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계시죠? 가끔 카톡보지만 그래도 윤누맘 게시글이 그립더라구요.
윤성이 보면서 많이 배웠는데 잘 크고 있죠?^^
이젠 제법 사업도 자리잡고 안정세에 들어갔지요?
당찬 윤누맘이라 잘 해내실 줄 알았어요.
담에 뵈요.^^
윤누맘~ 너무 반갑네요~
일이 제자리를 잡아 간다니~ 완전 부럽구먼요~ㅎㅎ
윤성이가 벌써 워리워와 아서챕터북을~! 역시 똘똘한 윤성이~
일단 물러가시고 나중에 또~ㅎㅎ
잘지내시구요~!
윤성누리맘님! 반가워요 ^^
저 기억하실려나? ㅎㅎ
일을 하시니 아이들에게 할애할 시간이 당연히 줄어들 수밖에 없으시죠.
그럼에도 윤성이의 읽기수준이 상당하는 것에 놀라고있어요.
역시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가봐요.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들리셔서 근황도 알려주시고
감사해요 . 일을 하시면서 아이들 훌륭히 잘 키우시는 어머니들 보면서 저는 항상 반성을 하게된답니다.
너무 반가웠구요...조만간 또 소식 전해주세요 ~^^
무엇보다 스스로 독서에 몰입하는 아이로 성장해준 게 참 고맙지 뭐예요.
누리가 이제 몇 살인가? 세월 가는 것 잊다가 애들 나이 알고 나면 깜짝 놀래요.
저도 궁금했던 1인중 한명입니다
저희집 딸래미랑 동갑이라 더욱 윤성누리맘글을 잘 보고 있었네요
다시 이렇게 글올려주시니 반갑네요~^^
저희 딸래미는 요즘 a to z보느라 바쁘긴한데 한권집듣하고 문제푸는것도 정말 빠듯해서 일주일에 두어권정도밖에 못나가네요 화상영어를 이번달부터 하긴하는데 ㅋㅋ 노는것 같으나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지겠지 싶고...가장 문제는 쓰기네요~~ 바쁘신중에도 윤성이 쓰기 진행기 가끔 기대할께요~~
윤누맘 화이팅입니다~~^^
ㅎㅎ 반가워요~~
정말 오랜만에 나오셨네요 ㅎㅎ (뭐 나두 그렇지만ㅎㅎ)
윤성이 궁금했는데... 언제봐도 기특한 아들이여요~~
지연이는 제자리 걸음인데 말이죠...
지우도 한글책은 잘 읽는데... 영어책은 에고... 드문 드문 아는 글자가 늘어가는 정도 ㅎㅎ
암튼 이쁜 녀석들도 좀 보여주고 그래요~~
윤성맘님! 정말 궁금했어요, 읽기방 같이하고 따뜻한 댓글도 남겨주셨는데, 어느날 사라지셔서요^^
문득,자주 너어무 궁금했어요,,, 정말 소식 반가워요.
아드님께서 영어책을 재미있게 보고 있다는것도 부럽구요, 부러우면 지는건디~
암튼 너무 반가워서요, 또 소식 들려주세요! 아는체 만땅하고 갑니당~
ㅋ~ 제 닉넴보고는 누구지? 하실거 같아요, 저 한 올리비아에서 닉넴바꿧어욤~