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4-10-08 14:37
답댓글

이러시면 안돼요 !벨벳님처럼 쓸려다가 ㅋㅋ
충분히 100넘을꺼 같아서 소심하게 한개만 추가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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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49
소심한 댓글 하나가 글 쓴 사람에게는 힘이 된다는 ~~~~~~
잊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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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윤맘날랑
  • |
  • 2014-10-08 14:35
답댓글

화이링!!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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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4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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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8 14:34
답댓글

저렇게 멋진 글을 빨강이 목소리로 녹음을 하는걸 잠시 상상해 봐~

근데 왜 웃기지???? 메렁~@@

농담이고 언제나 따뜻한 그맴 쭈욱~이어가길~

오늘도 즐겁고 행복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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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8 14:33
답댓글

아래처럼 이럼 나 미오할끄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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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4:54
전 줄행랑~~~~ =====33333333333

참!! 가기 전에 인사를 잊었네요.
벨벳님~ 다시 오셔서 넘 좋아요.
지난 글에 댓글도 못 달고... 지송~^^;
오프때 얼굴 대면한 인연으로 아는 척! 팍~팍~ 하고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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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8 15:33
관여님 귀염댕이셔요~^^*
저도 아는 척!!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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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8 14:32
답댓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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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4:52
저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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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8 14:32
답댓글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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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4:52
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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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08 14:32
답댓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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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4:52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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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4-10-08 14:32
답댓글

100개 꼭 채워야겠구먼요~!!!

모두들 힘내서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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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48
반칙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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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4:23
답댓글
앤님~~ 이 무신 말씀을!!!
월~매나 답답하면 이런 글을 올리셨을까... 싶은 것이 저도 맘이 편치 않네요.
아래 '영어야반갑다' 님 글 읽으면서도 어찌나 공감이 가던지..
하지만 앤님의 결단에 화들짝 놀라 일단 여기부터 댓글 답니다. ^^;;

댓글 100 개...
함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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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48
관여님의 적극적인 지지로 댓글 100개가 넘었어요. ㅎㅎㅎ
붙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탈퇴당할 뻔... 식겁..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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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4-10-08 14:22
답댓글

일을 하는 시간인데 오늘 올라오는 글들이 생각을 하게하네요..
쑥을 알게되고 발을 담근지가 아직은 초짜인 저에게는 가끔 쑥이 예전같지 않다는 말이 잘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그냥 지금도 마냥 좋은 한 사람이니..아마 저랑 비슷한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하는데..
필요에 의해 여기를 찾아왔고 또 필요한 것만 쏘옥 가져가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고마움을 알고 노고를 아는분들은 아마 어떻게든 표현하지 않을까요? 오늘 왠지 혼나는 느낌들어서 불편해지긴 하는데 너무 몰아붙히기보다 오늘 이렇게 나서 주시는 분들 덕에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 되지 않을까합니다.
저도 가끔 쑥에서 밤을 지새곤하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또 얼굴 한번 뵌 적 없는 이들에게 이렇게도 마음이 가는 게 신기하고 의지가 된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이런곳이구나..알았으니 더 많은 응원글,감사글이 실리지 않을까해요~~
참..유아게시판을 보면서 초등게시판도 있음 좋겠다했어요..왜 없지? 했지요..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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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4:30
ㅎㅎ 유게는 알고 초게는 모르셨군요.
중게(중등게시판), 수게(수학게시판), 중게(중국어게시판) 도 있다지요? ㅋㅋ
youralways님도 머시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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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47
이심전심은... 옛날말이에요. 가족간에도 친구간에도 마음을 표현하지 않으면 알 방법이 없어요.
쑥쑥도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곳이었으면 합니다.
혼나는 느낌이라니 죄송하네요.
그럴 자격도 없는 사람인데... 그저 하소연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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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사랑딸
  • |
  • 2014-10-08 14:12
답댓글

쑥쑥에서 터줏대감이시고, 우리 엄마표 영어의 참말로 좋은 본보기이신 빨강머리앤 같으신분이

탈퇴한다면 왠지 엄마표가 흔들릴것 같다는 그런 걱정이 먼저 생기네요. 그래서 열심히 댓글 달려구요.

이번 기회에  쑥엄마들이 반성도 하며, 엄마표를 하는 많은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길 바라는 맘입니다.. 저도 반성하며 서로에게 힘이되는, 제가 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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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4:27
맘사랑딸님도 머시써요~~~^^
저도 쑥쑥에서 많은 힘을 얻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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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45
쑥쑥의 신선하고 새로운 바람이 불길 바래요.
서로를 존중해주고 보듬어주는...
맘사랑딸님의 댓글들 여기저기서 보게 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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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4-10-08 14:06
답댓글

머시써~~~ ㅎㅎㅎ

저는 빨간머리앤님의 글을 좋아합니다. 읽고 있음 차분해져서요 ^^

저도 예전과 똑같기를 바라고 쓴 글은 아니었어요.

어찌보면 변하는 건 당연하지요.. 사람냄새나는 공간으로 바뀌면 더 좋겠다는 것이지요 그쵸 ^^

원서읽기모임에 불을 붙이신것처럼 게시판에 다시 불을 붙여주시옵소서~~

그래도 혹여나 댓글이 100개가 되지 않더라도 탈퇴는 아니되옵니다~

저 앤님 왕팬이어요 계속 여기서 볼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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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10-08 14:26
반갑다영어야님~
밑에 게시글 잘 읽었어요.
긴~~ 답글을 달고 싶은데 지금 폰으로 쓰는거라 긴 얘기는 나중에 밤이나
내일 새벽에 올릴께요.
사람 냄새 나는 쑥쑥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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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4-10-09 11:44
꼭 해야만 하는 고민을 신선한 분이 터뜨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시작하면 늙은이 노파심 잔소리 같아서..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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